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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대전 경선 충남·대전 승부, 1위 이재명 54.81%

4일 충남·대전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의 마지막 승부가 시작됐다.

추미애·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김두관(기호순후보는 저마다 지역친화적인 정책들을 쏟아내며 충청 발전을 약속했다.

민주당에선 일반 당원과 국민이 참여하는 선거인단 투표와는 별개로전국을 11개 권역으로 나눠서 대의원과 권리 당원들이 경선에 참여하는데오늘은 그 첫 순서로 대전 충남 지역의 개표가 이뤄졌다.

1위는 54.81%로 이재명 후보가 과반넘는 득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2위는 이낙연 후보로 27.41%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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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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