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 ‘센덱스 2015’ 열린다
▲ 지난해 센덱스에서 열린 국제 보조공학 심포지엄복지 & 헬스케어 전시회인 SENDEX(센덱스)가 오는 11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본 행사는 최신 보조기기, 헬스케어 제품에서부터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은퇴준비 및 장애인 복지 서비스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국제보조공학 심포지엄과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그리고 노인생애 체험관 등 일반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를 위한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센덱스 2015에선 노후준비를 위한 '스마트 에이징 엑스포'와 장애인 보조공학기기산업을 아우르는 국제 보조공학 심포지엄이 '특수교육의 세계화를 위한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약 2,000명의 국내외 보조공학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특수교육의 현황과 지향점 및 장애인 보조기구 연구개발의 최신동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첫째 날(5일)에는 일본재활복지공학회(RESJA), 대만복지공학 및 보조기기협회(TREATS) 회장단이 직접 방한해 한국재활복지공학회와 함께 ‘제1회 동아시아 복지공학-보조기기회의’를 열고 상호협력을 위한 MOA를 체결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사용자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