(대한뉴스 김기준기자)=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 조성을 위한 『제5차 예비문화도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가 13일 안동시청 청백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문화도시 추진위원회, 시민공회운영위원회, 안동시, 한국정신문화재단 등 문화도시 추진주체 20여 명이 참여했다. 2021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4차 예비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그간 추진해온 안동 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성과를 보고하고 제5차 문화도시 지정평가의 일정과 기준을 면밀히 분석, 공유했다. 또한, 2023년 안동 문화도시 사업의 추진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며 추진 주체 간 역할과 사업 방향성도 재점검했다. 시는 올해 ‘내 삶이 변화하는 시민역(力)사문화도시 안동’이라는 비전 아래 5개 분야 13개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예비사업을 추진한다.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역 고유성을 바탕으로 한 특화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주도 문화도시에 대한 안동시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예비문화도시 사업 추진 주체들이 시민주도의 거버넌스 및 사업 실행구조를 수립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오는 8월 말까지 최종 조성계획서를 제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3월 10일(금)부터 4월 16일(일)까지 SNS 캐릭터 홍보 및 구독자 증가를 위한 연화지 오삼이 인증샷 찍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연화지에 있는 오삼이와 인증샷을 찍어 개인 SNS에 업로드 후 네이버 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김천시 공식 SNS중 2개 이상 구독해야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에게는 4월 28일(금)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뽑힌 100명에게 오삼이 스케줄러와 볼펜을 증정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세 번이나 김천에 발길을 향한 오삼이처럼 김천의 매력에 빠진 많은 분들이 연화지에 오시는 줄로 알고 있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는데, 주말에 연화지에서 나들이도 하고 오삼이와 인증샷도 찍고 가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삼이는 김천시 SNS 홍보 캐릭터로, 지리산에서 출생해 3번의 모험 끝에 김천 수도산에 방사된 반달곰 KM-53을 모티브로 한다. 정식 명칭은 김오삼(金五三)으로 김천의 ‘김’, 삼산이수를 합한 ‘오’, 세 가지 특산품(포도, 자두, 호두) ‘삼’을 뜻한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최주원)은, ’23. 3. 10.(금) 14:30~16:20, 포항공대 內 POSCO국제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미래치안 비전과 목표 공유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도경찰청 및 도내 全경찰서의 미래치안 정책기능 과장․계장을 포함, 생활안전․교통․과학수사․사이버수사등 관련 기능 경찰관 150여명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워크숍 내용, 이날 워크숍에서는 미래치안의 비전과 목표, 「경찰 미래비전 2050」*의 주요내용, 지역단위 과학치안 거버넌스 확대 방안 등 과학치안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경찰 미래비전 2050」 : ’22.9월. 경찰청이 저출산 등 사회구조의 근본적 변화와 과학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범죄 증가 등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선제적․과학적으로 대비하고자 발표. 특히,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 및 벤처기업 대표 2명을 초청하여 “4차산업 혁명시대, 과학치안의 나아갈 길”, “스마트시티 소개 및 산·학·연 협업”, “첨단기술과 치안의 결합”이란 주제로 외부전문가 특강을 진행하여 과학기술과 치안의 결합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미래치안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었다. 또한, 포스코홀딩스
▲용강동 참새미복지단과 남양유업 경주공장, 참새미Care 기념촬영모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주시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병록)는 독거 중장년층을 지원하는 ‘참새미 Care’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참새미 Care’는 용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별칭인 ‘참새미복지단’과 남양유업의 사회공헌 슬로건 ‘Care(돌봄) & Cure(치유)’의 합성어로, 참새미복지단과 남양유업 경주공장이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남양유업 경주공장에서 용강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설치된 용강행복창고와 행복공유냉장고의 운영 목적에 크게 공감하며 함께 참여할 방법을 요청한 데서 시작됐다. ‘참새미 Care’ 사업은 안전튼튼 건강음료 배달사업의 수요와 만족도가 높은 용강동에서,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층 지원 사업을 확대해 시행된다. 2주에 한 번씩 남양유업 경주공장에서 유제품을 지원하면 참새미복지단 위원들이 홀로 사는 중장년 가구를 방문하여 유제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다. 이를 통해 독거 중장년과의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고립을 예방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다. 조현상 남양유업 경주공장장은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자 하는 요청에 적극적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경찰서(서장 이동승)는 3월 3일 세심한 모니터링으로 치매노인 안전귀가를 도운 CCTV 관제센터 직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지난달 24일 밤, 80대 노인 B씨가 안동버스터미널에서 아들집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던 중 노선 복잡, 노환과 추위로 헤매는 것을 CCTV로 발견, 112에 신고해 B씨가 범죄 및 위험에 연루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한 공로이다. B씨는 A씨의 신고로 경찰관의 보호조치를 받은 뒤 안전하게 가족품으로 돌아갔으며, B씨와 가족들은 경찰과 A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은 “A씨의 신속한 신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동경찰은 언제나 시민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동,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영양군 공공근로사업 장면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양군은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1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공근로사업에 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22명, 총3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군청을 포함한 7개 읍, 면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 참여자는 사회복지향상사업, 농어촌일손 돕기 사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관광자원 활용사업, 마을 가꾸기 사업,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지원 사업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시행으로 지역민들이 재취업의 기회를 통해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했다. 이어“나아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5일 제9회 예천도효자배 전국 중(5㎞)·고교(10㎞) 단축 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중·고 육상연맹(회장 홍순철)과 예천군 육상연맹(회장 이상만)이 주관했으며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장, 이철우 예천군체육회장, 김말수 예천경찰서장 등이 참가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했다. 중학교 70명, 고등학교 170명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남중부 배문중학교 △여중부 충북영동중학교 △남고부 배문고등학교 △여고부 영천성남여자고등학교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개인 우승자는 △남고부 전곡고등학교 김도연(30분 51초), △여고부 서울체육고등학교 나현선(37분 27초) △남중부 성보중학교 이영범(16분 17초) △여중부 성남여자중학교 송다원(18분 06초) 선수가 금메달을 수상했다. 홍순철 회장은 “우리나라 마라톤을 짊어지고 나갈 꿈나무들이 그동안 쌓아온 훈련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를 얻으셨길 바란다.”며 “아울러 육상의 메카 예천군에서 열린 대회가 마라톤 등용문으로 국내와 세계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로 발전하길 기원한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성주군 민원실을 들어서면 별수국, 시클라멘, 캄파놀라, 연산홍의 달콤한 봄꽃향이 먼저 인사를 건넨다. 성주군은 3월을 맞아 군청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마음에도 새 희망의 꽃들이 활짝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편안함과 따뜻함이 전해지는 꽃들로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 밖에도 민원실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전용창구와 군민 누구나 이용가능한 건강관리 코너, 작은 도서관, 민원인 전용 컴퓨터 등 이용자 중심의 민원인 편의시설이 잘 구축되어 있다. 이러한 내·외부환경 및 서비스품질 향상에 노력한 결과 작년 11월에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김덕연 민원과장은 “짧은 시간이나마 민원실을 방문하는 군민들이 마음의 위안을 얻고 미소를 머금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법수)에서는 3일(금) (사)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와 ‘보훈가족 따뜻한 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매년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사)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와 보훈가족 지원에 필요한 사항 등을 상호협의하고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함으로써 국가유공자 예우 및 나눔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다. 김법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가유공자 분들의 영예로운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것은 국민과 국가의 의무”라며 “6.25정전 70주년을 맞아 지역의 뜻있는 단체와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구미시(시장 김장호)는 3월 2일 선산출장소에서 쌀 GAP 재배단지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도개면 4개 읍면(9개소)에서 벼 재배 농가 562명이 참여해 528ha의 재배단지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재배단지 9개소 대표자들이 모여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내용을 공유하는 한편 재배단지 운영 관련 문제점과 향후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쌀 GAP 단지의 확산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인증에 따른 번거로움과 인증 쌀이 일반 쌀과 동일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는 시장환경 등으로 갈수록 GAP 인증을 기피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며 행정적인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임호원 농업정책과장은“쌀 GAP 재배단지 확산은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여 우리 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표 브랜드를 육성하기 위한 필수 과제로써 농가들이 단지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산물우수관리제도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물의 생산 및 출하정보의 기록을 통한 이력추적이 가능하도록 관리됨으로써 소비자에게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경찰청(청장 최주원)은 최근 포근해진 날씨에 자동차(이륜차 포함) 동호회 등의 여가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열운행과 폭주행위 등 불법 운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차량소음 등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홍보활동과 병행해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동호회 활동이 많은 주말‧공휴일에 야외 관광지·휴양지 이동로와 차량 통행이 적은 신설도로 등 동호회 운집이 예상되는 도로에서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중점단속 사항은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불편을 초래하는 길가장자리 통행, 끼어들기, 난폭·대열운행, 공동위험행위, 신호·과속·중앙선침범 등 교통사고 유발행위이다. 이와 더불어, 교통법규위반이 빈발하는 곳에서는 캠코더를 활용하여 번호판 훼손‧불법튜닝 등 위반사항도 촬영, 사후 단속도 병행하며 이륜차 위법행위를 근절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하여 지역별 주요 이동로, 상습 위반장소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SNS로 교통안전 홍보를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경찰청 관계자는 “자동차(이륜차 포함)를 이용하여 난폭운전․ 굉음유발 등 폭주행위를 하는 것은 다른 운전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최주원)은, 한울원전에서 ‘드론 테러’ 등 신종 위험요소에 대응하여 50사단, 울진군청, 울진소방서 등 8개 기관과 함께 ‘대테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드론을 이용한 위험물질 공격, 테러범에 대한 수색과 검거, 화생방 위험물질을 탐지하고 제거하는 시나리오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울러, 경찰특공대와 경찰항공대 등을 포함하여 각 참여기관의 대테러 대응 핵심부대가 참가, 실전과 같이 강도 높게 실시되었다. 최주원 경북경찰청장은, “국내 일반테러 주관기관으로서, ‘드론 테러’나 ‘사이버 공격’ 등 새로운 안보위협요소에 대비하는 훈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경북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이 개최한 ‘죽도의 날’행사와 관련 독도 영유권에 대한 도발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1월 일본 외무상의 독도 망언에 이어 일본 차관급 내각부 정무관을 파견하여 죽도의 날을 또 다시 강행한 것은 일본의 끊임없는 영토야욕을 드러낸 것으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배한철 도의장은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죽도의 날 행사를 즉각 중단하고 관련된 죽도의 날 조례도 폐기해야 한다”며, “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했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일본정부는 독도에 대한 침탈 야욕을 버리고 독도에 대한 역사 왜곡을 바로잡아 미래지향적 한일협력 관계 모색과 세계평화 체제 구축에 동참해야할 것이다”라고 촉구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경찰서(서장 이동승)는 오는 2월 26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서 매년 개최하는 WAKE-UP 투어의 일환으로 약 200대 가량의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가 안동댐 민속박물관 광장에 집결하여 문화관광단지-용정교-법원 앞-남안동 휴게소까지 약 20km를 주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안동경찰서 교통관리계장(경감 신정석)은 출발에 앞서 이륜차 동호회 회원들이 시민불편 해소 및 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동호회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교통안전 홍보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배부·착용케 하여 일반 시민들과 동호회 회원들의 교통안전의식을 환기시키는 기회로 만들 계획이다.
▲이형식의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수상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의회 이형식 의원(예천, 국민의힘,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17일 아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상북도 토종가축 보존 및 육성 조례」로 개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1988년 창립해 지방자치 및 지방분권을 위해서 꾸준히 학술적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2004년부터 자치입법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우수조례를 선정해 개인 및 단체 등에 시상하고 있다. 제19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는 전국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발의로 2021년 9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 사이에 제ㆍ개정된 추천 조례 중 지방자치법 및 행정법 전공자와 전문가로 구성된 우수조례 선정심사 특별위원회의 예비심사 및 본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우수조례에 선정된 이형식 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토종가축 보존 및 육성 조례」는 경상북도 내에서 사육되는 토종가축 고유의 유전특성과 순수혈통을 유지ㆍ보존하고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유전자원의 보존 및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제정됐다. 조례는 주요 내용으로 토종가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