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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때 이른 언론여론조사’ 예비후보자들 무관심

- 모 도지사예비후보자 날 세워 과민반응 보이기도


경북도지사출마예비후보자에 대한 정당별 지지도조사에서 자유한국당에서는 이철우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영태 경북도당 상주지역위원장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출마예비후보자 지지도에서는 이철우 의원과 김광림의원, 박명재 의원 수순으로 두 자릿수의 지지 율을 얻고 있다. 이어 김영석 영천시장과 남유진 전 구미시장, 김장주 경북도 행정부지사 수순으로 한 자릿수의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최근지역 뉴스1 대구경북취재본부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뢰, 19세 이상 도민 8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응답의 결과다.


출사표를 던진 각 예비후보자들은 이 여론조사에 별 의미를 두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유는 각 정당별 후보자 공천경선도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며 선거 초반전에 정당과 후보자의 지지도를 묻는 단순 응답조사결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지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모 예비후보자는 언론의 발 빠른 여론조사와 그 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지적하며 민감한 반응과 불쾌감을 내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특정 정당을 선호하고 지지하기보다 시대상에 비춰 후보자 자신의 공약을 성실히 실행해 나갈 인물중심 후보에게 유권자의 표심이 쏠릴 것이란 지적에 무게가 실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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