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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기업은행, 창업기업 지원 'IBK창공 센터' 문 열다

기업은행이 1219일 마포구 공덕동에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IBK 창공센터을 개소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함께한 “IBK 창공센터개소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은 "입주기업과 우량기업들 간에 제품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위한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을 만들어주겠다""해외 데모데이, 국내외 크라우딩 펀딩 등을 포함한 창업지원 마스터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더 나아가 서울 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왼쪽 4번째), 김도진행장(왼쪽 5번째), 조헌수부행장(왼쪽 첫 번째),이진복국회 정무위원장(왼쪽 6번째),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7번째). 사진 : 기업은행 제공.

                                                    

이와함께 김행장은 "IBK벤처 스타트업 대출상품을 통해 매출이 없는 창업기업에게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겠다"앞으로 IBK창공 입주기업은 최적의 금융지원과 우수한 엑셀러레이터를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 김행장은 "IBK창공은 기업은행이 그동안 축적해 온 중소기업 지원역량과 우수 엑셀러레이터의 보육프로그램이 결합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창업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56년간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다. 이제 한 차원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해 중소기업의 성장 단계마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역할로 '동반자금융'의 길을 열어 가고 있으며 혁신적인 창업을 돕고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일자리 창출 10만명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한 IBK창공센터는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은행이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입주기업에게 컨설팅, ·융자 등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첫 입주기업으로는 플랫폼베이스, 예스튜디오, 세이프웨어 등 총 20개 기업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기업은행은 내년 상반기 중 2호점을 추가 개소하며, 서울을 비롯한 다른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5년간 500여개의 창업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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