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충남대학교와 지역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 우수 기업에 대한 투자 연계, 맞춤형 금융 서비스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기업은행은 지역 내 연구·기술 기반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 및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을 지원해 지역 인재들의 창업 생태계 진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산·학·금융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지역 창업기업이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오는 20일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등 벤처 생태계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IBK창공 Fly High 100’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기업의 ‘투자자이자 든든한 육성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개최됐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매년 공동 IR 행사를 개최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을 보유한 우수 기업이 참여해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선보였다. 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청 담당자와의 1:1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IR에 참여한 '나노일렉트로닉스'는 겨울철 도로 결빙을 방지하는 스노우 멜팅 시스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혁신·벤처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조달시장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달청과 협력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26년 육군 「교육용 상용드론 도입사업」입찰공고를 진행한다. 국방부는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해 전 장병들의 기본적인 드론 운용능력과 드론을 기반한 전투력 향상을 위해 교육용 상용드론 도입을 추진 중이다. 올해 사업은 육군 주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입찰공고 전에 국내 업체 대상 공청회 및 사업설명회를 통해 원활하게 소통하였고, 사전규격 공개를 시행하여 국내의 많은 드론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드론 운용자 교육 활성화 및 숙달을 도모하고 드론 기본전투기술 관련 교리 정립 등을 추진하여 앞으로도 드론 운용능력을 더욱 향상 것이다. 입찰공고 이후에는 7월까지 시험검증을 거쳐 핵심부품이 국산화된 드론을 연내 도입한다. 국방부는 드론 수요에 대한 안정적인 국내 공급망 확보와 드론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산화 향상을 이번 사업의 핵심목표로 설정하고, 구매단가를 국산화에 맞추어 현실화하여 예산을 확보하였다. 우수한 성능의 국산드론을 도입하기 위해 사업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국산화를 포함한 철저한 검증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올해 11,00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정부는 4월 13일(월)부로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인사를 내정하였다. 現 제3군단장인 이상렬 육군중장을 대장으로 진급시켜 해당 직위에 보직하는 것으로서, 4월 14일(화)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이다.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내정자 이상렬 육군중장은 제3군단장, 과학화전투훈련단장, 제21보병사단장, 제1포병여 단장 등을 역임한 야전형 지휘관으로서, 현 한반도 안보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에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공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다양한 전투훈련 경험을 갖추었고, 지상작전에 대한 풍부한 이해와 전략적 식견으로 전구작전을 주도하고 미래 지상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리더십을 갖춘 최적임자로 판단하여 지상작전사령관으로 선발하였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한국국방연구원(KIDA)은 4월 10일(금) 국방컨벤션에서, 국방부를 비롯한 각 군 사관학교 교직원 및 생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국방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사관학교 통합 추진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국방부 요청으로 수행 중인 정책연구과제 내용을 일부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특히, 인구 절벽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와 인공지능(AI)·드론 등 전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행 사관학교 교육체계를 점검하고 미래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발제자로 나선 전문가들은 현재 사관학교가 직면한 환경을 분석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도출된 혁신안을 제시했다. 먼저, 첨단과학기술의 군사적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AI, 드론, 사이버, 우주 등 공통 분야 교육을 통합하고, 관련 시설과 장비에 투자를 집중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특히, 현행 우수 교수진 확보의 어려움과 교육 운영의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교육자원(인력·예산·시설 등)을 결집하고 각 군으로 분산된 교육체계를 하나로 묶는 사관학교 통합 방안이 핵심 해결책으로 논의되었다. 아울러, 미국·호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 아트스테이션 2026’의 두 번째 전시로 박소희 작가의 개인전 ‘순환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박소희 작가는 식물의 가지·잎·뿌리 등 자연에서 채집한 소재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티스트이다. 이번 개인전 ‘순환의 풍경’은 다양한 자연 소재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대형 설치 미술 작품으로 구성됐다. 금속 구조물과 자연물이 결합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새로운 균형의 미학을 나타낸다. 관람객에게는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과 교감하고 사유할 수 있는 여백을 선물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과 IBK파이낸스타워 로비에서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아트스테이션의 두 번째 전시인 박소희 작가의 ‘순환의 풍경’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관람객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얻는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드론 및 대(對)드론(Counter-Drone)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국방부와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의 예선전 참가대상이 선발되었다. 지난 3월 4일부터 약 1개월간 접수된 드론·對드론 분야 총 47개 기업·기관 지원팀의 서면평가 결과, 드론분야 11개 팀, 대드론분야 10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예선 참가대상으로 선발되었다. 서면평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민·관·군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국내 기술 적용여부, 기술적 구현가능성, 성숙도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했다. 서면평가를 통과한 팀에게는 총 25억 원 규모의 실증시험 예산이 지원되어 대회 참가를 위한 기술개발 및 실험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국방부 장관 명의의 대회참가 인증서가 제공된다. 선발된 팀들은 4월부터 육군 5군단 포천 승진훈련장에 조성된 연습장을 활용하여 대회를 준비하게 된다. 6월 2주 중 동일 장소에서 예선전을 치러 분야별 본선 진출 4개 팀이 확정됩니다. 본선은 9월 2주 개최되며,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 : 드론팀은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은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공동 개발한 모형으로 기존 부도율 중심의 신용등급(CB)에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성장등급(S)을 결합해 최종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 특히 성장등급(S)은 재무 정보 등 계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장 확률을 산출하고 사업자역량과 상권 특성 등 비계량 요소를 보완적으로 반영해 평가 정교도를 높였다. 기업은행은 오는 3분기부터 소상공인 특화 상품의 대출한도 및 금리 산정에 기존 자체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해당 모형을 반영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신용평가체계 개편은 단순한 금융지원 확대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육군 제5보병사단(열쇠부대)에서 운영하는 민관군 협력 병영 독서·인문학 프로그램 '열쇠부대 독서경영대학' 제11기가 마인드가드너 심리코칭센터 임주리 대표의 특강을 끝으로 8주 전 과정을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임주리 대표는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디자인 하기'를 주제로 장병들과 함께 했고, 멘탈을 선천적 기질이 아닌 후천적으로 설계 가능한 능력으로 정의하는 메시지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임주리 대표는 강연 첫머리에 스스로를 "멘탈을 설계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많은 사람이 정신력을 타고난 기질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과 달리, 그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반복된 경험을 통해 형성된 일종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인식하는 순간, 누구든 원하는 방향으로 자신을 재설계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핵심 주장이었다. 강연의 중심 메시지는 "미래의 내가 오늘의 나를 결정한다"는 명제로 압축됐다. 자신이 원하는 이상적인 “미래의 나”를 구체적으로 그릴수록 현재의 선택 기준이 선명해지며, 순간의 감정이나 환경에 흔들리는 대신 장기적 목표에 맞는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임 대표는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