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5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갱신했다. 이번 갱신은 2020년 3월 최초 받은 인증에 대한 것으로 공사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국제 기준에 부합함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ISO45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제정 및 시행하고,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 인증서다. 최초 인증 후 매년 사후 심사 및 3년마다 갱신 심사를 시행해 인증 효력 유지 여부를 확인한다. 인증 절차가 까다로운 만큼 높은 신뢰도를 부여받는다. 이번 갱신에서 공사는 △경영자의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 △2024년도 철도안전사고 ‘제로’ △원‧하청 상생 협력 프로그램 시행 △2024년 재난 안전 분야 6관왕 달성 등 총 18개 우수사례를 확인받았으며 안전 분야 전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사는 현재 2개의 국제표준 경영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표준 규정을 기반으로 시민에게 글로벌 수준의 안전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올해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대구지역 외 응시자 수가 전체 응시자의 69,1%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원서접수 결과를 살펴보면, 최종 15명 선발에 총 385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5.7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지역 외 응시자는 266명으로, 전체 응시자의 69.1%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일 직렬의 지역 외 응시자 비율인 35.4%보다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거주지 요건 폐지로 인해 대구시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전국의 응시생들이 활발히 유입된 결과로 풀이된다. 직렬별로는 보건연구직은 6명 선발에 199(대구 61, 타지역 138)명이 지원해 경쟁률 33.2대 1을 기록했으며, 환경연구직은 8명 선발에 174(대구 50, 타지역 124)명이 지원해 21.8대 1, 수의연구직은 1명 선발에 12(대구 8, 타지역 4)명이 지원해 1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제1회 임용시험 필기시험은 오는 4월 26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거주지 요건 폐지로 전국의 인재들이 대구를 선택한 것은 대구가 경쟁력 있는 도시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iM뱅크가 법인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간편 대출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 iM뱅크의 기업뱅킹 리뉴얼에 따라 신설된 이 서비스는 법인사업자라면 공인인증서 로그인 절차 없이 비대면 상담 서비스와 대출이 가능하다. 신청 법인 인근 1인 지점장이나 기업영업 전문인력(PRM)이 대출 희망 법인에 제안서를 제출해 채택되면 대출이 실행된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기업고객 금융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국제육상도시 대구’가 육상의 전지훈련 최적지 장소로 손꼽힌다. 대구시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 선수(28·용인시청)가 2025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우승을 목표로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달 28일부터 3월 18일까지 대구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21일부터 3일간 중국 난징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우상혁 선수는 지난 2월 9일 체코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후스토페체 높이뛰기 대회에서 2m 31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2월 19일 올 시즌 두 번째로 치른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대구시는 우상혁 선수가 난징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의 훈련 시설과 기후가 선수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의 개인 서비스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주변 상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지난 2011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현재 대구에는 427개의 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외식업 341개소, 이·미용업 72개소, 세탁업 6개소, 목욕업 등 기타 업종이 8개소가 있다. 시는 2023년 말 338개였던 업소 수를 지난해 말 427개소로 26.3% 늘렸다. 올해는 550여 개소를 목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NS 홍보와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운영 물품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기존의 상수도 요금 감면 혜택도 지속 추진한다. 또 국내 9개 신용카드사와 협력해 착한가격업소에서 1만 원 이상 카드결제 시 1회당 2000원의 환급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행정안전부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대국민추천 공모’를 실시해 시민들이 직접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하고, ‘착한가격업소 방문인증 챌린지’를 통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군위군이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지로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 4일 대구 군부대 이전지 선정 평가위원회의 평가 결과에 따라 군위군을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대구 군부대 이전지는 1단계로 국방부가 ‘임무 수행 가능성’과 ‘정주환경’ 평가를 거쳐 예비후보지를 선정하고, 2단계로 대구시가 ‘사업성’과 ‘수용성’ 평가를 거쳐 최종 이전지를 결정했다. 평가위원회는 군위군이 사업비를 최소화할 수 있고,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민원 및 갈등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했다. 특히 밀리터리타운과 훈련장의 주민동의율이 객관적으로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자체의 다양한 노력도 매우 뛰어난 것으로 봤다. 평가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동영 교수는 “평가위원들의 공통된 의견은 주민수용성 측면에서 각 지자체별 후보지가 큰 차이를 드러냈다”며 “특히 일부 지자체의 경우 훈련장 수용지역에 대한 주민동의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실질적으로 군부대 이전이 불가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대구시는 선정된 군위군의 이전지역에 군사시설 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내년 상반기 합의각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교통공사가 전사적인 절전 운동으로 2년간 30억 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한 성과를 거뒀다. 공사는 2022년부터 전기요금 단가가 인상하면서 기술본부장을 단장으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테스크포스(TF)팀을 꾸려 전사적인 절전 운동을 전개한 결과, 2년간 전력 사용량을 1만2000MWh 정도 절감했고, 전기료는 30억 원 절감했다. TF팀이 도출한 절전 아이템은 역사 냉방기 중복 가동시간을 최소화하고 공조기 가동 기준을 법적 기준치 이내 관리, 전동차 기동 시간 출고 3시간 전에서 출고 직전 기동으로 제도 개선 등이다. 또 공조기의 고효율 인버터 도입으로 주파수를 60Hz에서 57Hz로 조정, 에스컬레이터 가동 대기시간을 마지막 이용객 하차 후 7~200초 가동에서 7초 가동으로 단축하는 등 모두 14가지다. 2010년 이후 매년 1~5%씩 증가하던 전력 사용량이 2023년부터는 매년 3%씩 줄어드는 효과를 올렸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대구교통공사 김기혁 사장은 “앞으로도 재정 건전화를 위해 다양한 절전 아이템을 지속해서 발굴해 전사적으로 절전 운동을 더욱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는 다음 달부터 1년간 공공임대주택과 임대상가의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를 동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적용대상은 공사가 공급 관리하는 영구임대, 매입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 총 1만여 가구 중 임대주택 및 상가 거주 중인 가구로 갱신 및 신규계약 예정인 3200여 가구다. 공사는 물가상승 등을 감안해 연간 5% 이내에서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인상할 수 있지만, 입주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9년간 동결해왔다. 정명섭 사장은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어려운 시기에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82억 원을 투입해 노후공공임대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iM뱅크는 5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2025년 첫 무료급식 행사인 ‘행복한 밥상’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무료급식 행사에는 iM뱅크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40여명이 참석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약 8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하며 따뜻한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iM뱅크는 무료급식 행사 외에도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겨울 연탄 나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용필 iM뱅크 상무는 “새해 첫 무료급식 행사를 비롯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iM뱅크는 오는 6월까지 4개월 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금융 채무감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 감면율을 적용한다. 장기 연체 채무인 특수채권을 대상으로 하며, 연체한 고객들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한 50~90%의 탄력적 감면율을 적용한다. 최장 5년의 장기분할 납부 및 성실 상환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상환부담 경감 혜택을 병행할 예정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는 소상공인, 중저신용자, 중소기업, 청년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청년의 시각에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대표 기구인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제7기 참여자 100명을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는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이 모여 청년이 가진 고민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청년 정책을 제안·모니터링하며, 다양한 교류활동을 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정책 참여기구다. 신청 자격은 대구에 거주, 재학, 활동 중이거나 일하는 19~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는 ‘청년정책학교’ 교육과정을 거친다. 이를 통해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이수자만 정식 위원으로 위촉된다. 신청은 대구시 홈페이지와 대구청년커뮤니티포털 젊프, 대구시청년센터 공고문의 구글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 청년으로서 자신들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라며 “대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홍준표 대구시장은 4일 “군부대 후적지 중 제2작전사령부 부지에 경북대병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의학연구소를 포함하는 대한민국 최초 의료클러스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시장은 이날 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역 의료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兆) 단위 사업인 만큼 국가 재정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홍 시장은 지난달 열린 대구마라톤대회와 관련해 “내년에는 3월 첫째 주에 개최될 수 있도록 대한육상연맹과 조속히 협의하고, 우승상금도 20만 달러로 상향해 세계 7대 마라톤대회로 격상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주문했다. 또 “세계적 축구클럽인 스페인 FC바르셀로나가 8월에 방한해 국내 프로구단과 친선경기를 할 예정인데 주최 측에서 대구FC와 친선경기 의사를 타진해 왔다”며 친선경기가 반드시 성사될 수 있도록 추진하라고 했다. 이와 함께 대구 제2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해서는 “4월 신속 예타 통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미래 신산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홍 시장은 “지난해 11월 나경원 국회의원의 행사 축사를 하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지난달 28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스타기업, 고용친화기업, 가족친화인증기업 대표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기업들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가족친화인증기업에는 출입국 심사우대, 정부 지원사업 가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경영안전자금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시는 2015년 전국 최초로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설립하고 가족친화기업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 컨설팅, 직장교육, 문화활동 등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34개 기업이 가족친화인증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218개 기업이 가족친화기업으로 운영 중이다. 가족친화 상생협력네트워크 협약에는 55개 기업이 동참했다. 시는 다양한 업종으로 가족친화인증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이 일과 생활의 균형 있는 삶을 지속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섬유 소재·기계 및 패션 종합전시회인 2025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261개 기업이 참여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박람회는 전통과 고도기술력의 융합을 주제로 원사부터 패션 완제품까지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CES 2025 혁신상 수상업체와 함께 ‘지속가능 하이테크관’을 통해 초실감형 패션 3D 디지털화 서비스, 인공지능 패션화보 촬영 솔루션, 나노섬유 세포배양 등 융합 신기술과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트렌드 포럼관에서는 2026년 봄, 여름 패션 동향을 비롯해 디자인과 기술 감성을 융합한 섬유패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또 브랜드 리세일, 에코인증, 패션테크 등 글로벌 섬유패션 시장의 최신 이슈와 동향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퍼런스와 세미나도 열린다. 5일과 6일 진행하는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에서는 지역의 패션디자이너와 섬유업체 간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의상을 소개하며, 패션쇼에서 선보인 의류를 포함해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올해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취약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급경사지와 도로·옹벽, 건설공사장, 저수지 등 2285곳이며, 오는 4월 2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급경사지 등 사면의 비탈면 시설 이상 유무, 굴착 중인 건설공사장의 흙막이 시설 규정 준수 등이다. 중점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 시설물은 중점 관리 대상 시설로 지정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추가 점검·조치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현장조치가 어려운 경우에는 시설관리 기관 등에게 신속한 시정조치를 요구할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재난안전실장은 “시민이 더욱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