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철 부산강서경찰서장(우측)은 공병모씨(좌측)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강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의 신속하고 정확한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안전 수준이 향상되었다고 4월 1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 CCTV 관제요원으로 근무 중인 공병모씨는 지난 3월 23일 새벽 4시경 모니터링 중 승용차에서 내린 노인의 어색한 행동을 포착하고 경찰에 즉시 신고했다. 확인 결과, 해당 노인은 실종 신고된 치매 노인으로 밝혀졌으며, 무사히 가족 품으로 인계됐다. 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병모씨는 3월 31일 부산강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강서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방범, 어린이 보호, 재난 예방, 불법주정차, 방재시설관리 등을 위해 설치된 2,577개의 CCTV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 요소를 즉시 감지하고 사건ㆍ사고 발생 직후 관련 구역의 CCTV 영상과, 다수의 모니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화면을 검토하고 추적이 가능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특히 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CCTV가 운영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되
▲간이화장실 대상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함양경찰서(서장 이용욱)에서는 오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23회 백운산 벚꽃 축제를 대비하여 축제장 내 간이화장실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카메라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하여 화장실 내 발생가능한 성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천장과 벽틈 사이, 변기 등 불법카메라 설치 예상 위치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함양경찰서(서장 이용욱)은 “이번 선제적예방활동을 통하여 방문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아름다운 벚꽃을 보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31. 강서구청장실에서 김형찬 강서구청장(9시방향)이 부산시, 부산교통공사 등과 함께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강서구 남북을 잇는 도시철도 강서선(트램)도 조속히 건설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바탕으로 3월 31일 교통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를 초청하여 ‘도시철도 강서선 조기착수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등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당초 도시철도 강서선 건설사업은 제1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순위 4순위로 사업 추진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지난 2월 25일 ‘그린벨트 비수도권 국가·지역전략사업’에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이 포함되어 사업시행이 가시화 되었고, ▲3월 25일 강서구 대저동 일원에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부산 연구개발특구’ 사업 실시계획도 승인되어, 도시철도 강서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이로써 B/C(비용편익분석)의 획기적 개선이 가능함으로 사업타당성 통과의 동력을 확보했다. 그리고 도시철도 강서선은 한정된 부산시 재정 상황으로 인해 재원 마련이 여의치 않았으나,
▲황새 새끼 3마리 첫 부화 성공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김해시는 황새 텃새화 사업의 거점지인 화포천습지 봉하뜰에서 황새 새끼 3마리가 지난 3월 28일 성공적으로 부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부화 성공은 김해시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황새 텃새화 사업의 실질적인 전환점으로 향후 황새의 자연 정착과 개체 복원에 큰 디딤돌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부화는 단순한 번식 성공을 넘어 국가유산청과 예산황새공원 전문가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정밀한 부화 환경 속에서 이뤄졌다. 지난 2월 황새 부부 ‘A14(수컷)’, ‘(좌)백(암컷)’이 산란한 5개의 알은 모두 무정란으로 부화가 되지 않아, 국가유산청, 예산황새공원 전문가들과 협의한 끝에 예산황새공원 내 건강한 알 4개와 교체하는 절차를 조심스럽게 진행했다. 지난해 번식 실패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교미 실패로 인한 무정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구조적 대응책을 마련한 것이다. 전문가들이 개체 복원 번식을 유도하기 위한 알 교체 작업 후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포란 관리를 한 끝에 3마리의 새끼 황새는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부화된 새끼들은 예산황새공원 전문가들의 정밀 모니터링
▲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서구(서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2025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했다. 대상자는 2024년 103명에 이어 올해는 27명 증가했다.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은 건강 증진 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전 건강검사를 거쳐 선별적으로 건강 측정 기기(스마트 밴드, 혈압, 혈당계 등)를 제공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특히, 어르신들이 직접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의‘오늘 건강’앱을 통해 건강 측정 기기와 연동, 스스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자발적인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서구보건소 전문 인력(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의 모니터링으로 대상자별 건강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양태인 보건소장은“AIㆍ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의 허약ㆍ만성질환 관리와 건강관리 행태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한수 서구청장은“이제 어르신들도 스마트폰을
▲울산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예비 국제회의지구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 국제회의지구 선정으로 울산시는 오는 2027년까지 3년간 국비 3억 원을 지원받게 되며, 울산이 산업도시를 넘어 세계적(글로벌) 전시복합산업(MICE) 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예비 국제회의지구’란 향후 국제회의복합지구로의 성장과 지정을 준비하는 전략적 단계로, 집적화된 전시복합산업(MICE) 기반(인프라)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국제회의산업을 육성하고 도시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는 지난 2021년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 개관 이후 전시복합산업(MICE)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으며, 이번 예비국제회의지구 선정은 산업‧비즈니스 중심의 국제회의 유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그동안 사업 전담기관인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전문회의시설(UECO)과 집적시설(울산암각화박물관 등)의 조사‧선정, 연계 콘텐츠 개발, 국제회의 유치전략 수립 등을 통해 예비 국제회의지구 선정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울산전시컨벤션센터(U
▲국가브랜드대상 9년연속 대상 수상.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울진군(군수 손병복)은 4월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울진대게’가 농수축산물 브랜드 대게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 3대 국제광고제 중의 하나인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이 주최 했으며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을 소비자들이 직접 평가하고,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이번 대상 수상을 받은 울진대게는 뛰어난 품질과 독특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수상은 울진군과 지역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 거뒀다. 울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대게 생산지로, 울진대게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천혜의 해역,‘수중금강산’이라 불리는 울진 왕돌초 지역에서 자생한다. 이 지역은 풍부한 먹이 생물을 기반으로 한 최적의 해양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다른 지역 대게와 비교할 수 없는 깊은 단맛과 진한 향을 자랑한다. 울진대게가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
▲동해해경, 체장미달 대게 불법 포획 사범 검거.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해양경찰서(서장 김환경)는 연중 포획이 금지된 9cm이하의 체장미달 대게를 잡은 어선 1척(선장 A씨)을 수산자원관리법 위반혐의로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 선장 겸 선주인 A씨는 지난달 20일 삼척시 소재 어항에서 체장미달 대게 144마리를 불법 포획해 육상으로 운반하는 과정에서 어항을 점검 중이던 경찰관에게 적발됐다. 이에 따라 A씨가 불법 포획한 대게 144마리는 해상에 전량 방류조치 됐다. 수산자원관리법상 대게암컷 또는 대게 체장 9cm 이하의 대게를 포획하거나 이를 유통, 판매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동해해경, 체장미달 대게 불법 포획 사범 검거. 동해해경 관계자는 “불법으로 어획물을 포획·채취하는 행위에 대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수산자원의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해경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대게류 금어기 도래기간(~5.31.)까지 대게류 불법 어업·유통 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경북경찰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경북경찰청(청장 오부명) 형사기동대는 음주운전자를 협박하거나 지인을 대상으로 성관계를 유도한 후 성폭력을 당하였다고 신고할 것처럼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공갈 피의자 4명을 검거하고 이 중 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동네 선후배 사이인 피의자들은 ’24. 6월경 음주운전 차량을 뒤따라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음주운전한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는 수법으로 700만원을 갈취하고 같은 수법으로 또 다른 피해자에게 1,500만원을 요구하였다가 미수에 그치는가 하면, ’24. 8월경에는 보도방 여성 2명과 짜고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을 유인하여 술을 마시고 성관계를 할 것처럼 유도한 후 성폭력으로 신고하겠다며 협박하여 5회에 걸쳐 합의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갈취한 금품을 나눠 가진 사실 등을 확인한 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자 약점을 노리는 갈취범들의 표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애초에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고 강조하면서, “악성 갈취 사범 단속을 지속해 나
▲주말셔틀버스 운행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말 무료셔틀버스와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등 교통대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상춘객이 집중되는 주말에 주요 진입로에 교통안내소를 설치해 승용차를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주말 무료셔틀버스를 3개 라인으로 운행한다. 주말 무료 셔틀버스는 △블루라인(공단로~안민터널 경유~경화역~중앙시장~진해역~북원로터리) △옐로라인(두산볼보로~장복터널 경유~여좌사거리) △레드라인(웅천초교 명동분교~진해구청~경화역~중앙시장~해군교육사령부) 3개 라인으로 운영한다. 군항제 마지막 날인 4월 6일에는 레드라인만 운행하며,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갈 때는 처음에 탑승하고 온 같은색 라인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안민터널 방면 차량은 공단로, 장복터널 방면 차량은 두산볼보로, 진해 용원에서 오는 차량은 웅천초등학교 명동분교(폐교) 등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진해구에서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인의동 종점에서 진해루,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전경.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정식)은 오는 4월 2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어촌지도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해양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민들이 해상에서 보다 안전하게 활동하는데 필요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항로표지의 기능 및 활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조난 시 '해로드' 앱을 활용한 신속한 구조요청 방법 등을 포함한다. ‘해로드’는 선박접근 경보 알림 등 다양한 해양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조난 시 정확한 위치를 해경 등에 전송해 신속한 구조를 돕는 해양안전 앱이다. 2014년 출시 이후 69만건 이상이 다운로드 되었으며, 이를 통해 2,400명 이상이 구조됐다. ▲해양안전 교육 사진. 이번 교육을 통해 어민들은 항로표지의 역할과 활용법을 익히고, 해로드 앱을 활용한 위급 상황 대응 능력을 갖춰 해양사고 예방과 신속한 구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해로드 앱과 항로표지 활용법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 업무협약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국가대표선수촌과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INSEP)은 4월 1일(화)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교류와 스포츠의과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김택수 선수촌장과 파비엥 카뉘(Fabien Canu) INSEP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2022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것으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는 INSEP의 협조 아래 지난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을 앞두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사전 적응 훈련을 진행하였다. 특히, INSEP에서는 대회 전 사전훈련캠프 당시 태권도 매트 임차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현지에서 익숙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 결과 여자 근대5종에서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태권도에서는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등
▲명지녹산국가산단 내 가로수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총 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로수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3월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서구 내 69개 노선(총 연장 292.2km)에 식재된 가로수 5만 6천 그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재 강서구의 가로수는 부산시 전체 가로수의 약 32%를 차지하며 부산시 16개 구ㆍ군 중에서 가장 많다. 일부 지역에서는 가로수의 △울창한 가지로 인한 교통 신호 및 가로등 차단 △낙엽 및 가지 낙하로 인한 보행 불편 △병해충 증가 등의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강서구는 올해 3월 중순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를 포함한 5개 노선(총 36.2km)의 가로수에 대해 가지치기 작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장작업사진(가로수 정비). 여기에 더해 강서구는 가로수 생육주기에 맞는 시기별 가지치기 등 유지ㆍ관리 작업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철저한 점검과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건강한 가로수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도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1기 초보 자전거교실 수료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시는 올해 제1기 초보 자전거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1기 초보 자전거교실은 지난 4일부터 28일까지 김해시 자전거교육장에서 운영했으며 총 14명이 수료했다. 교육생들은 전문강사와 함께 1일 2시간씩 주 3회, 4주간 총 12회에 걸쳐 자전거 교육의 필요성과 효과, 자전거 구조와 기본 점검요령, 주행 방법, 안전수칙과 교통법규 등에 대해 배웠다. 한 교육생은 “자전거교실 덕분에 자전거 타는 것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자전거를 꾸준히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초보 자전거교실은 오는 11월까지 6차례 더 운영하며 신청하려면 김해시 자전거교육장(☎055-312-881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전거교육장을 중심으로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5001함(삼봉호)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2025년 상반기 해양경찰공무원 채용을 통해 경찰공무원 5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경찰관 40, 일반직 15명으로 ▷ 공채 30명(남 27, 여 3) ▷ 구조 8명 ▷ 구급 2명 ▷ 오염방제 8명(선박항해 3, 선박기관 4, 화공 1), ▷ 선박관제 7명(선박관제 5(경증장애전형 1 포함), 전송기술 2) 이며,응시요건으로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관련 법령의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한 공개채용 분야를 제외하고는 채용 분야별 일정한 자격 및 경력을 요구하기에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채용으로 선발된 인원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및 소속 해양경찰관서에 배치되어 국민의 안전을 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응시원서 접수는 통합채용포털(https://career.gosi.kr)에서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가능하며 6월 28일에 필기시험을 실시하고 면접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9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통합채용포털 사이트 및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홈페이지(채용정보)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