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8 (수)

  • 흐림동두천 16.9℃
  • 구름조금강릉 24.3℃
  • 천둥번개서울 18.5℃
  • 맑음대전 23.0℃
  • 맑음대구 20.9℃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1.5℃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21.8℃
  • 맑음제주 24.4℃
  • 흐림강화 16.1℃
  • 맑음보은 18.0℃
  • 구름조금금산 22.0℃
  • 맑음강진군 19.7℃
  • 맑음경주시 22.5℃
  • 맑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정치

輿, 소상공인에 최소 600만 원 받을 수 있도록 추경 편성요청

URL복사


(대한뉴스 조선영 기자)=어제 공식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첫 당정 협의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렸다코로나 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세부 내역 등이 논의됐다.

이번 추경은 회복과 희망의 민생 추경으로 국민의 힘은 지난 대선 당시 윤 대통령과 정부의 행정명령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50조 원 플러스 알파의 온전한 손실보상을 약속했었다.

 

이에 국민의힘은 1회 추경에서 기반영한 17조를 제외한 33조 원 플러스 알파 규모로 2회 추경을 편성할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또한 국민의힘 권 원내대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방역지원금으로 최소한 600만 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충분한 예산을 편성해 줄 것과 100%의 손실보상, 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예산 지원 확대를 강력히 요청했다.

프로필 사진
조선영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