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국방 분야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신속히 적용하여 전투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 사업’)』의 국방 분야 신규과제를 30일(목) 공고하고, 향후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AX 스프린트 사업은 기업을 중심으로 산·학·연 역량을 집결하여 AI 융합분야의 상용화 및 확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방부는 국방영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 및 서비스를 군 실증을 통해 전군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2027년 연말까지 AI 접목 시 효과가 크고, 군사적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전투지원, 병력절감, 국방운영 효율화, 사이버·보안 등 4개 분야에 총 400억 원의 정부 사업비를 투입한다. 국방부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합참을 비롯한 육·해·공·해병대 및 국방부 직할 부대와 민간 우수 AI 기술을 보유한 업체 등으로부터 수요를 받아 기획에 반영하였다. 이번 공고를 통해 경계작전, 정보, 의료, 군수, 정비 등 국방운영 전 분야에 걸쳐 20개 과제가 추진될 예정이다. 각 과제는 민간 기술수준, 군의 데이터 준비도 등을 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5월 가정의 달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6·25전쟁 중 포로가 된 후 귀환한 국군포로를 위한 「2026년도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를 4월 29일(수)부터 30일(목)까지 양일간 김포와 강화 일대에서 개최하였다. ‘귀환 국군포로 초청행사’는 국방부 주관으로 ’01년부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총 21번 개최되었다. 이번 초청행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국군포로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로를 기리고, 귀환 국군포로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행사에 참가한 귀환 국군포로·가족 등 30여 명은 김포 해병대 2사단과 강화도 평화전망대, 전쟁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국방부는 국군포로 지원을 위해 귀환국군포로 정착지원 사업, 의료·장례지원 등 예우 및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우경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국방부는 앞으로도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국군포로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 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오케스트라 프로젝트 ‘IBK TOGETHER 2026’ 단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IBK TOGETHER 2026’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에게 악기 교육과 합주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참여자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단원 규모를 50명으로 확대하고 현악, 목관, 금관, 타악 분야 단원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기업은행이 지원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춤추는 지휘자’로 알려진 백윤학 지휘자의 지휘 아래 약 6개월간 악기 레슨과 정기 합주에 참여한다. 올해는 신규 프로그램 ‘원데이 음악캠프’를 통해 하루 동안 집중 합주하며 음악적 완성도와 단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오는 12월 정기 연주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해는 단원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근로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음악을 통해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IBK TOGETHER 2026’에 참여를 희망하는 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는 30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전용 입출식 통장인 ‘IBK ON누리상생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선착순 1만 좌 한정으로 판매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1%이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를 제출하고 온누리 지류상품권 환전 또는 제로페이 결제 대금 입금 등 추가 우대조건 중 하나를 달성하면 2.9%p의 우대금리를 더해 300만원 한도로 최대 연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에 가입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를 제출한 개인사업자 선착순 1000명에게 가입 지원금 1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추가 우대조건을 2개 이상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풀리오 목·어깨 마사지기와 정관장 홍삼 에브리타임을 각각 20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상품 가입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기업은행 영업점 또는 i-ONE Bank 기업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안규백 국방부장관은 4월 29일(수)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가 미에리냐(Daiga MIERINA)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안규백 장관은 양국이 자유민주주의·법치·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협력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미에리냐 국회의장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실질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양측은 최근 국제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반도와 유럽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양국 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안규백 장관은 한국 방산의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생산·군수지원 능력을 설명하고, 라트비아의 국방력 강화 과정에서 한국 방산이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양측은 드론·대드론 체계를 포함한 방산 협력이 산업협력, 공급망 안정화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을 미래지향적이고 상호호혜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노동절을 맞아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0.6%p의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기업은행은 재직기간별 최대 0.4%p의 기본 금리 감면과 지방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는 각각 0.1%p의 추가 금리 감면을 더해 최대 0.6%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감면 적용 상품은 비대면 대출 상품인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i-ONE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이다. 최대 금리 혜택 적용 시 오늘(29일)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연 3.36%, 전세대출은 연 3.09%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금리 감면 제도는 4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 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감면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우대 지원 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마포구 에스엘엘중앙(SLL중앙) 본사에서 ‘K-콘텐츠 제작 및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대한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서 금융지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투자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K-콘텐츠 제작 및 관련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적 협력 강화, 글로벌 유통을 고려한 콘텐츠 투자 및 금융지원 확대, 우수 콘텐츠 발굴 및 IP 기반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건홍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기업은행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문화콘텐츠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콘텐츠 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제작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K-콘텐츠 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본인가(Official License)를 취득하고 지난 23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한국과 베트남 금융협력포럼에서 본인가증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본인가는 기업은행의 베트남법인 설립에 대한 현지 감독당국의 최종 허가로 약 9년간의 인가 절차 끝에 거둔 성과다. 특히 2017년 이후 은행 현지법인 신규 인가가 사실상 중단됐던 베트남에서 외국계은행 단독 현지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인가 취득에는 대한민국 정부와 금융위원회의 외교적 지원, 주베트남 한국대사관(대사 최영삼)의 지속적인 협조가 큰 역할을 했다. 기업은행은 오는 10월 베트남법인 공식 출범을 목표로 영업 개시 준비를 진행 중이며 출범 이후에는 주요 공단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로 본인가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베트남 내 중소기업 지원 거점을 구축하고 양국 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