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게시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민의 생명과 동해바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해양경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나를 지켜주는 바다의 영웅 해양경찰 감사합니다.」 온라인 캠페인을 연중 실시한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나를 지켜주는 바다의 영웅, 해양경찰 감사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해양경찰 만나면 감사 인사해요”라는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해양경찰의 노고를 알리고 국민과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우선 국민들이 해양경찰(함정, 연안구조정, 순찰차, 헬기 등)을 만나게되면 손을 흔들고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사진과 해양경찰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 후 개인 SNS 게시, 공유하면 된다. 또한 국민 누구나 해양경찰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 메시지와 해시태그(#해양경찰감사합니다, #고마워요해양경찰)를 개인 SNS(인스타그램) 게시, 공유하면 된다. 그리고 바다에서 해양경찰에게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직접 편지를 작성하여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홍보계로 보내주면,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우)은 오는 3월 10일부터 5월 9일까지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관할하는 순천시 등 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6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상수원관리지역(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주암호·동복호·상사호·수어호·탐진호 등 관내 5개 상수원의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환경부장관이 지정·고시한 지역,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시·군 지역의 수질개선과 복지증진, 그 밖에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사업을 지자체 공모를 통해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는 ’09년부터 매년 수질개선, 복지증진, 주민 소득증대 등의 효과가 큰 우수사업을 선정하여 8개 시·군, 119개 사업에 총 503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공모사업은 역대 최대인 67억원 규모로, 주민의 안정적인 먹는 물 공급 확대를 위한 상수도 시설 확충,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는 재활용 분리수거대 및 친환경 에너지 시설 설치, 주민 편의시설 구축,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 주민 복지증진사업 등이 우선 선정 대상이다. 최종 선정은 현장
▲2025 진해 군악의장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3월, 대한민국 최대 벚꽃축제인 ‘제63회 진해군항제’가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진해군항제는 콘텐츠 중심으로 행사 구성을 풍성하게 계획됐다. 이전과는 다르게 “체류형 관광”에 중점을 두고,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과 ‘진해군항제 크루즈’를 운영한다. 먼저, 체리블라썸 뮤직페스티벌은 29일(토) ~ 30일(일) 양일간 개최되며, 유명 뮤지션들이 7시간 동안 공연하는 체류형 문화 콘텐츠다. 이번에는 ‘봄’의 이미지에 맞게 박정현, 너드커넥션, 데이브레이크, 소란, 소수빈, 적재, 정승환, YB(윤도현밴드), 10CM, 거미, 나상현씨밴드, 유다빈밴드, 이무진, 이창섭, 허용별(허각, 신용재, 임한별), 황가람, FT아일랜드로 라인업이 구성되어 발라드, 밴드음악, 알앤비 등 다양한 공연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다. ▲2024진해군악의장개막식 사진. 다음은 ‘진해군항제 크루즈’로 군항제와 연계하여 29일(토) ~ 30일(일) 동안 진해항 제2부두에서 17시에 출발하여 진해 앞바다와 저도 일대를 운항한다. 뷔페부터 공연, 포차, 불꽃놀이 등으로 운영되며, 벚꽃과 크루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육군 제32보병사단 1970부대는 오는 3. 10.(월)부터 20.(목)까지 대전 지역에서 `25년 FS/TIGER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북한의 회색지대 도발,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 등, 변화하는 안보 위협을 반영했다. 충남·대전·세종 지역에 위기 초래 시 통합방위태세를 완비하기 위하여 실제 야외기동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사단은 FS/TIGER연습 기간 동안 “주·야간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이동할 수 있으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군사·국가 중요시설의 위치를 물어보거나 거동이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시면 즉시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또는 국번 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육군 32보병사단은 실전적인 FS/TIGER연습을 통해 책임지역 내 위기 발생 시 완벽한 통합방위작전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방위 부대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류선박 확인하는 서해해경청 연안안전지킴이 활동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5월부터 10월 까지 전라남·북도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전국 위험 장소 곳곳에 배치하여 물 때, 안전수칙 등 정보안내,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 장비함 등 안전시설물 점검, 그리고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연안안전 업무를 보조하는 해양안전 도우미이다. 해경은 연안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배치장소에서의 5년 동기 대비 연안사고는 3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총 40명을 선발하여 전라남·북도 연안 위험구역 20개소(군산 4, 부안 2, 완도 3, 목포 5, 여수 6)에 배치해 연안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3월 26일부터 4월1일까지 7일간 진행, 가까운 지역해양경찰서 홈페이지 및 담당부서(해양안전과)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해양경찰 관계자는 길어진 더위와 폭염으로 인해 해수욕장 등 연안을 찾는 국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해안가, 방파제 등 연안안전 사고를 최소화 할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우)은 3월 7일(금) 포스코 광양제철소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2기)를 개최해 자율 환경시설개선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대기·수질 등 환경매체별로 분산된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해 사업자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변환경과 사업장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를 통해 환경관리를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2017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통합허가사업장은 연간 20톤 이상 대기오염물질을 발생 또는 일일 700톤 이상의 폐수를 배출하는 대규모 사업장으로 전체 사업장 오염물질 배출량의 약 70%를 차지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는 통합허가사업장인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전문기관*을 통해 환경시설개선을 위한 자율진단을 실시하고, 개선효과(환경시설 투자 증가,운영관리기준 위반율 감소 등)를 영산강청 및 관계기관 등과 공유하는 선제적 자율환경관리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고급(기술사급) 인력 1명 이상, 일반인력(기사급) 4명 이상 보유한 통합허가대행업자 협의회는 영산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을 위원장으로 관계기관(전남도, 광양시), 전문가 3인(한국환경공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속초해양경찰서 경비함정에서 조리업무를 수행할 함정조리사를 채용하고자 3.6(목)부터 3.17(월)까지 11일간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채용인원은 ▷ 함정조리사 9급(조리서기보) 2명이다. 응시자격은 ▷ 조리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 조리 기능사 자격증 취득 후 2년 이상 조리 관련 근무 경력자 ▷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2년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면 지원 가능하다. 응시자는 3.17(월)까지 구비서류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등기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되며, 이후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4월 초 최종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 관련 세부사항은 나라일터(http://www.gojobs.go.kr) 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채용정보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T.033-680-2716, 2416)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도가 중장년층 구직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에서는 3월 5일부터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지원 강화 및 지역 기업의 고용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중장년 구직자 면접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만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가 도내 중소·중견기업(제조업, 요양병원, 사회복지기관) 면접에 참가하면 1회당 5만원의 면접비를 지원한다. 1인당 연간 최대 4회까지 받을 수 있어 최대 20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 예산은 총 600명 규모다. 이는 중장년층의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교통비, 의류비 등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취업 의지를 북돋우려는 취지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취업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중장년층에게 든든한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면접 준비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망설였던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경북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www.gbwork.kr)에서 면접확인서 등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중장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송경창 경상북도경제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중장년층이 보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우)은 광주·전남 5개댐(주암·동복·상사·수어·장흥댐) 상수원 상류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 등을 위해 2025년 주민지원사업으로 수계기금 188억원을 지원한다.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규제로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 및 해당 지역에 매년 수계관리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며,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순천시 등 8개 시·군*에 총 3,010억원(연평균 145억원)을 지원했다. 순천시, 광양시, 담양군, 보성군, 화순군, 장흥군, 강진군, 영암군 올해 일반지원사업비 141억 원 중 106억원은 토지이용 규제 등으로 계속 피해를 받고 있는 주민에 대해 난방비, 의료비, 공과금, 농자재 등 생활자금을 가구당 지원하고, 나머지 35억원은 지역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마을진입로 포장, CCTV 설치, 마을화합행사, 복지회관·경로당 운영비 등을 마을 단위로 지원한다. 특별지원사업비 47억원은 해당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사업 공모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하였으며, 올해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복지회관·경로당
▲한국장학재단 본사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6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공공데이터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며,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3개 영역(11개 세부지표)을 점검하여 각 기관을 3개 등급(우수․보통․미흡)으로 평가한다. 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기관 평균(63.0점)을 크게 웃도는 98.24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ㅇ 특히 개방 및 관리체계 영역의 전체 지표(중장기 개방계획 수립 및 조기 이행, 공공데이터 제공 관련 조직‧인력 운영 등)에서 만점을 획득하였으며, 공공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청년 창업(예비)자 대상 공공데이터 설명회 개최, 개방데이터 민간활용 우수사례 발굴, 활용 수요가 높은 고객그룹별 맞춤형 홍보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데이터 품질관리와 활용방안을 더욱 강화하고 우리가 제공한 데이터가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서해해경청이 외국어선을 검문검색하고 어획물 창고를 확인중이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서해남부 해역에서의 어족자원 보호와 해양주권 수호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서해해경청이 지난 3일 동안에 26척의 외국어선을 검문하고 1척을 나포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치안감 이명준)에 따르면 목포해양경찰서와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대형 경비함들은 외국 어선들에 대한 불법 조업 감시에 나서 지난주 25일부터 28일 사이에 100~200톤급의 대형 어선에 대해 적극적인 해양주권을 행사했다. 군산해양경찰서 소속 3010 경비함은 지난 25일 오후 6시 무렵 어청도 남서방 101해리 먼 바다에서 불법 조업이 의심되는 외국 어선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2척을 검문하고, 127톤급 쌍타망 어선 1척은 조업일지 부실기재혐의로 나포했다. 군산해경서 3013함은 28일 오후 어청도 남서방 80해리 부근 해상에서 6척을 검문하고 1척에 대해서는 조업일지 오기입력 혐의로 경고장을 발부했다. 목포해경 소속 경비함들도 외국어선 단속에 적극 나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집중적인 검문검색을 실시했다. 26일 오전에는 가거도 남서방 35해리 해상에서 불법 조업 의심 혐의가 있는 200톤급 대
▲대설 대처 긴급 점검회의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울진군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손병복 군수)는 3월 3일 새벽 울진군 전역에 대설경보가 발효되는 등 폭설이 쏟아지자 장비와 인력의 선제적 투입으로 군민안전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책본부는 3월 2일 오후 10시 20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자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으며, 3월 3일 오전 3시 30분 대설경보 발효와 함께‘비상 2단계’로 격상되자 직원 비상근무 지시를 내렸다. 또한 3일 오전 3시 30분부터 10개 읍면 시가지 주요 도로를 우선으로 1차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오전 5시부터는 주요 간선도로 및 취약지구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이날 울진군 주요 지점 적설 현황은 오전 10시 기준 △금강송면 30㎝, △매화면 12㎝, △울진읍 10㎝의 적설량이 관측됐다. ▲울진군 직원 제설작업 사진. 울진군은 국도 7호선과 36호선, 각 읍면 시가지 및 주요 도로에 덤프·굴삭기·트랙터·포터 등 152대의 장비와 공무원 170명을 투입하고, 염화칼슘 5t, 염수 16t, 모래 20㎥, 제설용 소금 5t을 살포하는 등 주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했다. 또한,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고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국립공원 지정 1주년을 맞아 지역 시민사회가 재능기부로 공원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참여 프로그램으로 “팔공산국립공원 탐방로 실측 전수조사 사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탐방로 총 43개(132.9km)에 대하여 노선의 연장, 폭, 시설물 현황조사를 실시하며 탐방로 실측 전수조사에 따라 재능기부형 자원봉사자(개인 및 단체)를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연인원 42명이며, 산을 좋아하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 사업 내용은 안전상에 위험이 없는 탐방로에 한하여 1일 편도 4km, 왕복 8km로 전수조사를 실시하며 직원 한 사람이 팀장이 되고 자원봉사자 2명이 팀원이 된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워크숍을 통해 개별 임무를 부여하고, 전수조사에 필요한 각종 장비와 도시락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탐방로 실측 전수조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1일 최대 자원봉사 6시간이 인정되며 실측 기반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탐방안내지도를 개편 제작하고 참여자의 이름을 지도부기로 표기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탐방객에게 정확하고
▲서해해경청이 수상레저 조종면허 시험 일정에 앞서 수상레저 조종면허 대행기관 점검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25년도 수상레저 조종면허 시험 일정에 앞서 수상레저 조종면허 대행기관 점검을 실시 중이다. 이번 점검은 조종면허 대행기관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고 사업장 안전 점검과 종사자 안전 교육 실시를 위해 추진됐으며, 주요 내용은 ▲시험관·안전교육강사 자격 확인 ▲시설·안전장비 요건 충족여부 검증 ▲ 공정한 업무집행과 민원 방지 교육 등이다. 지난 17일 여수 면제교육장 점검을 시작으로, 오늘 영암 전남서부 조종면허시험장 등 전라남북도 시험장과 면제교육장 등 대행기관 6개소를 이달 28일까지 확인 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동력수상레저기구(5마력 이상)를 조종하기 위해서는 일반(1급,2급) 또는 요트 조종면허를 취득해야 하며, 취득 희망자는‘수상레저종합정보’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가까운 시험장 및 해양경찰서에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대한체육회.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2025년 2월 28일(금) 아래와 같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신동광 사무부총장, 김보영 기획조정본부장, 안용혁 체육진흥본부장, 박진우 생활체육본부장, 김영찬 국제본부장, 김윤만 훈련본부장 직무대리, 박기석 선수촌운영본부장 직무대리, 김세훈 전략기획부장, 권휴진 예산부장,정 훈 인사총무부장, 박민규 종목육성부장, 황선근 지역체육부장, 홍우택 대회운영부장, 소형석 학교생활체육부장, 윤경호 스포츠클럽부장, 박민호 국제교류부장, 김두일 국제대회부장, 민성식 훈련기획부장, 이창하 꿈나무육성부장, 김원풍 선수지도자지원부장 직무대리, 류소산 선수촌안전부장, 이미진 선수촌운영부장, 김정미 평창시설운영부장, 양우영 비서실장, 오지윤 마케팅실장, 김선진 홍보실장, 송명근 공정법무실장, 유경화 메디컬센터장, 이현진 스포츠개혁TF지원단장, 심상보 스포츠개혁TF지원단 지원팀장, 조정환 스포츠개혁TF지원단 지원팀장, 차하영 스포츠개혁TF지원단 지원팀장, 이상은 선거제도개선부장, 황희경 인재개발원준비부장, 정성훈 로잔 국외 연락사무소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