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유해업소와 불법풍속영업소 대상 일제점검·단속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경찰청(김수환 청장)은 새학기를 대비하여 지난 ’25.2.25.(화) 학교주변 유해업소와 불법풍속영업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단속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부산경찰청소속 풍속단속요원과 기동순찰대를 포함한 127명의 인원이 동원되었다. 특히, 동래·해운대 등 학교밀집지역에서는 경찰·교육지원청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 등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사례로는 ’25.2.25.(화) 22:30경 서구 소재 ○○중학교로부터 196m 떨어진 곳에서 손님들을 대상으로 성매매알선 한 업주(60대,여) 교육환경보호법위반으로 단속, ’25.2.25.(화) 21:00 해운대구 소재 ○○초등학교로부터 37m 떨어진 곳에서 유흥주점 운영한 업주(50대,여) 교육환경보호법위반으로 단속, ’25.2.25.(화) 20:00 사상구 소재 상가에서 개별 구획된 공간 내 PC시설을 갖추고 손님들에게 음란영상물을 제공한 업주(50대,여) 풍속영업규제법위반으로 단속 ▲학교주변 유해업소와 불법풍속영업소 대상 일제점검
▲대한불교조계종 영축사 각문 회주스님, (사)경헌시니어센터 김흥숙이사장 체결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불교조계종 영축사와 (사)경헌시니어센터가 2월 28일 경헌시니어센터 사무실에서 불교문화와 현대문화의 연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축사의 문화평생교육센터는 불교 다도 교육, 시낭송 교육, 산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민들을 위한 산사 음악회 등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경헌시니어센터는 노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활동을 제공하며, "노년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라는 슬로건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영축사 각문 회주 스님은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영축사는 예로부터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고,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문화평생교육센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불교문화와 현대문화의 조화를 이루고, 더욱 풍성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사)경헌시니어센터 김흥숙이사장은 대
▲202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홍보 온라인 배너.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2025학년도 1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을 2월 4일(화) 9시부터 3월 18일(화) 18시까지 접수하고 있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학자금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평가액과 부동산 등 재산의 소득환산액, 형제·자매 수에 따른 공제액을 반영하고, 산정에는 약 8주 내외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번 2차 신청 기간에는 신입생(1학기 입학예정자),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및 1차 신청을 놓친 재학생이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2차 신청 마감 후에는 더 이상 2025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이 불가하니 반드시 기간 내에 신청해야 한다. 단, 재학생은 1차에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 가능 국가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www.kosaf.go.kr)과 ‘한국장학재단’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온라인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이 가능한 안전운전 통합민원(www.safedriving.or.kr) 홈페이지 <사진제공=한국도로교통공단>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올해 포항권역 적성검사·갱신 대상자는 13만9천명으로 전년대비 42.4% 증가한 인원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 포항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해와 같이 연말에 집중되면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시 대기 시간이 4시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상반기에 수검 완료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교통안전교육, 인지선별검사, 신체검사 등 여유시간이 필요하므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 대기시간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 “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http://www.safedriving.or.kr)”에서 더욱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77-1120)로 문의하면 된다.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2025년 2월 25일(화) 오전 10시 30분부산경찰청 7층 동백홀에서 범죄예방·대응 관련 부서장 및 15개 경찰서장이 모두 참여하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는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5대범죄(살인·강도·성범죄·폭력·절도) 특별범죄예방대책 및 ’25년 3월 신학기·해빙기를 맞아 추진사항 점검 등 빈틈없는 범죄예방·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사진. 회의에서는 ’24년 한해동안 부산 內 5대범죄 발생현황을 정밀진단하고, 그에 따라 맞춤형 대응방안을 공유하였으며, 신학기 학교 내·외 어린이·청소년 안전활동 및 각종 사건·사고 위험이 높은 해빙기를 맞아 경찰‐지자체 間 취약지역 합동점검·순찰 재난예방활동을 강화하는 등 기능·경찰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부산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범죄로부터 취약한 빈집밀집지역 ’25년 부산청 CPTED 사업 활성화 방안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추진사항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사진. 김수환 부
▲무허가 AIS 추정선박 경비함정이 직접 검문검색 실시하는 장면.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 24일 독도 동방 100해리 해상에서 무허가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불법으로 사용한 혐의(전파법 위반)로 어선 4척을 적발했다. 이들은 무허가 AIS가 추정돼 인근 경비 함정이 직접 검문검색을 실시하면서 적발됐다. AIS는 선박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연안 해역의 선박 운항을 모니터링하고, 해양사고 발생 시 수색·구조에 활용되는 무선설비이다. 전파법에 따르면 “AIS를 개설하려는 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무허가 AIS 설치는 어구를 선박으로 오인하게 만들어 해상교통에 혼선을 초래하고, 나아가 선박 간 충돌과 같은 대형사고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또한, 무허가 AIS의 무분별한 전파 사용은 어선 등의 정상적인 전파 이용을 방해하여, 긴급 상황 발생 시 더 큰 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 일부 어민은 어구의 위치를 쉽게 파악하거나 보호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무허가 AIS를 설치하는 경우가 있다. 이번에 적발된 어선들은 국내 AIS의 높은 가격와 유지 비용 부담 때문에 중국산 무허가 AIS를 사용한
▲(가칭)사송고등학교 조감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2026년도 개교 예정인 학교(유치원) 9곳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대상은 ▲(가칭)보람유치원 ▲(가칭)주동유치원 ▲(가칭)두룡유치원, ▲(가칭)주촌선천2초등학교 ▲(가칭)신진주역세권초중통합학교 ▲(가칭)감계2중학교 ▲(가칭)진해통합중학교 ▲(가칭)상문중학교 ▲(가칭)사송고등학교이며, 지역별로는 창원 3곳, 김해 2곳, 진주·양산·통영·거제 각 1곳씩 총 9곳이다. 유치원과 초·중학교 교명은 해당 교육지원청에서 의견을 수렴해 진행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해당 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교명 공모 신청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고등학교 교명 공모는 경남교육청에서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5일간 도내 학교, 기관, 지자체 등을 통해 (가칭)사송고등학교 교명 후보 의견을 받아 3월 중 교명 후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경상남도립학교 교명심의위원회 심의와 경상남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5년 8월께 교명을 확정한다. (가칭)사송고등학교 교명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경남교육청
▲모의범죄 실습실 개소 현판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과는 25일, 전국 최초로 현대식 시설을 갖춘 『모의범죄 실습실』개소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신설된 모의범죄 실습실은 지하 92.4㎡(28평) 규모로, 회의실과 주거용 생활 공간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김수환 부산경찰청장은 개소식에 참석하여, 모의범죄 실습실 내에서 강력사건(살인사건)을 가상으로 설정한 현장감식 실습을 직접 참관하며 현장 증거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지문 채취와 혈흔 분석을 통한 DNA 감정 등은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분야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부산경찰청은 다양한 범죄 장소별 실습실을 구축하여 현장에 준하는 실습을 진행하고, 이를 통해 감정 오류를 최소화하며 정확성과 신속성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과학수사 부서에 신규 전입하는 과학수사관들을 대상으로 범죄 현장 관찰 재구성 등 감식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외부 고객을 위한 청사 견학에도 활용함으로써 경찰 과학수사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강서구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지역균형개발의 핵심인 ▲제2 에코델타시티, ▲동북아 물류플랫폼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총 2개 사업이 국토부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월 25일 밝혔다. 그간 GB해제 총량제의 한계로 사업에 속도가 붙지 않았던 지역 현안사업들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부산 내 개발사업이 가장 활발히 진행중인 강서구는 대부분의 미개발지가 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가 늘 걸림돌이 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 국토부 지역전략사업으로 지역 최대 현안인 2개의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도시 균형개발의 물꼬가 본격적으로 트이게 됐다.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은 대저공공주택지구, 부산연구개발특구에서 에코델타시티, 명지지구를 연결하는 남북 축 개발사업의 핵심으로서 미래항공, 디지털테크, 역세권 복합 MICE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국토부 지역전략사업에 선정된 전국 총 15개 사업 중 최대 규모의 개발사업으로서 사업규모 총 320만평 중 강동동, 대저2동 일원 283만평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될 전망이다. 동북아 물류플랫폼 트라이포트 복합물류지구 조성사업은 가
▲국립해양박물관 김종해 관장,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 협약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사)=국립해양박물관은 2월 26일 오전 11시에 대한낭송협회와의 협약서를 대회의실에서 체결하고 해양 문화 교류와 확산, 낭송 문화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아름다운 해양 문화의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대한낭송협회는 해양도시 부산에서 바다와 함께하는 낭송 문화의 보급과 저변 확대를 위해 행사 및 공연, 교육관련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으로 협약서를 체결했다. 해양 문화유산과 관련된 낭송 콘텐츠를 개발하고 낭송 공연 및 낭송 강좌를 개최하는 등 시민들이 해양 문화를 더 가까이 즐기고 참여토록 하기 위함이다. ▲국립해양박물관과 대한낭송협회,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모습. 대한낭송협회 배월영 대표는 "국립해양박물관과의 협약으로 시민들이 해양 문화을 더욱 깊이이 있고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낭송의 다영한 컨텐츠와 교육을 통해 해양 문화의 홍보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 김종해 관장은 “대한낭송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
▲부산 강서구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은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7,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월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지오션시티, 지사동, 화전산업단지, 강동동 내 주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6개 도로변 가로수 240그루를 대상으로 한다. 가로수 돌출뿌리는 가로수가 성장하면서 뿌리가 생육공간과 수분을 찾는 과정에서 돌출돼 보도블럭이 울퉁불퉁 일어나는 등 주민들의 보행 안전까지 위협하게 된다. 이에 강서구는 가로수 생육환경을 보호하면서 튀어나온 뿌리를 제거하고 평탄 작업을 통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돌출 뿌리를 정비한다. 강서구는 지난 2022년부터 3억 2천만 원을 들여 지역 내 10개 도로변에 모두 1,279그루의 가로수 돌출뿌리를 정비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가로수 돌출뿌리 정비는 나무를 보호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면서 “작업기간 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호수를 배치하고, 작업자 안전교육을 실시해 사고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부산경찰청에서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부산경찰은 3. 4일 개학을 앞두고 선제적인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하여 부산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826개소를 대상으로 노후·훼손된 시설물 관리상태 점검, 시인성 향상을 위한 노란색 횡단보도, 기·종점 노면표시 등을 설치 또는 보수하는 등 안전한 등굣길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일제 정비를 와 동시에 보호구역에 교통경찰뿐만 아니라, 지역경찰⋅모범운전자 등 경력을 전환 배치하여 등굣길 보행지도 등 교통안전활동에도 집중한다. 또한,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 교차로 우회전 단속과 지자체 합동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다 밝혔다. 이와 더불어, 부산시⋅지자체⋅교육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8,800여대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며 점검 내용으로 어린이통학버스 미신고 운행, 동승보호자 탑승여부, 통학버스 내 어린이 안전띠 착용 등 위반사항에 대한 계도 및 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영산강유역환경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우)은 영산강·섬진강 유역과 상수원 등 공공수역 수질개선을 위해 관내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사업장 328개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원은 도로, 사업장, 공사장 등 불특정 장소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오염원으로 비가 올 때 빗물과 함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되어 수질오염을 일으킨다. 광주·전남에는 ‘24년 12월 기준으로 산업단지 등 환경영향평가 대상 개발사업 242개소, 시멘트 제조업 등 폐수 배출 사업장 86개소가 위치하고있다. 특히 해빙기, 장마철, 갈수기 등 관리 취약 시기에는 토석채취사업장, 대규모 농공·산업단지 등에서 비점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될 우려가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영산강청은 3월~12월까지 현장점검과 자율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3년 내 위반 및 신규 사업장으로 집중점검이 필요한 사업장 49개소에 대하여는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위반 사항이 없는 279개소는 스스로 자율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자율점검 내용이 미흡한 사업장의 경우에는 현장점검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장이 당초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2025년 이순신아카데미 특강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센터장 송기남)가 창원시민 대상 이순신 장군의 생애와 업적, 뛰어난 리더십 등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2025 이순신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2022년 6월 최초 개설되어, 매년 열리는 이순신 아카데미 특강은 고난과 역경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었던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리더십 정신을 전파하고, 진정한 지도자의 자질 등에 대해 현대적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6강으로 구성된 ‘2025년 이순신 아카데미 특강’은 2월 25일 18시 30분 첫 강의를 시작으로, 12월 16일까지 매회 2시간씩 이순신리더십 국제센터(진해구 충장로 633) 한산관에서 진행된다.일정은 ▲ 2. 25.(화) 1강 ‘이순신의 혁신적 사고와 임진왜란 극복’(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장) ▲ 4. 29.(화) 2강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김윤태 CHANGE 컨설팅 대표) ▲ 6. 24.(화) 3강 ‘이순신의 위기경영 리더십’(방성석 이글코리아 대표) ▲ 8. 26.(화) 4강 ‘이순신장군의 무구 그리고 조선의 활쏘기’(최형국 한국전통무예연구소장) ▲ 10. 2
▲이종욱 안전총괄부장이 완도항VTS를 방문해 선박 및 어선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지난 22일, 최근 해양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밀집해역 안전관리 및 현장세력 구조대응 태세 확인을 위해 완도 관할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먼저 완도항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은 안전총괄부장은 조업선 현황과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고 철저한 모니터링을 당부했으며, 완도항의 다중이용선박 및 어선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진도울돌목조류발전소 인근 해역을 순찰하며 조업선 현황 및 통항선박 사고예방 관련 위험요소를 확인했다. 이종욱 안전총괄부장은“해양경찰은 최근 강한 계절풍과 높은 파고 등으로 어선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다음달 15일까지 해양안전 특별경계 기간을 발령했다”며“해양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취약선박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저해 요소를 제거하는 등 국민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