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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통주,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휩쓸어 충청북도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세종대왕어주 등 충북 전통주 6점이 우수제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의 5개 부문 총 250개 제품이 출품한 가운데 총 15점을 최종 선정하는 이 품평회에서 충북도가 전체의 40%에 해당하는 6점을 수상하여 다시 한 번 충북 전통주의 우수성이 재확인됐다. 특별히, 약주·청주부문에서는 충북 전통주가 대상, 최우수, 우수 3개상을 전부 휩쓰는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게다가, 청주의 농업회사법인인 장희(주)의 '세종대왕 어주'는 5개 부분 대상(大賞) 중 현장·제품평가를 통해 유일하게 최종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까지 안았다. 세종대왕 어주는 세종대왕의 어의 전순의가 쓴 산가요록에 실린 ‘벽향주’를 청주 지역의 유기농 쌀과 초정 광천수로 재연하여 연녹색의 푸르름과 과일향,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청주 조은술세종의 ‘유기농 이도14’와 화양의 ‘풍정사계 춘’은 약·청주 부문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과실주 부문에서는 2005년 국내 유일 포도·와인산업특구로 지정된 영동군이 두각을 나타내어 불휘농장의 '시나브로화이트11'과 갈기산와이너리의

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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