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무주지역 소상공인들이 앞으로 무주사랑 상품권 결제 수수료를 지원 받게 돼 경영 부담을 덜게 됐다. 무주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카드형 무주사랑 상품권 결제 시 방생하는 수수료를 지원해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부담을 완화해 준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무주사랑상품권 카드 결제 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해 줄 계획이다. 무주사랑카드 결제 매출이 있는 관내 소상공인으로 2019년 매출액 1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2020년 개업한 개인사업자의 경우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발생한 결제 수수료가 지원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은 10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군청 산업경제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팩스(063-320-2389)와 이메일(biga6088@korea.kr)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시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2019년 연매출 확인서, 사업주 명의 통장사본 등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무주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카드형 무주사랑 상품권 결제 수수료를 지원하게 되면서 카드형 상품권 활성화로 부정유통 방지와 함께 경영난을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친환경 갯벌 지주식 무안 햇김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0월 30일부터 해제면에서 게르마늄이 풍부한 청정갯벌에서 자란 친환경 돌김 생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돌김은 내년 4월까지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해조류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당질, 비타민A, 칼슘(골다공증, 노화방지), 요오드(신진대사촉진, 갑상선 장애방지), 철분(빈혈예방)을 다량 함유한 현대인의 필수 웰빙 식품이다. 또한 타우린 등 필수 아미노산과 생리활성 물질인 포르피란(수용성 식물섬유)이 함유돼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 피를 맑게 해주고 성인병과 각종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특히 무안산 돌김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갯벌에서 지주식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해수 유동과 조수간만의 차가 큰 청정해역에서 친환경적으로 생산되고 있어 다른 지역에 비해 맛과 향기가 뛰어나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올해는 예년보다 채묘상태가 좋아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생산환경이 좋아 출하 초기부터 고품질의 물김이 생산돼 첫 위판가격이 120㎏ 1책당 28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드넓은 황토 갯벌에서 햇
고흥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지난 5일 서울 강동구청에서 강동구와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두 지역 간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귀근 군수와 송영현 군의회의장, 농수특산품 관련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고, 강동구에서는 이정훈 구청장, 황주영 의장을 비롯한 구의회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함께했으며, 특히 송효종 강동구고흥향우회장과 향우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도시는 지난 7월 30일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농수산 유통 활성화를 위해 9월 강동구 로컬푸드 판매장인 '싱싱드림'에 고흥 농수특산물을 입점시킨 것을 비롯해 '추석맞이 강동구 온라인 직거래장터'에도 함께하는 등 폭넓은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환영사에서 "청정자연과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고흥군과의 자매결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두 지역이 서로 긴밀하고 내실 있는 협력 관계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송귀근 군수도 "두 도시의 특성과 장점을 토대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지속해서 교류를 이어가면서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고흥군 관계자는 "자매결연을 계기로 농수산물
지친 일상을 치유해줄 제3회 고창농촌영화제가 30일 오후 7시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고창농촌영화제는 ‘고창에서 #영화 #보리’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로 ‘드라이브 시네마 방식’으로 영화제를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식전공연으로 테너 이성진과 소프라노 고은영이 아름다운 선율로 영화 OST음악을 주제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수 놓았다. 그린카펫 입장식을 통해 각계각층의 농촌관련 대표자들과 영화계 인사들이 농촌영화제만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번 제3회 고창농촌영화제 개막작으로는 강대규 감독의 ‘담보’가 선정됐다. 강대규 감독이 참석해 영화소개와 관객과의 소통을 진행해 보다 뜻깊은 자리로 기억됐다. 진기영(NH농협 고창군지부장) 고창농촌영화제 조직위원장은 “마음이 힘들수록 좋은사람들과 영화를 감상하는 일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올해 3회째를 맞은 고창농촌영화제가 전국 최초 농촌을 주제로 한 영화제인 만큼 그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제3회 고창농촌영화제는 인터넷 사전신청을 통해 드라이브 시네마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등을 모집했다. 개막식 등 주요 프로그램을 유튜브와 페이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류연기)은 토지매수사업 홍보와 지역주민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토지매수 대상지역에 ‘찾아가는 토지매수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지매수사업은 2003년부터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해 주암호 등 5개 호소 상류의 상수원보호구역 및 수변구역 등에 위치한 토지를 매수하여 수변녹지 등으로 조성․관리하는 사업이다. 주암호, 동복호, 수어호, 상사호, 탐진호, 일반적인 토지매도 신청은 전화 상담을 하고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되나 이번에 운영되는 현장민원실은 대상지역 내 주민들의 노령화로 인한 거동불편, 정보부족, 매도신청서 작성의 어려움 등 주민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이다.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는 민선7기 삼락농정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전라북도 농업농촌 공익적 가치 지원사업(이하 “농민 공익수당) 지원 대상에 양봉농가와 어가를 포함하는 「전라북도 농업, 농촌 공익적가치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에는 양봉업과 어업의 공익적 기능, 양봉농가와 어가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 등을 새롭게 규정하였다. 도는 그간 조사를 통해 파악한 양봉농가 500호와 어가 5,000호를 포함하여 내년도에 약 706억원 정도를 예산을 편성할 계획이며, 이것은 2020년 본예산 대비 약 90억원 정도가 증액된 금액이다. 2019년에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근거 조례를 마련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된 전북 농민 공익수당은 신청접수 및 이행점검 절차를 거쳐 추석 전 10만6천여 농가에 643억원 정도를 지급하였으며, 코로나 19 감염병과 유난히 길었던 장마, 기록적 폭우로 어려움을 겪었던 도내 농가들에게 큰 위안과 도움이 되었다. 특히, 농민 공익수당이 시․군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지급됨에 따라 농민 공익수당이 지역 외로 흘러가지 않고 도내 소상공인 등에게 선순환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
전북 고창군의 대표 농특산물 중 하나인 ‘고들빼기’가 코로나19로 지친 전국민의 면역력을 책임지기 위해 나섰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고창흥덕농협에서 고창 고들빼기 첫 출하식이 열렸다. 이날 출하식에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최인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고창군의원, 백영종 흥덕농협조합장과 지역 고들빼기 농가 등이 참석했다. 고창군에선 흥덕면과 신림면 일원 27㏊의 밭에서 매년 120t가량의 ‘고들빼기’를 생산, 10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고창 고들빼기의 가장 큰 특징은 뿌리가 단단해 쉽게 짓무르지 않고, 잎이 짧으면서 부드럽고 두꺼워 고들빼기 특유의 향이 오래간다. 특히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이눌린을 다량 함유해 혈당조절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여기에 사포닌과 베타카로틴, 비타민이 풍부해 발암성 물질 억제, 위장과 소화기능 향상, 면역력 증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고창군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고들빼기 생산 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소득증대를 위해 고들빼기 경작에 필요한 친환경 자재를 매년 3000만원의 사업비로 지원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그 어느해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품질 좋은 고들빼기
광주광역시는 지난 16일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결선에서 ‘광주시, 나눔과 연대의 정신으로 글로벌 인권네트워크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이를 전 지자체에 보급해 지자체 상호간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 기초 226)를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접수했다. 광주시는 서류심사와 사례발표를 통한 결선을 통해 올해로 10년을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중심으로 나눔과 연대의 정신 아래 펼쳐온 인권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결실을 소개해 심사위원과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정영화 시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미 유엔(UN)을 포함한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에 대한 광주시의 노력이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데 의미가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국내외 지방 정부들과 나누고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세계 인권중심도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9일 국회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면담을 갖고 ▲그린뉴딜 전남형 상생일자리(해상풍력 발전단지) 추진 ▲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제정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등 5건의 중점현안과 핵심3법 등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이번 국회심의 과정에서 국비 반영이 필요한 ▲국립심뇌혈관센터 설치 ▲경전선 고속전철 건설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지원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 등 SOC 및 미래전략산업 분야 15건에 대한 내년 국비 지원을 아울러 건의했다. 김 지사는 “전남의 오랜 꿈인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정부 그린뉴딜의 대표사업이자 해상풍력 단일단지로는 최대 규모로 총 48조원을 투입해 450개 기업을 육성하고 상생형 일자리 12만개를 만들 계획이다”며 “단지 조성을 위해 송배전 공동접속설비에 대한 국가의 선제적인 투자, 지원부두와 배후단지의 조기구축과 예타면제, 여러 부처 인허가를 총괄 처리할 해상풍력개발지원본부 설립을 적극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전남은 섬 등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두드림지역아동센터(센터장 강정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후원하는 작은 공부방 92호점 개소식을 12일 가졌다. 건강보험 작은 공부방은 국민건강보험 공단 임직원들의 사회공헌기금으로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등의 학습 공간을 편리하고 쾌적하게 리모델링하고 어린이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두드림지역아동센터는 3천700만원 상당의 리모델링과 1천600권의 도서를 지원받았다. 김순호 군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아동 돌봄 인프라를 구축해주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데 감사함을 전한다"며 "아이들이 작은 공부방에서 큰 꿈을 가지고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에 더욱 힘쓰겠다고"고 말했다.
9일 오후 울산시 남구 주상복합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전날부터 이어진 밤샘 진화 작업이 끝난 후 소방관들이 건물 옆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보성군은 코로나19 경제난 극복을 위해 발행된 지역화폐 보성사랑상품권 300억원이 전량 소진돼 추가로 100억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추가 발행분은 오는 19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며, 할인율은 연말까지 10%가 유지된다. 연말에는 카드형 상품권도 선보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보성사랑상품권의 판매율이 높아지고 지역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됨에 따라 사용자 편의를 높이고 카드형 상품권 보급을 위한 지류·카드 유통 통합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드형 상품권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를 맞이해 스마트폰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집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중장년층을 고려해 은행창구 판매도 병행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카드형 상품권 보급이 되면 이용성이 확장돼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 상권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시스템 구축과 함께 사용처 확대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상품권 사용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8일 용산면 소재 박정길 가옥 내 야외세트장에서 연극 '여인숙사람들' 공연을 무관중 영상녹화 제작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공연장에서의 대면 공연이 어려워지자 무관중 영상녹화 및 동영상을 제작해 군민들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 영상 제작은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하는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장흥문화예술회관과 전남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예술단 '결'의 주관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사업비는 국(도)비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영상은 이달 말 업로드 될 예정이다. 영상은 유튜브 검색에 장흥문화예술회관, 예술단 '결' 채널을 검색하면 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무관중 영상녹화 공연을 통해 조금이라도 군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통로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군민들에게 콘서트, 뮤지컬 등으로 위로하고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시가 모든 행정역량을 끌어 모아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대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마지막 박차를 가하고 있는 남원시가, 부서 간 문화도시의 가치를 공유하고 칸막이 없는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를 10월 5일(월) 발족했다. 지난 9월 18일에는 12개 2차 예비도시 및 3차 준비도시 공무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문화도시를 준비하는 공무원의 이모저모’ 라는 주제로 도시들 간 상생 협력을 모색하는 콜로키움을 개최하여 역량을 자랑했었다. 이번에는 시 내부 행정조직을 대상으로 문화도시 행정협의체를 구성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정부 정책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화도시는 문화예술․문화산업․관광․전통․역사․영상 등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문화 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지정된 도시를 말한다. 시청 회의실에서 5일 개최된 발족식에는 협의체 위원장인 허태영 부시장을 비롯한 11개 부서의 17개 담당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약 1시간동안 문화도시 사업을 소개하며 부서 간 연계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생계가 어려워진 위기가구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는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 2차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신청을 온·오프라인으로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과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하고 기준 중위소득이 75% 이하(4인 가구 기준 356만2000원)이면서 재산이 3억5000만 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이다. 다만 기존 기초생계 급여 및 긴급생계 지원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 특별취업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 원 △2인 가구 60만 원 △3인 가구 80만 원 △4인 가구 이상 100만 원이다. 소득, 재산, 소득 감소 등의 확인 조사를 거쳐 11월 중순 이후부터 연말까지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1회 지급된다. 신청 방법은 12일부터 복지로 홈페이지(bokgiro.go.kr)에서 휴대폰 인증 후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현장 신청의 경우에는 오는 19일부터 주소지 동 주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