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단장 오영철)은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원, 경북 일원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해 총 15개의 메달(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8개)을 획득하며, 종합 성적 13위(157점)를 기록했다. 이는 세종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성과였다. ▲빙상선수단(쇼트트랙 4자매). 세종시 선수단은 빙상 종목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따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에서 각각 동메달 1개씩을 추가했다. 스키 종목에서는 스노보드(평행대회전, 하프파이프) 부문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이스하키 종목에서는 세종시 대표로 첫 출전한 고려대학교 아이스하키팀이 서울 광운대학교와의 준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12세 이하부 세종터틀스팀도 충북팀을 상대로 4대3 승리를 거두었으나, 강팀인 제주 국제초에 패하며 8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경기였다. 특히, 인라인스케이트에서 쇼트트랙으로 전향한 4남매가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하였으며, 내년에는 막내
▲행사가 진행될 연풍역 역사의 모습(괴산군청 건설교통과 제공).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코레일 충주관리역이 오는 3월 1일(토), 연풍역 광장에서 특별한 고객맞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괴산 지역 사물패인 ‘새재사물패’와 함께 준비하였으며, 주말에 연풍역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전통음악의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사물놀이 공연과 더불어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사물패인 ’새재사물패‘의 모습 사진.(새재사물패 제공). 방윤정 충주관리역장은 “열차 이용객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연풍역에 방문하여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허일 이사장 인사말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은 20일 부곡로얄관광호텔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경남 공예 산업의 발전과 공예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중요한 자리로, 다양한 논의와 결정이 이루어졌다. 이 자리에는 경남도청 문화산업과 업부담당,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하여 국가무형문화재, 대한민국명장, 경남무형문화재 매듭장·소목장, 공예 관련 단체장 및 협회장, 조합 원로와 임원진, 전 조합원 80여명과 함께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이뤄졌다. 총회에서는 관계기관의 축사와 조합 공로자에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경상남도지사 표창,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한국공예협동조합 연합회장 표창,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이사장 표창을 수여하였으며, 2024년 사업실적 및 수지보고, 2025년 주요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허일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의 위상을 강화하고 공예협동조합의 판매 활성화 및 경상남도 공예촌 건립 추진 등 공예산업육성사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회 진행 사진. 경상남도 문화산업과 진필녀 과
▲시낭송의 이론과 실제 교재 표지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낭송협회 배월영 대표는 오랜 기간 많은 낭송가들이 애송했던 시들과 낭송하기 적합한 좋은 시들을 엄선하여 낭송의 이론과 실제를 접목한 시낭송 두 번째 교재를 2월 18일 발간했다. 이번 교재는 시낭송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부터 전문 낭송가, 낭송 지도사까지 모두에게 유용 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재는 시낭송의 기본 이론과 실제 낭송시의 유의점, 시낭송 입문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과 연습 방법, 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달 방법, 낭송 실력 향상을 위한 명시와 추천시, 낭송전문가 및 지도자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엮어져 있다. 배월영 대표는 "이번 교재는 시낭송을 배우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이론과 실제 낭송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들을 담았다." 며 " 많은 사람들이 이 교재를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향상시켜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는 낭송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이번 교재는 시낭송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낭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누구나 바르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본다. 대한낭송협회는 시낭송아카데미를 열어 낭송교육을 지
▲2025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bda;입다)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광역시와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하고 (재)부산디자인진흥원(원장 강필현)에서 주관하는 2025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bda) 온라인 접수가 2월 3일부로 시작됐다.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1981년부터 2018년까지(38회) 개최된 부산산업디자인전람회의 역사를 계승하여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도시 부산이 디자인 산업 교류와 활성화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국가와 지역을 넘어 세계적인 디자인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1년부터 지역 최대 디자인 종합 전문 전시인 부산디자인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상작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우수한 디자인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품 부문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서비스디자인, ▲제품디자인, ▲환경디자인, ▲공예디자인, ▲패션디자인 총 6개 분야이며, 일반부, 학생부, 초대·추천 디자이너 부문으로 출품 가능하다. 지난해 개최된 2024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역대 최다 작품이 접수되며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해외 출
▲부산콘서트홀 (부산시 클래식부산 제공)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시 클래식부산은 오는 6월 20일 개관하는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과 개관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부산콘서트홀'은 부산시 클래식부산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공연장(2,011석)과 소공연장(400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적의 클래식 공연을 위한 다양한 설비는 물론, 접근성이 좋은 부산시민공원 내 위치해 개관 이후에는 부산시민들이 '열려있는 공연장'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부산콘서트홀이 개관하게 되면 비수도권 최초의 파이프오르간(파이프 수 4,406개. 스탑 수 62개)*이 설치된 공연장이 될 전망이어서 부산시민들과 음악 애호가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이프오르간: 파이프오르간은 파이프와 음색버튼(스탑)를 조합하여 오케스트라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음색을 가지고 있어 ‘악기의 제왕’으로 불림 2,011석의 대공연장은 비수도권 최대규모이면서도, 포도밭(빈야드) 형태로 구성돼 시각적인 아름다움도 동시에 추구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최적의 음향 구현을 고려한 객석 의자, ▲앙상블 음
▲류경자 사무국장 사업보고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영호남문인협회는 서면 아이온뷔페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13일 (목요일) 오후 5시 30분에 개최했다. 부산영호남문인협회는 영호남 지역 문인들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문학 강좌, 작품 발표회, 문학상 시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4년 경과보고 및 사업실적 보고 2024년 한 해 동안의 협회 활동 경과와 주요 사업 실적에 대한 보고와 재정 운영에 대한 감사의견 보고가 있었고 2025년도 사업 계획안 그리고 신임회장 위촉도 참석 회원들의 승인을 받았다. ▲박미정 신임화장 회장임명장을 받고 있다. 이날 시인 박미정 문학평론가를 제2대 부산영호남문인협회 회장으로 위촉했다. 박미정 신임회장은 위촉식에서 "먼저 저에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믿음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잘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김다현을 응원하는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선한스타 1월 가왕전에서 획득한 상금 50만 원을 소아암 및 백혈병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김다현의 이름으로 기부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1,227만 원에 이르며 MBN 한일 가왕전의 1대 MVP 가수 김다현은 톡톡 튀는 매력과 실력으로 MBN '한일톱텐쇼'에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다. 가수 김다현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한국소아암재단의
오는 12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정월대보름은 설, 추석, 단오, 한식과 더불어 우리나라 5대 명절 중 하나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이 지나야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긴 것으로 전해진다. 정월대보름 풍속으로는 대보름 이른 아침에 땅콩과 같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인 '부럼 깨기'가 있다. 이는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에서 행해졌다. 또한 9가지 나물 반찬과 오곡밥을 먹는 풍습과 친구 이름을 부르고 무심결에 대답하면 "내 더위 사 가라"고 말하는 더위팔기 등 다양한 풍습이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 가장 둥근 '망'이 되는 시각은 22시 53분이다.
▲스마일강릉, 올림픽 성공 개최 7주년 기념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 기자=(사)스마일강릉은 9일(일) 2018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강릉 올림픽 뮤지엄에서 올림픽 성공 개최 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김준래 (사)스마일강릉 이사장, 최길영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을 비롯한 여러 회원 단체장과 스마일 강사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7년 전의 감동을 되새기며 올림픽 유산 활성화를 다짐했다. 기념식에 앞서 강릉 올림픽 뮤지엄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지난 7일(금)부터 9일(일)까지 2018 동계올림픽 7주년을 기념하는 스탬프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스마일강릉은 2018 동계올림픽 당시 친절한 강릉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진행된 ‘스마일 강릉 올림픽 시민운동’을 올림픽 유산으로 계승·발전시키고자 창립된 단체로서, 스마일 캠페인 추진, 강릉 올림픽 뮤지엄 위·수탁 운영 등을 통해 올림픽 유산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김준래 (사)스마일강릉 이사장은 “앞으로도 강릉 올림픽 뮤지엄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올림픽 도시 강릉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