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오는 30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전용 입출식 통장인 ‘IBK ON누리상생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선착순 1만 좌 한정으로 판매되며 개인사업자와 법인 고객 모두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1%이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를 제출하고 온누리 지류상품권 환전 또는 제로페이 결제 대금 입금 등 추가 우대조건 중 하나를 달성하면 2.9%p의 우대금리를 더해 300만원 한도로 최대 연 3.0%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에 가입하고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인서를 제출한 개인사업자 선착순 1000명에게 가입 지원금 1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추가 우대조건을 2개 이상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풀리오 목·어깨 마사지기와 정관장 홍삼 에브리타임을 각각 20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4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상품 가입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기업은행 영업점 또는 i-ONE Bank 기업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안규백 국방부장관은 4월 29일(수) 국방부 청사에서 다이가 미에리냐(Daiga MIERINA)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국방 및 방산 협력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안규백 장관은 양국이 자유민주주의·법치·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협력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미에리냐 국회의장의 방한을 계기로 양국 간 실질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양측은 최근 국제안보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반도와 유럽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양국 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안규백 장관은 한국 방산의 우수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생산·군수지원 능력을 설명하고, 라트비아의 국방력 강화 과정에서 한국 방산이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또한, 양측은 드론·대드론 체계를 포함한 방산 협력이 산업협력, 공급망 안정화 등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을 미래지향적이고 상호호혜적인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노동절을 맞아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의 주거 안정과 생계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0.6%p의 비대면 대출 금리감면 제도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중소기업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기업은행은 재직기간별 최대 0.4%p의 기본 금리 감면과 지방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이거나 만 34세 이하 청년 근로자에게는 각각 0.1%p의 추가 금리 감면을 더해 최대 0.6%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감면 적용 상품은 비대면 대출 상품인 i-ONE 주택담보대출, i-ONE 전세대출, i-ONE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이다. 최대 금리 혜택 적용 시 오늘(29일)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연 3.36%, 전세대출은 연 3.09%로 은행권 최저 수준이다. 금리 감면 제도는 4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점 또는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리 감면 제도를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우대 지원 제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 28일 서울 마포구 에스엘엘중앙(SLL중앙) 본사에서 ‘K-콘텐츠 제작 및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대한 양사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양사는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전 과정에서 금융지원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K-콘텐츠 투자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K-콘텐츠 제작 및 관련 사업 전반에 대한 전략적 협력 강화, 글로벌 유통을 고려한 콘텐츠 투자 및 금융지원 확대, 우수 콘텐츠 발굴 및 IP 기반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건홍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장은 “기업은행은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문화콘텐츠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콘텐츠 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수 제작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K-콘텐츠 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본인가(Official License)를 취득하고 지난 23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한국과 베트남 금융협력포럼에서 본인가증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본인가는 기업은행의 베트남법인 설립에 대한 현지 감독당국의 최종 허가로 약 9년간의 인가 절차 끝에 거둔 성과다. 특히 2017년 이후 은행 현지법인 신규 인가가 사실상 중단됐던 베트남에서 외국계은행 단독 현지법인 설립 승인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본인가 취득에는 대한민국 정부와 금융위원회의 외교적 지원, 주베트남 한국대사관(대사 최영삼)의 지속적인 협조가 큰 역할을 했다. 기업은행은 오는 10월 베트남법인 공식 출범을 목표로 영업 개시 준비를 진행 중이며 출범 이후에는 주요 공단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과 협조로 본인가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정책금융기관으로서 베트남 내 중소기업 지원 거점을 구축하고 양국 간 경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국방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국방분야 정상화 추진 TF(이하 ‘정상화 TF’)」를 개설하고 27일(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착수한다. 정상화 TF는 국방 현장에서 지속 제기되어 온 불합리한 관행, 규제, 그리고 시대상과 부합하지 않은 제도들을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정상화 TF는 이두희 국방부차관을 TF장으로 하고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민·관 합동 체계로 구성된다. 특히 국방부는 이번 정상화 TF 운영의 핵심 동력을 ‘현장의 목소리’에서 찾기로 하고, 대국민 및 대장병 소통 채널을 전면 강화한다. 국방부 공식 홈페이지에 별도의 ‘국방부 국민제안센터’를 개설하여 국민 누구나 국방과 관련된 불편 사항이나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군 복무 중인 장병들이 신분 노출 우려 없이 솔직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익명 제안도 가능하게 하였다. 또한, 장병들이 국민제안창구를 인지하고 활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군 전용 플랫폼인 ‘장병e음’을 통해서도 보급품 개선, 행정 절차 간소화, 병영 문화 개선 등 현장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경청할 방침이다. TF 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4일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과 ‘혁신창업기업 성장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5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미래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의 데스밸리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기업은행은 협약에 따라 신보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p의 금리 인하, 0.5%p 보증료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혁신기업을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창업육성 플랫폼인 ‘IBK창공’을 통해 지난 3월까지 1264개의 혁신 창업기업을 육성했고 투융자, 컨설팅, IR, 글로벌 진출 등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23일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AI(인공지능) 활용 교육 지원을 위해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AI 기술이 기업 경영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AI 활용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AI가 생산성 향상, 마케팅,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기부금은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운영하는 ‘중소상공인 AX아카데미’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기획 및 실습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디지털 커머스 판매 등 경영과 업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AI 활용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이번 교육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현장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강화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경쟁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