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청년인턴 모집(카드뉴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공직을 꿈꾸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행정 경험과 국정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해해경청 및 소속 경찰서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채용을 위하여 3월 20일(목)부터 3월 31일(월)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채용인원은 총 28명으로 ▷ 동해청 6명 ▷ 속초서 6명, ▷ 동해서 6명 울진서 3명, ▷ 포항서 7명, 행정직별로 응시 가능하며, 응시자격 요건은 최종시험(면접시험)예정일 현재 청년기본법상 청년(만 19세 ~ 만 34세)의 연령에 해당하는 사람이다. 응시를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원서접수 후 4월 중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선발될 예정이며, 5월 중순에 각 해당 기관에 배치되어 올해 말까지 6개월간 주 5일, 40시간 기준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번 채용 관련 세부사항은 해양경찰청 및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 채용정보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기획운영과(T.033-680-2716, 2416)로 문의하면 된다.
▲법무보호공단 경남지부,새마을문고경상남도지부 업무협약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문성관)는 지난 11일 경남지부 대회의실에서 새마을문고 경상남도지부(회장 조순녀)와 법무보호사업 및 새마을문고 홍보를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위하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문성관 경남지부장과 지부직원, 김판조 지부협의회장 및 임원진, 새마을문고 경상남도지부 조순녀 회장 및 임원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협약은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법무보호사업의 대국민 인식개선을 위해 작은도서관 설치·운영을 통한 보호대상자 및 지역주민 도서 지원과 보호대상자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체결했다. 이날 인사말에서 조순녀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법무보호복지 구현과 독서 생활화를 통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법무보호공단 경남지부,새마을문고경상남도지부 업무협약 기념사진. 문성관 경남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류가
▲우수고등학생 해외유학 장학금(드림장학금) 신규 장학생 모집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2025학년도 우수고등학생 해외유학 장학금(드림장학금) 신규 장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025.3.20.(목)부터 4.16.(수) 18시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국내 고교 2, 3학년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며 해외 대학으로 유학을 희망하는 자로, 세부 자격요건과 신청 방법 등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신규 장학생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통해 고교 2,3학년 학생을 선발하되, 산업 수요 맞춤형 고등학교와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5명을 포함하여 최대 30명을 선발 예정이다. 우수고등학생 해외유학 장학금(드림장학금)은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학생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우수고등학생 해외유학 장학금(드림장학금) 사업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하여 2025년 현재 149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있으며, 103명이 세계 9개 국가에 진출해있다. 한국장학재단은 선발된 고교 2, 3학년 장학생들에게는 월 50~70만원의 학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3월 19일 경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언제나 국민곁에 하나되는 의용소방대!’를 슬로건으로 하는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이 제정된 1958년 3월 11일과 소방의 119를 합해 2021년 4월에 매년 3월 19일로 정해 의용소방대원들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 정신을 기리고자 하는 뜻깊은 날이다.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내빈과 19개 의용소방대 180여명의 대원이 참석하였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소방대원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하여 늘 앞장서 봉사하고 헌신하시는 의용소방대원분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자리”라며 의용소방대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제4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사진. 한창완 경산소방서장도 축사를 통해 “재난현장에서 소방보조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600여명의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소방가족으
▲2025년 현장지원단 2차 워크숍 모습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5년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내실 있는 사전기획 활동을 위해 사업학교별로 2~3명의 교육기획 전문가를 전격 배치한다고 19일 밝혔다. 교육기획 전문가는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1년 차 사전기획 활동 중에서 사용자 참여 과정을 통해 미래교육의 비전과 목표 설정하고, 미래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학교별 교수‧학습 공간과 학교의 특색을 반영한 학생 중심 공간 조성 방향을 도출하는 교육기획 전문 운영자를 말한다. 공간 재구조화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과 특색교육 활동을 근간으로 학교의 특화 중점 공간을 품은 사용자 중심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현직 교원을 중심으로 현장지원단을 조직하고 연 2회 이상의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교육기획 전문가를 양성해 왔다. ▲2025년 현장지원단 1차 워크숍 모습 사진. 이번에 선정된 2025년 공간재구조화 사업교마다 교육기획 전문가를 지원함으로써 사전기획가의 교육기획 운영의 부담을 덜고, 경북교육의 특색과 정책을 반영한 교육기획 내실화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
▲동해해경, ‘25년 상반기 연안해역 합동점검 실시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3. 18.(화) ~ 31.(월)동안 테트라포드,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구역 56개소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청 글로벌본부, 강릉・동해・삼척시, 울릉군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연안해역에 설치된 안전관리시설물을 행락철 이전과 이후에 진행하는 점검으로, 위험구역 설정을 위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가, 안전관리시설물이 적재적소에 설치되어 있는가, 관련 시설물의 기능이 온전히 국민께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등을 착안하여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24년 하반기 연안해역 합동점검 이후 안전관리시설물 신규설치 및 보수 필요개소를 확인하고 관리청에 통보하였으며, 이에 대한 조치여부를 확인하고 이 외의 안전관리시설물 신규・보수개소를 파악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25년 상반기 연안해역 합동점검 실시. 사진. 동해해경 관계자는 “금번 연안해역 합동점검을 통해 국민이 더욱 안전하게 연안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연안해역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구역에 대해
▲서구새일센터 간호케어 살무 및 병원 서비스 직업교육훈련 개강 자료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구청장 공한수)는 3월 18일에 2025년 직업교육훈련 ‘간호케어 실무 & 병원 서비스’ 과정을 개강했다. 본 과정은 취업 희망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평일 09:30부터 13:30까지 1개월간 진행되며, 간호 실무교육과 병원 근무자를 위한 직무 소양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훈련생 모두가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수료 후에도 희망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서구새일센터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서구청 가족행복과 T.051-240-3560으로 하면 된다.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사진. (최신뉴스=김기준 기자)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제나 국민곁에 하나되는 의용소방대’를 주제로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 의용소방대원 500여명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2024년 의용소방대 활동영상 시청과 소방악대 연주, 난타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의용소방대의 설치 근거를 담은 ‘소방법’ 제정일 3월11일과 소방상징인 119를 조합해 3월19일로 정해졌다. 지난 2021년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유공자 표창은 강형선 광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총 57명에게 수여됐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시민 곁에 하나되는 의용소방대가 한 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울산시는 3월 19일 오전 11시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문화·관광·체육분과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5년 문화‧관광‧체육 분야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철욱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관광체육분과 위원 13명,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국 해당 부서장들이 참석하며,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자문을 진행한다. 2025년 주요현안사업 보고에는 ‘울산사람과 세계인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문화관광체육도시 울산 조성’에 대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들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일상 속 문화 저변 확대 및 문화공간 확산을 위해 ▲문화분야에 울산 아이문화패스 사업, 세계적인 공연장 건립, 반구천 암각화 등재추진 사업, 주력산업 콘텐츠 거점조성 사업 ▲관광분야에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과 연계한 관광콘텐츠 개발 및 전략적 판촉사업, 국제회의 육성 기반 마련를 위한 예비 국제회의지구 지정사업 ▲체육분야에는 세계궁도대회, 카누슬라럼센터 건립, 문수야구장 증설 및 유스호스텔 조성 등 중요한 현안사업들이 보고됐다.
▲국민의힘 이달희 국회의원.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민의힘 중앙연수원(원장 이달희 국회의원)이 주관한 ‘국민의힘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 당직자 연수’가 17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당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연수에는 국민의힘 시도당 주요당직자,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및 직능별 위원장 등 핵심 당원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이양수 사무총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난 영남권 당원연수에 이어 모두 참석해 당원 연수에 힘을 실었다. ▲국민의힘 전국 시도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연수 사진.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당 지도부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이날 연수는 권성동 원내대표의 현안 관련 특강을 비롯해 이상휘 홍보본부장, 신동욱 수석대변인,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 및 김은혜 의원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고, 이달희 중앙연수원장의 인사말씀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국민의힘 중앙연수원 산하 중앙연수위원회 부위원장 15여명이 이날 연수 및 봉사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지난해 8월 8일 이달희 국회의원(비례
▲진해군항제 맞아 4월 5일 미해군 부대 개방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63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4월 5일 하루 동안 진해에 위치한 미해군 부대를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해군항제 관광객들이 미해군부대를 방문하여 미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이 행사는 4월 5일 단 하루만 실시되며, 비가 올 경우 4월 6일에 실시한다. 부대 내에서는 미국 음식코너, 포토존, 어린이 에어바운스가 운영된다. 또, 공예 만들기나 페이스 페인팅, 전시 행사도 진행한다. 부대 출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하며, 방문객들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초등학생은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방문해야 하며, 청소년은 학생증 또는 청소년증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부대 내는 도보로만 관람이 가능하다. ▲진해군항제 맞아 4월 5일 미해군 부대 개방 행사사진.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미해군 부대 개방은 오직 진해군항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호국 프레이드가 개최되고,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바이애슬론연맹은 지난 2025 제9회 하얼빈동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대한민국 역대 최초로 여자 스프린트 개인종목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가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어진 여자 계주경기에서도 고은정, 압바꾸모바 예카테리나, 아베마리야 그리고 정주미 선수가 우리나라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위와 같이 눈부신 성과를 거둔 국가대표 선수단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임원 그리고 바이애슬론 관계자(선수/지도자/임직원/원로/유관단체)를 초청해 다가오는 2025년 4월 9일(수)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18:00시부터 행사를 시작한다. 대한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행사의 막이 오르고, 이어서 제9회 하얼빈동계아시아경기대회 특별영상과 선수단 포상금 수여식이 예정되어 있다. 바이애슬론 관계자들에게는 매우 뜻깊은 날인만큼 축하공연과 레크레이션 및 이벤트 추첨도 함께 예정되어 있고 만찬을 끝으로 행사가 종료된다.
▲무주 최북미술관 김환태문학관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무주군 김환태문학관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의 문학기반시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국비 2,290만 원을 확보하게 된 무주군은 상주 작가 채용 절차를 진행,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 작가가 도서관·문학관·서점 등의 문학기반시설에 상주하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학프로그램들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김환태문학관에서는 지난해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문학강연회 꿈 시작’을 비롯한 ‘문학감성아카데미’, ‘강경소금문학관 기행’, ‘1:1 맞춤형 문학상담소’ 등을 운영한 바 있다.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 임정희 팀장은 “공모 선정이 지역주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와 여건을 확대하고 작가의 창작 환경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무주군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문학인구 확대를 위해 관련 정책 마련과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사회 원로 간담회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지역 시민사회 원로들이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부산의 교육을 걱정하고 미래를 고민해 온 각계 대표 ‘부산 어른들’은 ‘반듯한 교육 철학을 갖춘 검증된 인물’로 김석준 후보를 지목,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기로 뜻을 모은 것이다. 김재규 전 부마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청산 전 한국민예총 이사장 등 부산지역 시민사회 원로 42명은 17일 오후 2시 김석준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김 후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지지 선언에는 정상래 우송전각연구소 대표 등 시민사회 원로 1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김 후보는 교육자로서뿐만 아니라, 부산에서 민주주의와 노동, 인권, 평화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며 “교육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올바른 판단력과 책임 의식을 갖추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힘을 기르는 데 앞장서 온 재선교육감 출신의 김 후보를 믿고 지지한다”고 밝혔다. ▲시민사회 원로 지지선언 사진. 시민사회 원로들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후퇴시킨 윤석열 정부의 내란 사태로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법치주의가 흔들리는 현실에서, 학생들에게 민
▲진해군항제,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 열린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진해공설운동장에서 군항제의 하이라이트인 대한민국 공군 블랙이글스 팀의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스는 대한민국이 자체 개발한 초음속 항공기 T-50B로 구성된 특수 비행팀으로 국내·외에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정교한 편대비행, 고난도 곡예비행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성민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많은 분들이 진해군항제를 방문해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세계 수준의 에어쇼를 감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4월 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해공설운동장에서는 호국 프레이드도 개최되어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