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화장실 대상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함양경찰서(서장 이용욱)에서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23회 백운산 벚꽃 축제를 대비하여 축제장 내 간이화장실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카메라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내 발생가능한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천장과 벽틈 사이, 변기 등 불법카메라 설치 예상 위치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경찰서(서장 이용욱)은 “이번 선제적예방활동을 통하여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