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새천년 들어 어느 여름날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내 대한뉴스 사무실에서 전두환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둘째 딸 박근령 육영재단 이사장에게 그 자리에 올 수 있겠냐고 먼저 물었고 초대에 응했습니다. 전 대통령은 박 이사장에게 “영애도 많이 변하셨네”라고 말을 건넸고, 박 이사장은 전 대통령에게 “21년만이네요”라고 답했습니다. 두 사람의 짧은 대화 속에는 긴 역사의 그림자가 있습니다.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후 박 이사장은 청와대에서 떠나야 했습니다. 저는 고민 끝에 사이가 좋지 않을 두 사람을 만나게 했고 21년만의 만남은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 화합의 자리였습니다. 계속해서 전두환 대통령에게 “존경하는 분은 누구십니까?”라고 여쭸더니 얼굴이 붉어지면서 “원모, 살아계신 분 가운데 김대중 대통령이지. 그분은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가슴이 크고 지혜로운 분이지. 내가 큰 아픔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용서하신 큰 그릇이지”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용서와 화합을 실천한 김대중 대통령
(대한뉴스 박혜숙)=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6954명 늘어 누적 2942만226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6696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258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약 80%인 208명은 중국발 입국자다. 위중증 환자 수는 548명이며 전날 사망자는 75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만4천106명 늘어 누적 2천936만3천27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만3천912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194명이다. 이 중 약 70%인 137명의 유입국가가 중국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571명이며 사망자는 66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7만8575명이며 누적 확진자수는 2929만9166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만8403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17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중 중국발 확진자는 131명으로 무려 76%에 달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623명이며 사망자는 54명이다.
(대한뉴스박혜숙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1056명으로이며 총 누적 확진자는 2922만5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8만993명해이며 해외에서는 63명 유입됐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20사이며 사망자는 29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273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2913만953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2만2700명이며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37명이며 이틀째 600명대이다. 사망자는 53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를 5만7527명으로 집계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7천417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11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636명을 기록했으며 위중증 환자 수가 600명을 넘은 것은 250일 만의 일이다. 사망자는 63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3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3104명 늘어 누적 2905만9273명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만3천37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67명이다. 이중 중국에서 온 입국자가 24명으로 35.8%다. 정부는 중국발 코로나19 확산차다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외교·공무, 필수적 기업, 인도적 사유 등을 제외한 단기 비자 발급을 제한한다. 또 중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입국자들은 비행기를 탈 때 탑승 48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하고, 입국 1일 이내에 PCR 검사를 또 받아야 한다. 이날 위중증 환자 수는 557명이며 사망자는 61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30일 0시 기준 확진자는 6만5207명 늘어 누적 2899만6347명이 됐다. 신규확진자 중 국내 발생 사례는 6만5139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68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는 562명이며 사망한 사람은 68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확진자는 7만1427명 늘어 누적 2893만1140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 사례는 7만1355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72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90명이며 사망한 사람은 76명으로 116일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7517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2885만9713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 발생이 8만7461명, 해외유입 사례는 56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87명이며 사망자는 69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기자)=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만7천596명으로 집계됐다. 누적확진자는 2천877만2천196명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8만7530명이며 해외유입은 6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92명이며 사망자는 50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만554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68만 4,600명이 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2만5478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67명이다. 위중증 환자 583명, 사망 42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844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8384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6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592명며 위중증 환자가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망자는 46명이다.
(대한뉴스 박혜숙 )기자)=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6만6211명 늘어 누적 2860만60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6만6145명이며 해외유입 사례는 66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34명이며 사망자는 7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