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11.1℃
  • 구름많음강릉 9.1℃
  • 맑음서울 11.2℃
  • 구름조금대전 13.1℃
  • 맑음대구 11.6℃
  • 맑음울산 8.0℃
  • 맑음광주 10.9℃
  • 맑음부산 9.6℃
  • 맑음고창 7.2℃
  • 흐림제주 9.4℃
  • 맑음강화 9.0℃
  • 구름많음보은 12.8℃
  • 구름많음금산 12.9℃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9.3℃
  • 맑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경북/대구

대구시, 2025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 시행…청소원 등 31명 선발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2025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일반전형으로 청소원 21명, 시설물·장비관리원 1명, 상수도검침원 3명을, 장애인전형으로 청소원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시는 응시자격 중 거주지 제한 요건을 폐지함에 따라 공고일(2025년 3월 17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거주지, 성별, 학력에 제한 없이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고령 친화 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55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대상이 제한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일반전형 응시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1~3등급)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채용시험은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의 결원부서에 배치돼 올해 7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거주지 제한 요건이 폐지된 만큼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직무 능력이 우수한 분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최병철 기자

'정직,정론,정필'의 대한뉴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