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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위드 하나(Hero with Hana)」 업무협약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안규백 국방부장관과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8일(월) 국방부 청사에서 군 장병 및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자녀 교육·치료·재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순직·공상 장병의 가족 및 공상을 입은 장병 본인을 지원하고자 하나금융그룹이 「히어로 위드 하나」프로그램을 제안함에 따라 체결되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하나금융그룹은 군 장병 및 가족을 위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애를 가진 자녀 또는 부모를 부양 중인 장병을 대상으로 치료비 및 의료기기 구매비 지원, 순직·공상 장병의 자녀와 격오지 근무 장병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가구 및 디지털기기 구매비 지원, 공상으로 장애를 입은 군 장병을 대상으로 재활·심리치료비 및 의료 보조기기 구매비 지원 안규백 장관은 "국가를 지키다 순직하거나 부상을 입은 군 장병의 가족, 그리고 장애 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장병들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따뜻한 동행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국방부 역시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드높이고 특별한 헌신에 걸맞은 특별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월 30일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해요
▲행사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가정의 달 5월의 끝자락, 어르신을 공경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음악회가 목포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전남본부와 칸타빌레 시낭송협회는 오는 5월 30일(토) 오후 3시, 목포 평화광장 주무대에서 '가정의 달 맞이 효사랑 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노래로 전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목포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장에는 지역 어르신과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행사의 진행은 주봉길 시낭송가가 맡아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과 깊은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낭송협회를 비롯해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관과 기업들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서 그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후원에 참여한 기관 및 단체는 다음과 같다. 의료·문화·예술: 대한낭송협회, (사)우리가락퓨전난타, 목포현대병원, 목포365 매일한방병원, 목포유디치과 관광·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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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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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 막 오른다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 초여름의 길목, 인천의 푸른 녹음 속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깊은 멋과 흥을 만끽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7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년 제6회 인천전통문화예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지역 전통 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우리 고유의 미(美)와 가치를 재발견하는 인천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치열한 예술적 경연과 격조 높은 초청 공연, 그리고 시민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는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해 한층 더 풍성하고 입체적인 구성으로 찾아온다. 행사의 백미는 단연 ‘전통예술 경연대회 종합결선’이다. 앞서 무용, 소리, 풍물, 타악 등 각 분야의 예선을 당당히 통과한 실력파 8개 팀이 무대에 올라 전통예술의 진수를 선보인다. 참가팀들은 저마다의 독창적인 색깔과 오랜 시간 갈고닦은 기량을 폭발시키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포문은 인천도화농악보존회와 인천남사당놀이보존회가 연다. 신명 나는 식전 농악 공연으로 축제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 후, 본격적인 축하공연이 이어져 감동의 깊이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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