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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예천군, 사회적 기업 지역특화사업 추진 박차

- 우수모델사업 선정기업 협약식 통해 참여기업 지원
- 군, 사회적 기업 우수성 홍보에 적극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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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역 내 우수한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기업을 발굴해 우수성을 대외에 홍보하고 다른 사회적기업의 발전 모델로 정착시키고자 사회적 기업 지역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의 지역특화사업은 민간 주도 사회적 경제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민간 기관이 직접 지역특성과 자원을 조사해 그에 맞는 지역 기반형 기업을 발굴하고 시장을 조성하는 등 기업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군은 사회적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통한 사회적 경제 활성화와 예천군 지역 특색을 활용한 신규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기업의 협력‧상생을 위해 (재)경북창업성장사회적재단에 위탁‧운영하고 있다.


올해 예천군 사회적 기업 우수 모델은 서민프레시 농업회사법인 김유진 대표와 농업회사법인 회룡포주식회사 한상준 대표가 선정됐다. 군은 지난15일 (재)경북창업성장사회적재단에서 주최하는 협약식을 통해 참여기업의 온라인광고 및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새로운 사회적 기업 발굴과 지원을 통한 사회적 경제기반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기업 관리를 통한 성장 조성과 지역 내 사회적 경제기업 네크워크 형성으로 사회적 기업 공공구매 활성화뿐만 아니라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 우수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사회적 경제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사회적 기업에 대한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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