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육장 시절 진행했던 기초학력부진 ZERO사업이 재조명받고 있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교육장 시절 “국어 기초실력은 모든 과목의 학습 성취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며, 대도시 학생에 비해 떨어지는 중소도시 학생의 어휘력과 문해력 등 국어 기초실력을 보완하는 방안으로 '국어사전 기증 운동'을 시작했다”라며, 관내 모든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국어사전을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진행 당시 예산 및 효용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었으나, 2019년 마숙자 전 교육장은 김충섭 김천시장을 찾아 사업 취지를 설명하며 지원을 요청했고, 김 시장은 지역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모든 학생에게 국어사전이 보급될 때까지 시청 관련 예산에서 매년 5천만 원씩 보조해 주기로 하는 등 사업 진행을 위한 예산 확보의 물꼬를 터줬다. 이후 마숙자 전 교육장은 '한글 가온누리 한마당 우리말 겨루기'등의 행사를 통해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였다. 당시 김천 운곡 초등 노유림 교사는 “자연스럽게 국어사전의 낱말들을 깨치게 함으로써 기초학력을 튼튼히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의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철학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캠프측은 “경북교육감의 교체를 위한 공정한 경선을 제안하였으나, 임준희 예비후보 측에서 반대하여, 단일화 협상이 결렬되었다.”라고 밝혔다. 마숙자, 임준희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대구 모처에서 만나 단일화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11일 실무자협의회를 진행했다. 마숙자 예비후보 측은 “본 후보등록이 얼마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도민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가 유일하다.”라고 제안하였지만, “임 예비후보 측은 자신의 후보를 중심으로 한 일방적인 단일화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협의에서 “공정한 경선 방법에 대한 임준희 예비후보의 수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함을 양측이 동의하고 협의회를 마무리하였다고 전했다. 14일 마숙자 예비후보 측은 여론조사방법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임 예비후보 측의 의견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도민과 함께하지 않는 정치공학적인 단일화는 절대 있을 수 없다”라고 강조하며, 임 예비후보께서 “진정 학생들과 학부모님을 생각하고 경북교육을 위하신다면 경북도민의 민의를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통한 아름다운 단일화를 위해 임준희 예비후보의 재고를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청이 헌법에 위배되는 상황을 방치하고 조장하는 것은 상식을 가르칠 자격이 없다.”라며, 교육현장의 모든 차별을 해소할 것 강조하였다. 공약의 배경을 설명하며 마숙자 예비후보는, “학교의 여러 공간에서 처우에 대한 차별이 방치되어 왔으며, 이는 학생들에게 부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라며, “교실에 국한될 것이 아니라, 교육과 관련된 모든 공간에서의 차별 문제가 한시바삐 해소되어야 할 것”라고 주장하였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공무직 조리사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일몰제를 시행하고, 근속수당 상한제를 철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양사, 돌봄사 등 모든 교육 구성원의 차별적인 처우를 개선하여, 공정하고 상식적인 행정을 실현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숙자 예비후보는 “교육 구성원의 처우개선은 학생의 교육 환경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칠판과 교실 안의 교육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을 둘러싼 모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예비후보자 홍보물과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유권자들에게 공약에 대한 준비과정 및 이행방법을 설명하여, 탄탄한 공약으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내일(來日)의 내일(my job)을 위한 진로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미래기술을 활용한 진로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 밝혔다. 공약의 배경을 설명하며 마숙자 예비후보는, “기존의 진학 중심,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모든 아이가 꿈을 찾고,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교육이 필요하다.”라며, “빠른 속도로 상용화되고 있는 다양한 미래기술을 도입하여, 선진적인 진로교육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환경적 제약을 초월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의 모든 진로관련 활동이력(학습자 특성, 학습시간, 흥미, 성향 등)에 대한 광범위한 데이터 수집하여 관리하는 빅데이터 서버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수합된 빅데이터는 AI분석 시스템에 활용되어, 진로콘텐츠 큐레이션 시스템 구축 및 맞춤형 진로 가이드라인 제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을 마무리한 마숙자 예비후보는 “플랫폼을 통한 학생별 체계적 진로관리로 초등학교에서는 본인의 진
(대한뉴스김기준기자)=사진숙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 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한누리대로 193)에서 ‘안전한 통학로 및 스쿨버스 운영 개선’과 관련해 학부모 및 전문가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사후보는 학교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스쿨존내 통학차량 승하차구역(DROP-OFF ZONE)설치 ▲학교내 통학 차량 회차로 설치 ▲학교 통학길 보행로와 차로 분리 ▲읍·면지역 스쿨버스 환경 개선 등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30분 정기 공약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동지역은 학교 주변의 건설현장으로 인한 등·하교길 학생 안전과 하교길 학원차량 및 학부모 차량 혼잡과 관련한 안전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와 협력해 가칭 ‘세종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공사장 관리 조례’ 제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례에는 법에서 정한 건축 규모(10층,연면적 3만㎡이상) 이하의 공사장에도 학생들의 통학로, 시민들의 공사장 인근 보행 안전에 대한 내용과 공
(대한뉴스김기준기자)=강미애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시도교육감의 이념에 따라 자사고, 혁신학교 등 학교체제가 달라지고, 기초학력진단조차 거부하는가 하면, 교원‧전문직 채용도 맘대로 하는 현실이다”라며 교육감의 독단은 교육 차별을 낳고 결국 학생 피해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교육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피력했다. 이념 과잉의 민주시민 교육만 부각하며 노동, 인권, 평등만 과도하게 주입하는 것은 세종교육의 편향과 정치화를 초래할 것이다. 국가교육회의가 국민 10만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강화해야 할 교육영역도 ‘인성교육’이 1위고, 민주시민 교육은 최하위권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세종역사를 이끌어가야 할 미래를 품는 세종교육은 공감도 합의도 실종된 교육과정 대못 박기를 중단하고 인성교육 가치를 강화해야 세종의 위상에 맞는 인재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그것이라고 말했다. 고교체제는 정권과 교육감의 이념에 따라 좌우돼선 안 된다. 학교의 종류와 운영의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에 직접 명시해 제도의 안정성, 일관성, 예측 가능성을 기해야 한다며 그것이 교육 법정주의를 실현하는 길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치원을 ‘유아 학교’로 변경하는 등 유아 공교육 체제를 강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인성교육진흥법을 바탕으로 “품성교육의 수도, 경북”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빠르게 바뀌어가는 시대에서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급변하는 사회에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라며, “가치가 다양해진 현대 사회에서 각자의 가치관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단편적인 교과중심의 교육과정이 아닌 예·체능을 통한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인용하며, 아이의 올바른 인성형성을 위해서는 지역의 다양한 교육기관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바탕으로는 2014년 제정된 인성교육진흥법을 제시하였다. 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교육을 의무로 규정한 세계 최초의 법이다. 2015년 7월 21일부터 시행된 이 법은 대한민국헌법에 따른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고, 교육기본법에 따른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人性)을 갖춘 국민을 육성하여 국가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감은 인성교육진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3일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성명을 통해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검정 통과된 데 대해 "일본 정부는 왜곡된 역사와 사상교육으로 동아시아의 100년을 망가트리는 행위를 중단하라"라며 역사왜곡의 중단과 사죄를 촉구했다. 마숙자 예비후보는 “교육이 백년지대계라 불리는 이유는, 미래를 이끌어갈 세대를 온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양성하는 역할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교육은 사실을 기반으로 한 객관적이고 진실한 내용만을 다루어야한다.” 면서 “일본 정부는 교육을 올바른 미래세대를 육성하는 것이 아닌, 윗세대의 과오를 정당화하고, 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해하기위한 세뇌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 정부에게 “무엇이 두려워 일본의 학생들이 진실을 마주하지 못하게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 것인가”라며, “전범국 일본은 본인들의 오욕의 역사와 근대의 만행보다 아직까지도 영토 분쟁에만 몰두하는 것을 더 부끄러워해야 마땅함에도 또다시 일말의 부끄러움도 없이 거짓된 주장과 역사 외면으로 일관하고 있다.”라며 일본 정부의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
(대한뉴스김기준기자)=교육은 균형이다. 한쪽으로 편향이 되면 교육은비상(飛上)하지 못하고 학생들의 미래를 퇴보시킬 위험이 크다. 달리는 교육열차를 고쳐 더 안전하게 더 빠르게 주행하도록 해야 한다. 그게 교육의 본질이다.좌우 균형 잃은 교육의 현실은 특히 지난 8년이 심했다. 유치원과 초·중·고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의 날개가 진보 쪽으로 쏠리면서 교육은 비상하지 못했다. 주민 직선으로 뽑는 교육감 선거제의 현실이다.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룬 보수 진영은 6월1일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에서는 ‘교육교체’를 일궈내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 진영은 2010년 교육감 선거에서 10대 6으로 진보 진영을 앞선 이후 8년 내내 진보 진영에 패권을 내줬다. 2014년 선거에서는 보수 대 진보가 4대 13, 2018년 선거에서는 3대 14로 완패했다. 교육이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17개 시·도 교육감 성향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데 보수 교육이 영양실조에 걸린 것이다. 강미애 예비후보는 그 원인을 보수교육의 오만과 나태, 그리고 게으른 보수교육계 인사들은 치열하게 공부하고 연구하지 않고, 온실에서 따뜻하게 지냈다. 자신들이 진보 인사들보다 우월하다는 오만에 빠졌다
▲온라인 메타버스 선거사무소 “馬파람이 불어오는 곳” 사진 (대한뉴스김기준기자)=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한 당일 오후 7시에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통해서 온라인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하였으며, 3월 30일 공식적인 온라인 메타버스 선거사무소 “馬파람이 불어오는 곳”을 제페토에 오픈했다. 이번 메타버스 선거사무소는 온라인에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참석하기 어려운 많은 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만들어진 온라인 선거사무소 <馬파람이 불어오는 곳>은 시간과 거리에 제약을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페토는 젊은 세대의 이용자가 많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공정거래위원회, 포스코, 모바일게임협회 등 사회의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이 온라인 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마숙자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측은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활용하여 온라인 선거사무소를 운영할 예정이며, 미래 경북교육에 대한 다양한 세대의 의견을 수합하는 주요 소통창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숙자 온라인 메타버스 선거사무소는 제페토 어플리케이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