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 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27일(수)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영명보육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원생들을 격려하고 위문금품을 전달하였다. 한 훈 차관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원생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온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추석 명절에 아이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펴 달라.”라고 당부하였다. 한 훈 차관은 “2007년부터 농식품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농식품가족 희망나눔 캠페인(Green Heart)’을 통해 모은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라면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직원들이 바자회를 개최하여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희망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5일 전기승용차 보급을 촉진하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전기승용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을 공개했다. 올해 전체 전기차 보급 대수는 전년 동기(1~8월 기준) 대비 증가하였으나, 전기차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승용차는 보급 정체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전기승용차 보급 촉진을 위한 정부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번 구매보조금 지원확대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 우선, 전기차 구매의사 결정 시 차량가격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자동차 제작사의 차량 할인금액에 비례해 국비보조금을 차등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 조치는 기본가격 5,700만원 미만의 전기승용차를 대상으로만 적용되고, 해당 차량이 받을 수 있는 국비보조금은 최대 680만원에서 제작사의 차량가격 할인에 따라 최대 780만원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전기승용차 제작사가 당초 680만원의 국비보조금을 받는 차종에 대해 차량가격을 일괄적으로 300만원 할인한 경우 60만원의 국비를 추가 지급받아 740만원의 국비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방안은 9월 25일 시행되는 ‘20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인정 자격 확대 등을 담은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 2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병행 개정되는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과 함께 10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화공, 산업안전 등 25종의 자격소지자를 유해화학물질관리자로 인정하고 있는데, 여기에 표면처리, 정밀화학 등 12종의 자격이 새로 추가된다. 또한 2018년부터 30인 이하 소규모 업체에 한해 2023년까지 한시적으로 전문교육 이수자를 기술인력으로 인정해 왔는데, 이 기간을 1회(5년) 더 연장한다. 이번 개정안 및 시행규칙 시행으로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자격을 갖춘 인력과 기술인력을 확보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기업의 고충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지금까지 유해화학물질 취급 담당자 교육(16시간)을 모두 업무 수행 전에 받아야 했으나, 해당 업무를 6개월 이상 수행하는 경우에는 8시간은 취급전에, 나머지 8시간은 업무 개시 후 3개월 이내에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중소기업들이 효과적으로 인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그간 환경부는 국민의 안전은 담보하면서도 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7월 5일(수)부터 12월 14일(목)까지 2023학년도 2학기 저금리 전환대출을 신청 받고 있다. 저금리 전환대출은 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상대적으로 고금리(3.9%~5.8%)로 시행된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2.9%의 저금리 대출로 전환해주는 제도이다. 2022년 7월부터 시행된 이번 전환대출은 상대적 고금리 부담에도 기존 두 차례의 전환대출에서 제외되었던 2010~2012년 학자금 대출자까지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환대출을 이용한 대학 졸업생은 2.8만 명으로 연간 총 17억 원의 이자 부담 경감을 지원받는다..저금리 전환대출은 2024년 12월까지 진행(매 학기 시행일정은 별도 안내)할 예정이나 조기 신청할수록 이자절감 효과가 크므로, 아직도 신청하지 않은 학자금 대출자는 자격 요건 등을 확인하여 바로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2023학년도 2학기 저금리 전환대출 신청기한은 12월 14일(목) 18:00까지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https://www.kosaf.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저금리 전환대출을 실행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장관 한화진)는 9월 25일부터 열대불개미 1종(기존 유입주의 생물)을 생태계교란 생물로, 히말라야산양 등 150종은 유입주의 생물로 신규 지정·관리한다. ‘생태계교란 생물’이란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큰 것으로 판단되어 개체수 조절 및 제거, 관리가 필요한 생물이다. 열대불개미는 독침이 있고 생태적 특성이 붉은불개미와 유사하며, 국내외 확산 사례가 많아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됐다.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되면 수입·반입·사육·양도·양수·보관·운반·방사 등이 금지되며,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유입주의 생물’이란 아직 국내에 유입된 적은 없지만, 국내에 유입될 경우 생태계에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어 사전에 관리가 필요한 외래생물을 의미한다. 이번에 새로이 지정되는 유입주의 생물은 150종*이며, 기존 유입주의 생물에 속했던 열대불개미가 이번에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기존 목록에서 해제(제외)됐다. 유입주의 생물을 수입할 경우 사전에 관할 유역(지방)환경청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불법 수입 시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2천만 원 이하의
위·십이지장궤양은 만성적인 소화관의 질병으로 위나 십이지장 점막 피가 손상되어 분화구 같은 상처가 생기고 점막하의 조직에까지 손상을 입는 질환이다. 특히 청· 장년층의 남성들에게서 많이 발병하는 질환으로 쉽게 발생하는 만큼 조금만 신경 쓰면 쉽게 낫기도 하지만, 자칫 방치 할 경우 위나 장의 벽에 구멍이 뚫리거나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통계에 의하면 최근 한국인 두 사람 중 한 명꼴로 위장질환에 시달리거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전체 사망자의 4분의 1에 이른다고 한다. 위·십이지장궤양의 원인은 첫째 식생활의 무절제한 포식 때문이라는 의견이 절대적이다. 아직도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하는 이들이 많은 만큼 좋은 음식, 그리고 배부름의 유혹을 빠져 절제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둘째 생활 속의 스트레스 또한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때문에 일반병원에서도 궤양치료에 흔히 신경안정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위·십이지장 궤양의 증상은 상복부가 은은히 아프고, 지지는 듯 한 통증과 찌르는 듯 한 통증 그리고 명치끝에 아프고 트림이 나며 신물이 올라오기도 한다. 심한 경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9월 20일(수) 부천 송내어울마당에서 부천시 건설협회 임원진(이하: 건설협회 임원진)과의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을 위한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대한건설협회 부천협의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천협의회, 부천시건축사협회 임원진과 부천교육지원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건설협회 임원진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애로사항 및 제도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주요 의견으로는 ▲일부 교육지원청 소규모 공사 입찰 시 지역제한 규정 완화 ▲학교 공사의 현실성을 반영한 적정 공사비의 책정 ▲40억 이하 공사추진 시 관급자재 물품 최소화 (철근, 레미콘 제외) ▲안정적인 공사추진을 위한 주말 및 야간공사 시행 방안 마련 ▲신기술, 특허, 수입자재 등에 대한 설계 관련 규정의 정비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황진희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받을 수 있었던 것은 건설인 여러분의 열정과 건설기술인으로서의 헌신이었다”며, “변해가는 사회 환경 속에서 일부 정책과 제도가 과거에 머물러 있음을 오늘 이렇게 현장에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국립공원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방지하고 진드기‧설치류 매개질병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거리두기’ 운동을 9월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전국 21개 국립공원에서 진행한다. 가을 단풍철이 시작되는 이 기간에는 추석, 개천절 등 황금연휴가 맞물려 많은 탐방객이 국립공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야생동물 질병 확산 방지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벌초, 성묘, 산행 등 야외활동의 증가로 야생동물과의 접촉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고,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하며, 음식물쓰레기를 투기하지 않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립공원공단은 체험관 운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예방수칙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특히 탐방객 밀집도가 높은 계룡산국립공원 내 수통골지구에서는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감염병 총괄 기관인 질병관리청과 함께 ‘야생동물 거리두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가을철 야생동물 질병으로부터 자연과 사람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최흥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사진 아래 오른쪽 첫 번째)은 9월 21일 오후 서울 은평구에 소재한 원내 도서공간(북포레스트)에서 입사 3년 차 이하 젊은 직원 30여 명과 함께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및 기관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엠제트(MZ) 세대 직원들은 직문직답 형태의 이야기 공연(토크콘서트)을 통해 기관장과 소통하고, 젊은 세대의 감성문화와 기관 핵심가치를 접목한 멋글씨 체험(캘리그라피)을 하며 조직의 미래를 공유했다.
<대한뉴스>는 이전 극장에서 49년간 상영되던 ‘대한늬우스’가 1994년 12월 31일 종영된 이후 그 맥을 계승해 1995년 1월 19일 활자 매체 민영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인터넷신문 대한뉴스(www.daehannews.kr) 와 월간시사종합 대한뉴스는 발간 29주년으로 명실상부 국내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부하며 ‘정직․정론·정필’의 사훈아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사 등에 관한 보도 및 논평, 여론전파를 발행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본지 전국 지사와 용산 대통령실, 정부 각 부처 및 관공서, 군부대, 교육기관, 종교단체, 언론 매체에 고정으로 배포되고 있다.
(데한뉴스 한원석 기자)=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국가자격 수상구조사 교육기관 지정 절차’를 개선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수상구조사는 수상에서의 수색·구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상에서 조난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한 전문적인 능력을 갖추었다고 인정되는 사람에게 부여하는 자격으로, 수상구조사가 되려는 사람은 해양경찰청장이 지정하는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과정(64시간)을 이수한 후 해양경찰청장이 실시하는 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 그간 수상구조사 교육기관 지정시 적합여부에 대해 해양경찰청의 서류심사와 지방해양경찰청의 현장 조사로 인해 이중 심사 과정을 거치며 교육기관의 부담이 컸었다. 이에 실질적으로 교육기관을 지도·감독하고 있는 지방해양경찰청에 교육기관 지정·취소 권한을 위임함으로써 서류심사부터 현장 조사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게 되어 행정조사를 받는 기관의 부담이 줄어들게 되었다. 김시범 수색구조과장은 “교육기관 지정·취소 권한의 위임을 통해 행정조사를 받는 국민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상구조사 사전교육을 받는 국민이 더욱 나은 교육 행정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4)은 9월 18일(월) 부천 송내어울마당에서 부천시 교육행정실장 임원진(이하: 행정실장 임원진)과의 현장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 앞서 행정실장 임원진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의 자리를 마련해준 황진희 의원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이날 행정실장 임원진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주요 의견으로는 ▲학교 행정실 내 시설직 공무원의 부족으로 인한 각종 학교 내 공사 감독·관리의 애로사항 개선 ▲학교 행정실의 불필요한 업무개선을 통한 학교 행정지원 본연의 업무 추진 ▲늘어나는 학교 행정 민원의 대응 방안 마련 및 교육공동체의 인권 보호 ▲현실을 고려한 교육행정직 순환보직에 대한 규정 개선 등 경기교육행정의 질적 도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황진희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줘서 감사하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었던 것은 교육행정직의 노고였다”라며 “오늘 나온 의제들에 대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경기교육이 나아갈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공릉종합사회복지관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은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 도모를 위해 노노케어, 공공시설(복지시설, 교육시설) 봉사 등 공익활동에 참여중이다. 공릉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446명의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참여자간 소통 및 소속감 증진을 위하여 문화활동을 진행하였다. 문화활동은 9월 6일, 7일, 14일 총3일에 걸쳐 포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을 방문하여 산림욕을 즐기며 자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이 특별한 날을 기다려왔고, 함께 나누는 순간들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어르신들은 “다 같이 오니까 소풍하는 것처럼 신난다.”, “몇 년 만에 놀러가는 거라 더욱 재미있다.”, “줄을 지어 걸어가니 유치원생이 된 것 같아서 재미있다. 유치원도 못 다녀봤는데 이렇게 경험하니까 기분이 좋다.”, “가을의 시작을 모두와 함께하여 기분이 좋다. 코로나19 이후 굉장히 오랜만이라 설렌다.”라고 말했다. 공릉종합사회복지관 노유환관장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외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경찰청(청장 윤희근)은 추석 연휴 기간 안정된 치안확보를 위해 9월 18일부터 10월 3일까지 16일간 「추석 명절 특별방범 대책」을 추진한다. 명절 연휴 기간은 평소보다 각종 사건・사고와 교통관리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에 112 중심으로 신속한 대비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서현역 이상동기범죄 발생(8. 3.) 후, 가용 경찰력을 동원한 가시적 위력순찰 및‘살인예고 글’에 대한 신속 수사 등 엄정 대응을 통해 관련 치안은 안정화 추세로 접어들었다. 국민이 안심하고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기간에도 다중밀집 장소에 경찰력을 배치하는 등 특별치안 활동과 병행할 방침이다. 먼저, 112 중심의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함께 국민안전을 확보한다. 경찰청 상황관리관을 격상(기존 총경→경무관) 하여 운영하고, 중요상황 발생 시 직접 지휘관이 현장에 나오는 등 업무 책임도를 높이는 한편, 추석 연휴 기간 중 기능 구분 없이 전(全) 경찰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여 치안 공백이 없는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공항・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운집이 예상되는 장소에 대한 테러 예방을 위해 시설주 등에게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하고, 경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사회복지법인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사장 이선옥) 산하기관인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금천외국인노동자센터(관장·센터장 윤명선)는 오는 9월 23일 금천구에 위치한 새울빌딩 하늘공원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지역 내 다문화 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야외 결혼식‘우리 결혼 했어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사정이 여의치 못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저소득·다문화 가정 부부를 대상으로 원활한 결혼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결혼식을 지원해왔다. 결혼식 당사자에게는 웨딩 촬영, 예물, 주례, 축가, 숙박 등 결혼식 일체가 지원되며, 지금까지 49쌍의 부부가 참여하였다. 이번 결혼식을 위해 예림디자인고등학교 재학생들과 카메라 동호회 ‘캐논EOS클럽’ 회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영상 및 사진 촬영을 진행하고, 그 외에도 석승권 테너, ‘탐스트링’ 앙상블 등 다양한 봉사자들이 참여해 식을 빛낼 예정이다. 또한 20번째 결혼식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획전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한편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은 홍대선 초대 이사장이 더 유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7년 설립했다. 주요 복지사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