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

  • 흐림동두천 8.0℃
  • 맑음강릉 8.5℃
  • 흐림서울 9.5℃
  • 구름많음대전 8.9℃
  • 구름많음대구 10.1℃
  • 구름많음울산 9.5℃
  • 흐림광주 10.2℃
  • 흐림부산 10.4℃
  • 흐림고창 7.2℃
  • 흐림제주 10.4℃
  • 흐림강화 6.8℃
  • 구름많음보은 5.9℃
  • 구름많음금산 6.8℃
  • 흐림강진군 9.5℃
  • 구름많음경주시 6.3℃
  • 구름많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환경/인권/복지

수도권대기환경청,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 시기 사업장 현장 확인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직무대리 김경미)은 11월 20일 인천시 서구에 소재한 한국서부발전(주) 서인천발전본부에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이 잦은 시기(12~3월)에 대비하여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대책을 듣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특히, 올해에는 배출원의 집중적 관리와 미세먼지 저감 선도적 이행을 위해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공공사업장을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오염물질 저감조치를 조기 시행하고 있다.

 

한편,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는 제4차 계절관리제(’21.12~’22.3)에 수도권대기환경청과「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여 매년 오염물질 저감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 저감 이행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경미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어느덧 계절관리제가 여섯번째 시행을 앞두고 있다.”며, “그간 쌓아온 사업장 관리 경험을 토대로 미세먼지로부터 수도권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한원석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