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최대 연 10.35% 수익률을 추구하는 ELS 포함 총 7종을 49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KOSPI200지수와 주요 선진국 지수(S&P500, EuroStoxx50)를 중심으로 사용한 한 것이 특징이다. ‘제14563회 KOSPI200-EuroStoxx50-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첫 번째 조기상환 배리어를 85%로 설정함으로써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임과 동시에 하방 녹인(KI) 배리어를 50%로 낮춤으로써 손실 가능성도 줄인 것이 특징이다. 3년 만기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연 7.66%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7.6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제897회 KOSPI200-EuroStoxx50 원금보장형 Hi-Five ELB’ 상품은 만기 3년, 6개월 자동조기상환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2%(6·12·18·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지난 4일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14일부터 ‘가상계좌를 이용한 지방세 납부서비스’를 시행한다. 수협은행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는 은행 창구를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공과금수납기, CD/ATM기를 이용한 납부방식에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추가한 것으로, 가상계좌를 통하여 수납이 가능한 조세공과금은 지방세(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및 상.하수도요금, 교통법칙금, 세외수입 등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와의 ‘가상계좌를 이용한 지방세 납부 서비스’ 시행을 시작으로 동 서비스 시행을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편리한 금융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해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T(회장 황창규)는 8일 금융투자사에 특화된 ‘여의도 IDC(Internet Data Center)’ 개관 행사를 진행하고 내일(9일)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IDC는 인터넷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이나 개인 고객들에게 서버·전용회선·네트워크 관리를 대행하거나 전산 설비를 임대하는 등 통합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KT가 우리나라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에 IDC를 오픈함으로써 금융투자사들은 한국거래소 시장 기반 시스템과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으며, 통신, 보안, 재해복구, 백업, 클라우드 서비스 등 각종 부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여의도 IDC는 보안과 신속성이 중요한 금융업종에 맞춰 ▲수·발전 이중화, ▲전력 계통 설비 이중화(UPS 2N), ▲냉방계통 설비 이중화, ▲ 4중~5중 출입 보안 시스템 등 전용 설비를 갖췄다. 또한, IDC 서비스 장애 발생 보장 기준을 글로벌 최고 수준인 100% SLA(Service Level Agreement)로 적용하여 1초라도 장애가 발생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정성 및 운용 품질을 보장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의도 IDC를 이용할 예정인 유진투자증권의 박은성
새마을금고가 모델 유호정이 선보인 새로운 2015년 광고 ‘당신바라기’ 편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새마을금고의 이번 광고는 당신바라기 금융 ‘새마을금고’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는 금융이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새마을금고는 당신바라기로 당신만을 바라보는 금융으로 늘 곁에있는 새마을 금고의 브랜드 컨셉을 잘 전하고 있다.이번 이벤트는 새마을 금고의 2015년 광고 속 틀린 카피를 찾아보는 이벤트로 [당신바라기 금융 새마을금고], [오직 당신만 바라보는 금융이 있습니다], [50년 한결같이 서민경제를 책임집니다] 라는 메인 카피 중 새마을금고의 52년 역사와 다른 표기를 찾아주면 된다.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새마을금고 공식 블로그인 ‘미소머금고’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하는 스마트워치인 ‘기어S2’에 최초로 카드 결제 서비스 ‘BC Pay’를 탑재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삼성 기어S2 상용화 시점에 맞춰 선보일 예정이다. BC카드가 선보이는 ‘BC Pay’의 특징은 금융소비자의 손을 더욱 가볍게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여기에 기존 웨어러블 기기 결제 방식 보다 더욱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BC카드가 선보이는 ‘BC Pay’는 NFC 동글 단말기에 터치만 하면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다. 또한 BC카드의 ‘BC Pay’는 가상카드번호로 안전하게 결제를 진행하는 토큰 방식을 적용한 데 이어, 국내 처음으로 스마트워치 내장 보안칩에 카드 정보를 저장해 거래하는 eSE(Embedded Secure Element) 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 해당 방식을 통해 금융소비자들은 모바일 통신 네크워크에 연결돼 있지 않거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결제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항상 소지하고 있을 경우에만 결제가 됐던 기존 웨어러블 결제서비스들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다. 즉, 더욱 더 가벼운 차림으로 빠르고 간편한 결제 서비스를 사용하게 된 것이다. ‘BC Pay’
신한은행은 판교, 시화지역에 이어 9월 2일 세번째로 서울디지털 산업단지(구로· 가산디지털 지역)에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서울 디지털산업단지는 입주업체 9,790개, 고용인원 약 16만명, 생산액 17조원인 거대 산업단지로서 이번 추가 개점에 따라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는 서울 및 수도권 일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이로서 판교테크노밸리센터는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남부지역을, 시화중앙센터는 경인·경수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을, 마지막으로 이번 디지털중앙센터는 서울 중·서부권 및 수도권 북부지역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10월 창원, 11월 천안 개점을 통해 지방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인 추가개점으로 전국적인 조직으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는 기존 은행을 이용하던 기업들은 신한 창조금융플라자를 통하여 대출·예금, 외국환 등 은행의 전통적인 기업금융 상품에서부터 M&A 및 인수금융 관련 자문, 유상증자, IPO를 통한 자금조달 등 자본시장 상품에 이르기까지 은행과 증권사의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받음으로써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지난 28일(금) Emirates항공과 약 6,500만달러 규모의 항공기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KDB대우증권이 두바이 국영항공그룹 Emirates 항공사가 사용 중인 B777-300ER의 판매와 재임대 건에 투자한 딜로, KDB대우증권은 직접 투자는 물론 국내 기관투자자들에 대한 투자 주선도 함께 진행했다. KDB대우증권은 지난해 국내 핀란드 국영항공사인 Finnair에 대한 투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여객기 3대, 화물기 2대에 대한 투자 및 주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우량 항공기 채권을 유동화해 국내 개인투자자에게 공급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항공산업은 최근 투자자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영역으로 향후에도 20년간 약 4~5%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국내 투자자의 관심이 지속될 것”이라며, “KDB대우증권은 향후에도 항공기 금융 부문에서의 선도적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KDB대우증권은부동산, 항공기, 인프라, 구조화 상품, Credit 상품 등 해외 우량상품을 지속적으로 Sourcing해 직접 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1기를 모집한다(사진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신종백)가 ‘MG희망나눔 대학생 서포터즈 영유니온‘ 1기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본부 소재 시도에 위치한 대학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며, 모집인원은 약 80여명이다. 2016년 1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1기 ‘영유니온’은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의 홍보대사역할을 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마을금고 사회공헌사업 확대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난 8월 17일부터 모집을 시작하여 오는 9월 2일(수) 15:00까지 모집중이며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접수(youngunion_kfcc@naver.com)로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는 신속한 리밸런싱이 가능하고, 다양한 투자자산을 단 하나의 계좌에 담아 장기적 종합자산관리를 실현해 주는 ‘신한 EMA’를 9월 1일(화) 런칭한다고 밝혔다. ‘신한 EMA’란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 펀드, E/DLS, 랩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두루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한 종합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추가비용 없이 수시로 리밸런싱을 할 수 있고, 운용을 전문인력에게 일임하는 구조이므로 일반적인 간접 금융상품 투자에 비해 신속한 시장대응이 가능하다. 예컨대 투자중인 랩을 해지하고 새로운 랩 가입을 원할 경우, ‘신한 EMA’를 이용하면 전화 한 통으로 즉시 포트폴리오를 조정할 수 있다. ‘신한 EMA’는 펀드매니저 자격증을 포함 총 4개 자격증을 갖추는 등 전문지식을 보유한 ‘EMA 매니저’만이 운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EMA매니저와의 심층 투자상담을 통해 1:1 맞춤형 자산관리를 받게 된다. 자유롭게 원하는 증권이나 랩 서비스를 선택해 투자비중을 직접 조절할 수도 있고, 개인 투자성향에 맞춰 EMA매니저가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도 있다. ‘신한 EMA’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원이며, 수수료는 편입 자산의 종류
한국은행은 8월 24일(월) 오전 8시 제2차 ‘남북 고위 당국자 접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부총재 주재하에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하여 향후 전개될 금융·외환시장의 상황 변화를 다각도로 점검하였다. 최근 대외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상황에서 남북한 긴장 관계 변화는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만큼 시장 안정화 노력이 긴요하다는 점을 재인식하였다. 한국은행은 정부와 협력하면서 비상점검체제를 계속 가동하여 남북한 관계 및 대외 리스크의 전개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대응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