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24일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통해 일반직 66명, 공무직 20명, 청원경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채용 과정에서 성별, 나이, 학력 등 직무와 무관한 차별 요소를 배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해 직무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 달 7일부터 14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 같은 달 19일 필기시험 후 서류심사,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5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분야별 채용 전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채용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혁신적인 대구교통공사를 위해 전국의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