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올해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 중인 가운데, 지역 출향인들을 중심으로 기부자 총 53명, 누적 기부금 2,0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일, 1호 기부자(서석홍 명예군수)가 법정 최대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동진산업 조만석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및 교육발전기금 각 500만원, 총 1,000만원을 고령군에 기탁하였고, ㈜두현이엔씨 김규열 대표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여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아울러, 고액기부자 외에도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 저자인 신승근 교수 및 서울·경기·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기부행렬이 이어져 선한 영향력이 고령을 가득 메우고 있다. 조만석 대표는 다산면 출신의 출향인으로 대구 옥포읍에서 포장용 상자 제조업체인 동진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규열 대표는 성산면 고탄리 출신의 출향인으로서 충남 아산시에서 환경관련 사업을 하며 두 기업 모두 지역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만석, 김규열 대표는 “고향인 고령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 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지난 해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구미의 재도약을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믿음에 보답하고자 구미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고 경제주권 성장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구미시 산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 취임 직후부터‘경제회복과 민생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장호 시장은 지역의 여건과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한 산업정책 방향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구미국가산단의 제조업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신성장 전략을 수립했다. 우선, 지역의 주력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혁신하기 위한 성장지향 산업전략을 추진하고, 반도체, 이차전지, 방위산업, 메타버스 등 첨단기술의 선제적 확보와 산업의 고도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첨단산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였으며, 디지털 新기술을 미래전략의 핵심산업으로 삼고 추진하였다. ▶‘성장 지향 산업전략’을 통한 산업 대전환 추진 글로벌 시가총액 10대 기업 중 6개가 테크기업*인 만큼 첨단기술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빠르게 변화 중이며 향후 10여년 간 다양한 新기술이 상용화되면서 대규모의 신 시장을 형성 할 것으로 보고 있다. Apple, MS, Alphabet(Googl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겨울특별전 '백두람쥐! 어디가쥐' 전시모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2023년 설 명절을 맞이해 소속 수목원을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오는 1월 21일부터 24일 설 연휴 동안 진행되며, 설 당일인 1월 22일은 휴관으로 제외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경북 봉화)은 산림생물 보전을 위해 조성됐으며, ▲‘청소년 숲사랑 작품공모전’ ▲‘백두람쥐! 어디가쥐?’ 등 다채로운 겨울 특별전 행사와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국립세종수목원(세종)은 설 연휴 기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 마당 ▲특별전 ‘나의 초록 우주’ 등 방문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 '나의 초록 우주' 전시모습 류광수 이사장은 “국민 생계비 부담을 경감하고 설날 명절 물가와 민생안정을 위한 정부 시책의 일환으로 수목원 무료 개방을 진행하게 됐다”며, “가족들과 수목원에서 소중한 시간 보내며, 즐겁고 여유로운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북부보훈지청은 2023년 1월 이달의 우리지역 현충시설로 애국지사 현호 박석홍 기념비(경상북도 의성군 비안면 서부리 산5-3번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의성군 비안면에서 태어난 박석홍 선생은 1920년 북만주 조선인청년총동맹을 조직하는 한편, 잡지 ‘농군’ ‘혈청단’ 등을 발간하여 청년동지의 무장봉기를 제창하였고, 1928년 연해주 일대에서 망명동지를 규합하다 청진 함흥동 감옥에서 4년의 옥고를 치르는 등 광복 때까지 20여 회 투옥을 당했다. 대한민국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3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으며, 국가보훈처는 2003년 2월 10일 애국지사 현호 박석홍 기념비를 현충시설로 지정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모습.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지역 전통시장 3곳에서‘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에서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 인하를 위해 추진한다. 행사는 경주 성동·중앙시장, 안동 중앙신시장에서 진행하며, 국내산 수산물, 건어물 및 젓갈류 판매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소비자들은 행사 기간 환급 부스를 방문해 행사 참여점포에서 결제한 카드·현금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하면 국내산 수산물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당일 수산물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2만원 환급 가능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타 지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도 신분증만 소지하고 있다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온누리 상품권이 모두 소진될 경우에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또 투명한 수산물 판매를 위해 이달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경북도는 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도 펼친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침체된 전통시장의 경제를
▲책자표지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이순동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장이 최근‘자치경찰법 해설’을 출간했다. 법조계와 학계의 경험을 거친 이순동 위원장은 그간의 법률 지식과 자치경찰위원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경찰과 자치경찰의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경찰법)’을 해석했다. 특히, 이번 해설집은 경찰법의 주무부서인 경찰청이 아닌 자치경찰사무를 심의․의결하고 있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경찰법을 해석하고 그간의 애로점 등을 담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 위원장은 머리말에서 “자치경찰제를 도입한 입법 목적에 맞게 제대로 해석해서 시행한다면 자치경찰제도의 초석을 다지는데 어느 정도는 기여할 수 있고, 제도 개선도 가능할 것이다”라며 책을 펴낸 이유를 밝혔다. 이 저서는 제1편에서 대한민국 경찰의 역사와 현행 자치경찰제도의 도입과정, 외국의 자치경찰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제2편에서는 경찰법에 대한 해석을 법조문 순서대로 서술했다. 한편, 이순동 위원장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1980년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대구지방법원 판사, 대구고등법원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했다. 이후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에서 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청(청장 최주원 치안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도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全 경찰역량을 집중하여 종합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2년 설명절에 경찰경력 11,346명을 투입하여 취약개소 방범진단 등 범죄예방 활동과 적극적인 검거활동을 펼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전체범죄는 4.1%, 강‧절도 등 5대범죄는 3% 줄었고, 안전‧소통 중심 교통관리로 교통사고는 15.1%,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은 33.8%가 감소했다. 또한, 작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때에도 도내 취약개소에 대한 2,000회가 넘는 방범진단과 함께 全 지구대‧파출소에서 새롭게 지정한 566개 노선을 면밀히 순찰하고 살펴, 5대 범죄가 ’21년 연말과 비교해 3.7% 감소하고 특히 절도는 9.4% 줄어든 바 있다. 이번 설명절에는 우선, 현금다액취급업소 위주로 全 범죄예방진단팀(CPO)을 투입, 상대적으로 보안시설이 취약한 새마을금고·농협은행 분소 등 소규모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방범시설을 사전 점검하여 확고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선제적으로 범죄를 예방할 계획이다. 명절기간은 112신고 급증 등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태룡)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기초 지방공사·공단 105개 중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점검·평가하고 있다. 기초 지방공사·공단은 △정보의 사전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3개 분야 8개 지표를 평가해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4개 등급으로 부여한다.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개방형 포맷 문서 전환 및 고객 정보공개 수요 조사를 통한 사전정보공표 목록 제공 등을 실시하여,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3개 분야에서 103.2점을 받아 100점 만점을 초과 달성하며 공단 설립 이후 최초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태룡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과 관련된 주요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경찰은,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기간에 운송사 관계자에게 협박 문자를 보낸 화물연대 ○○지역간부를 12. 29. 구속했다. ○○지역 화물연대 간부 A씨는 11. 30.과 12. 1. 운송사 관계자에게 파업투쟁에 협조하지 않을 시 “분명히 응징합니다”. “계엄령 끝나면 죽인다” 등의 보복문자를 보내고, 화물운송차량을 화물연대차량 2대로 뒤따라가 운행중인 화물차량 앞·뒤로 가로막는 등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아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위와 같이 보복문자, 업무방해 외에도 화물연대 간부와 함께 ’21년 11월, ’22년 6월 집단운송거부 때도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화물운송을 하였다는 이유로 화주사 2개업체, 운송사 3개 업체 대표를 화물연대 사무실로 불러 욕설을 하거나 협박하여, 화주사와 운송사 간 운송계약을 강제로 파기시키고, 나아가 물류 수수료까지 마음대로 정하여 일방적으로 계약서를 작성하도록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북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집중수사를 통해 위와 같은 혐의를 밝혀내어 화물연대 간부 등 9명을 입건하여 수사중에 있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화물연대 보복범죄와 같이 불법 폭력행위 대해서는 앞으로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재)경상북도경제진흥원(원장 송경창)은 공직기강을 재정립하고 청렴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해 12월 26일(월) 임직원과 함께 ‘청렴 십계명’을 선포하고 적극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은 ‘2022년도 경상북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하위 등급을 평가 받아 기관의 불명예를 얻었다. 이에 따라 진흥원 송경창 원장은 부임 직후 부패취약분야 중 계약, 업무추진비, 부당한 업무지시 위 3개 분야를 중점분야로 선정하여 집중 개선하고자 한다. ‘청렴 십계명’은 이러한 송경창 원장의 의지가 담긴 대책의 일환으로서 임직원이 반드시 지켜야 할 10가지 규율을 담고 있다. 십계명 내용은 ①공정한 업무처리 ②목적에 맞는 예산 사용 ③알선ㆍ청탁 금지 ④금품ㆍ향응 수수 금지 ⑤갑질 금지 ⑥사생활 존중 ⑦권위주의 철폐 ⑧근무시간외 업무지시 금지 ⑨청렴문화 조성 ⑩행동강령 준수 및 부패행위 적극 신고 등이다. 진흥원은 전 임직원이 함께 ‘청렴 10계명’을 실천함으로써, 청렴 인식의 확산은 물론이고,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부패적 관행을 척결해 나가는 한편, 각종 청렴 관련 과제를 적극 발굴하여, 업무 속에 청렴 실천이 이루어져 공정하고 청렴한
(대한뉴스 김기준기자)=◆ 3급 승진 : 4명▷교육파견 김병곤▷교육파견 서정찬▷교육파견 이장준▷교육파견 한승환◆ 4급 승진 : 22명▷통합신공항추진단 직무대리 구광모▷인재개발원 김경숙▷자치행정과 방주문▷세정담당관실 심은희▷농업정책과 이동욱▷예산담당관실 이원춘▷환경정책과 차순애▷사회복지과 최복숙▷사회복지과 곽은희▷투자유치실 최순규▷장애인복지과 이정미▷중소벤처기업과 김영섭▷소재부품산업과 김제율▷친환경농업과 권오현▷농업정책과 정주호▷축산정책과 복정석▷하천과 백원현▷농촌활력과 이원호▷통합신공항추진단 최병환▷보건연구부 감염병조사과장 서상욱▷보건연구부 바이러스분석과장 이창일 ▷기획교육과 고대환 2023. 1. 1.字, 부단체장 17명, 승진 및 전보 등 24명 ◆ 부단체장 : 17명▷포항부시장 김남일(2급)▷경주부시장 김성학(3급)▷김천부시장 홍성구(3급)▷구미부시장 김호섭(3급)▷경산부시장 이강학(3급)▷칠곡부군수 유정근(3급)▷상주부시장 최우진(4급)▷문경부시장 백승모(4급)▷군위부군수 이상현(4급)▷의성부군수 안국현(4급)▷영양부군수 박준로(4급)▷영덕부군수 김동희(4급)▷청도부군수 장상열(4급)▷고령부군수 이원철(4급)▷성주부군수 서한교(4급)▷예천부군수 이규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안동경찰서(서장 김준식)는 12월 27일 2022년 하반기 아동 안전보호활동에 기여한 공이 큰 아동안전지킴이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어르신들은 초등학교 앞 교통 환경개선·실종 아동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공로가 인정된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자들이다. 안동경찰서는 은퇴한 전문인력 61명을 관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및 놀이터 등 범죄 발생 우려 지역에 배치하여 집중 순찰 활동을 펼쳐왔다. 이윤철 여성청소년과장은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활동과 경찰업무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 활동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와 민간위탁사인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가 소각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20일 개최하고 있다. (대한뉴스 감가준기자)=경주시 자원회수시설이 지난달부터 본격 재가동한 가운데, 경주시와 민간위탁사인 베올리아산업개발코리아㈜가 소각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20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안전기원제는 이동식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을 포함해 장상택 경주시 도시재생사업본부장과 관계 공무원, 자원회수시설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원회수시설 1층 로비에서 열렸다. 경주시 자원회수시설은 천군동 종합자원화단지에 위치한 200톤/일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로 2013년부터 민간투자사인 ㈜경주환경에너지가 BTO방식으로 운영해 왔다. 하지만 민간투자사의 관리 소홀에 따른 잦은 설비 고장으로 생활폐기물을 제때 처리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경주시는 지난 7월 ㈜경주환경에너지의 자원회수시설 관리·운영권을 해지하고, 경주시가 공익적 관점에서 소각시설 운영과 관련해 적극 개입할 수 있도록 운영방식을 BTO*에서 민간위탁으로 변경했다. 민간 사업자가 시설을 직접 건설한 뒤 지자체 등에 소유권을 양도한 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성주군 월항농공단지협의회(회장 김병영)는 19일 『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성금으로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김병영 회장이 대표인 동문산업(주)에서 100만원, (주)동아필름(대표 박회국)에서1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여 총400만원을 기탁했다. 월항농공단지협의회 김병영 회장은 “올해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월항면 장산리에 위치한 월항농공단지협의회는 30여개 업체가 소속되어있으며, 매년 나눔캠페인 성금뿐만아니라 별고을 장학금 기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희망2023 나눔캠페인』은 경북사회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성주군이 후원하는 이웃돕기 집중모금 행사로 2022년 12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경북도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체 지원 우수 시책 발굴, 지역사랑상품권 판매, 공공요금 물가안정관리 추진 등 소상공인 분야와 전통시장 분야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 등을 평가한 것으로, 김천시는 2019년부터 올해 2022년까지 4년 연속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경제 상황에서 지역 내 소비 진작을 위해 김천사랑상품권 연중 10% 특별할인 추진했으며 그 결과 12월 19일 기준 김천사랑상품권은 목표 발행액 1,800억원 판매되었으며 이는 지역 소비 증대로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경북 도내 최고 수준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누계 700억원), 경상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 도입 운영, 올해 신규시책인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과 온라인 홍보비용 부담을 완화한 마케팅 활성화 지원 등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김천시는 올해 전통시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