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산단 개발 투자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상생 협력식, 송산그린시티, 화성우정국가산단, H-테크노밸리의 분양 홍보 및 상담부스 운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정명근 화성시장과 다수의 시의원, 도의원, 관련 단체 대표 및 100여 개 기업의 대표 등 약 20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특히, 경기 최초의 RE100 산단인 H-테크노밸리가 환경 보호와 경제 발전을 동시에 이루고자 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H-테크노밸리는 친환경 에너지 사용을 목표로 하는 산업단지로,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통해 기업들이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HU공사는 설명회에서 화성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으며, 투자유치 사전접수 결과 1조 3,647억 원의 투자 의향 금액과 약 3,691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예상되며 화성시의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U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를 통해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도시공사(이하 HU공사)가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 HU공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선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근영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전환 선언문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김근영 사장은 "디지털 전환은 공사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택이다"라며,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의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라고 말했다. HU공사의 디지털 전환 선언 주요 내용으로는 ▲클라우드 시스템 네거티브 방식 전환 ▲인공지능(AI) 디지털 신기술 도입 ▲빅데이터 자원 발굴 및 개방 ▲데이터기반 의사결정 과학화 ▲임직원 디지털 역량 강화로써, 디지털 전환 노력을 통해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 공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HU공사의 디지털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으며, 임직원들은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최근 한솔어린이공원에서 ‘놀이터 가위 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추가적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 놀이 시설 210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HU공사에서는 안전한 시설물 운영을 위해 매월 정기 점검을 실시해왔지만, 해당 사건 발생 이후 시민의 불안감 해소 및 모방범죄를 예방하고자 특별 안점점검을 추가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6월 2일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공원 내 놀이기구 안전성 점검, 시설물 파손 여부, 관리 상태 등을 공사의 전문 인력을 투입해 세밀하게 점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HU공사는 이번 특별안전 점검 결과 문제가 발견되는 경우 즉각적인 조치할 예정이며, 더불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인 공원 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HU공사 김근영 사장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시설물 곳곳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살펴 모방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한 시설물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앞으로 춘천에서 운전할 때 굴착 도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 「공감e가득」에 시의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원을 확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감e가득 사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해결 활동 지원이 목적이다. 시가 선정된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은 시민의 도로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무엇보다 지난 2023년 7월 도로과 담당자가 직접 시책을 발굴한 사업으로 의미가 뜻깊다. 국비 확보에 따라 시는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로굴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방대한 도로굴착 허가 접수를 전산화한다. 또한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해 굴착 구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 이에 더해 도로굴착정보를 시각화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기간 내 지역주민, 유관기관(한국전력공사, 강원도시가스, 통신사 등)과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굴착 도로와 관련된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센터”)를 통해 2015년부터 창업기업을 발굴·지원하며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과 고용 창출을 위해 힘써왔다. 도에 따르면 2015년 센터 출범 이후 2023년 말까지 2,523개 창업기업을 지원(중복지원 제외 시 1,585개) 했으며, 이들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4,409억 원, 고용인원은 2,583명에 달했다. 도와 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 발굴, 지역특화 창업 모델 개발, 투자를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지원 등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로컬크리에이터(지역기반 혁신창업) 기업 육성에 주력해 감자밭, 양양 서피비치, 감자아일랜드 등의 우수사례를 배출했다. 또한 디노먼트, 닛픽, 더픽트, 브레싱스, 록서 등 빅데이터·AI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창업기업도 발굴·육성했다. 도는 올해 센터에 43억 7천만 원을 지원해 청년 창업지원, 기술창업 사업화, 온라인 판로확대, 로컬크리에이터 발굴, 방위산업 육성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창업기업에 대한 멘토링, 네트워킹, 투자 등 다각적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센터는 국비 60억 원을 확보하여 중장년 기술창업, 재도전 창업자 지원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릉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7일, 30일 이틀에 걸쳐 범죄예방 및 재난재해 상황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상황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 인력, 관제요원 등 15명이 참석하였으며 가상의 범죄 및 재난재해 상황을 설정하여 대상자의 동선 및 재난상황을 추적, 감시하는 등 상황대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4개의 팀별로 범죄 도주차량 추적, 미아 발생 등 사건 사고 시나리오를 자체 설정하고 상황 접수부터 경찰서 신고까지의 훈련 과정을 촬영하여 훈련 종료 후 팀별 영상을 토대로 토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상황추적을 위해 인근 CCTV 확인 및 다양한 프로그램(영상검색, 지리정보시스템(GIS))을 활용하는 것으로써 운영 시스템 사용법 숙지, 팀원 간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도모하였으며 토의를 통해 도출한 보완점을 다음 훈련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가상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주도적 관제 대응능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사)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부품 수출 해외시장 개척단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튀르키예에서 개최되는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에 참가했다. 오토메카니카 이스탄불 전시회는 중동지역에서 두바이 전시회 다음으로 큰 규모의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이다. 관내 자동차부품 기업 14개, 회원사 15명이 참가하였으며, 강원 공동관 부스를 마련해 기업이 개발한 신제품과 주력 생산 자동차부품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50명 이상의 해외 바이어가 부스를 방문, 5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총 200만 달러의 잠정적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협회는 이번 튀르키예 전시회에서 상담한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수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00만 달러 수출 계약 달성은 해외시장 개척단이 전시회에 참가 기업의 부스를 설치하고 직접 현장 세일즈 활동을 펼친 노력의 결과물이다.”며,“개척단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에서 더 활발한 해외 판로 개척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해외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이 지난 5월 28일 고독사 예방사업 홍보 및 발굴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해 고독사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2년 전국기획사업 고독사 예방사업’에 선정되는 등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적 고립과 단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발생하는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부곡삼거리 일대에서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 발견하고 사회적 관심 및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을 리더 40명과 함께 캠페인 홍보지를 배부하며 사업 내용을 안내하는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고독사 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고독사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조분옥 마을리더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고독사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예방을 위한 노력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고독사 예방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염규성 관장은 “고독사 예방은 개인의 노력뿐만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강원 홍천군과 한국예총홍천지회가 주최·주관하고 홍천군의회와 5개 홍천통기타동아리가 후원한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2024 통기타 홍천 페스티벌이 1일 꽃뫼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통기타 감성 가득, 여름을 마주하다’의 슬로건으로 개최한 이번 공연에는 백금산 홍천예총회장, 최이경 군의회 부의장, 남용우 관광문화과장, 박정한 홍천문화재단 이사, 민경철 홍천문인협회장 및 각 지부장, 이병기 홍천중앙시장 상인회장, 주민 등이 꽃뫼공원을 가득 메웠다. 홍천 통기타 동아리 박청래 풍경소리 회장, 민승기 메아리 회장, 노명우 썸타임즈 회장, 김태진 징검다리 회장, 김영희 퐁당퐁당문화센터 기타교실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공연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홍천 통기타 동아리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등 김채은씨의 사회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홍천에는 현재 5개팀의 통기타 동아리가 활동 중으로 이 번 페스티벌에 5개팀과 이상은 통기카 가수 등이 모두 모여 지역의 통기타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공연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박수를 받았다. 홍천군노인복지관 평생학습교실 민승기 메아리 회장은 “홍천 통기타 동아리들이 모두 모
▲문화축제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속초해양산업단지협의회가 주최하고 속초시가 후원하는 「2024년 속초해양산업단지 근로자 문화축제」가 오는 5일(수) 대포 제3농공단지 대형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속초해양산업단지는 3개 단지, 12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산업단지로, 1,300여 명의 내․외국인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어 지역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속초해양산업단지 내 사업주와 내·외국인 근로자 600여 명이 참여하여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화합의 장으로 공연, 근로자노래자랑, 오찬 및 경품추첨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노래자랑에는 총 14팀이 참가하여 축제의 흥과 열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 개최를 통해 근로의욕 고취뿐만 아니라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역사회와 한국문화의 이해도를 높여 원만한 적응을 도와 근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 버스투어 사업과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이번 축제가 산업단지 내 모든 근로자가 다 함께 즐기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재충전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