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 9일 오후 4시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 ‘창작의 산실, 만남전’이 마산롯데백화점 더 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창원시 관계자 외 많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는데 수상자 작품 50여 점이 전시되었고 시낭송, 가야금 연주, 무용 등이 공연됐다. ▲국악인 심은주 가야금산조 연주사진 축하 공연으로 이성령(34세)무용가의 춤 시나위와 하영(77세)시인의 시낭송, 심은주(73세) 국악인의 가야금산조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특히 김미윤 미술평론가의 전시 작품에 대한 소고가 있었으며 황원철(전) 창원대학미술대학장은 축사를 통하여 "수십 년간 수상한 선,후배님과 앞서 저희를 이끄신 선배님들이 있어서 지금의 자리가 있었다"고 말하면서 "후배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 박호종 99세 회원사진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 김병수 회장은 "희귀소장품으로 정양자 회원의 소장인 시화 2점과 99세 박호종회원님께서 이번 전시회에 소장품을 전시회에 출품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면서, "내년 100세에도 좋은 작품을 기대한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마산, 창원. 진해의 문화역사가 이곳에
(대한뉴스 김기준기자)=25일 오후7시 30분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안다미로- 옴니버스는 국제콩쿠르 입상작품, 국내 유수의 안무대회에서 수상한 작품 등 국내 최고 무용수들의 수준 높은 6가지 현대무용 작품을 다양한 매력의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세종시민들에게 가득 선물 하려 한다. 안다미로아트컴퍼니(Andamiro Art Company)는 한국 순우리말로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담긴"이라는 뜻으로 현대무용에 스토리텔링을 더하여 관객들에게 풍성하고 재미있는 현대무용을 선물하려고 하는 현대무용단이다. 젊은 안무가이자 대표 김정환을 주축으로 패기있는 젊은 예술가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4년 창단하여 서울을 중점으로 10년 가까이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다가 2021년 세종시로 이전하여 잠시간의 휴식기를 가진 뒤 2022년 올해부터 세종시를 중점으로 활동을 재개하려 한다.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유댄스페스티벌, 드림앤비전페스티벌, 모던댄스페스티벌, 뉴댄스페스티벌을 등에서 수차례 우수작품선정 및 초청공연을 거쳐 2016년 미국 덤보댄스페스티벌과 2019년 멕시코의 레드 세르피엔테 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었다. 2018년 대한민국무용대상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동해 남부지역의 대표 민속 북평원님답교놀이가 음악극 마당놀이 제작을 위해 오는 9일 오후 4시 동해문화원 대강당에서 기자단 및 등장인물 초청해 작품을 설명하고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프레스콜」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마당놀이 제작은 동해 북평민속오일장과 200년 맥을 이어온 「북평원님답교놀이」가 민속극의 가치와 역사를 대중화하기 위해 강원도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대회를 위해 발굴하는 1시군 대표 공연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는 음악극 형태의 마당놀이다. 이날 북평원님마당놀이 프레스콜은 연출자의 작품소개와 주요 줄거리와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기자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북평원님답교놀이는 지난 10월28일부터 30일까지 충남 공주에서 개최된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에 강원도 대표로 출전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 상금 700만 원을 받기도 했다. 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북평원님답교놀이가 시대적 정신을 반영, 민속을 알리고 대중화를 위해 시도하는 가치 있는 도전을 기대 해달라.”라고 했다.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 “창작의 산실 만남 전” 전시회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낙엽이 귀근하는 조락의 계절을 맞아,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는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를 만나다’ 제11집 발간 즈음하여 ‘창작의 산실’ 이란 주제로 더 겔러리(롯데백화점 마산점)에서 9일부터 15일(7일간) 전시회을 연다. 그림, 시화, 서예, 도예, 사진, 서각작품들을 각기 전문분야의 문화상 수상회원들이 한해를 갈무리하면서 탁마한 수작들을 시민과 문화를 공유하고자 하는 전시회다. 또한, 문화상 수상자들의 국악, 무용, 시낭송의 시간도 갖는다. 창원시 문화상 수상자회 (김병수 회장)은 코로나로 인하여 심신이 지친 예술인들이 많이 위축되어 가는 현장에서 부단히 노력한 결실을 선보이게 되어 다소나마 위안이 되는 계기가 되는 한편, 문화창달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많은 격려와 관람 있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독도의 날은 10월 25일이다. 독도의 날을 기념하는 뜻으로 (사)공익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는 제22회 독도 문화예술제 전국대회를 10월 30일부터 11월6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 (사)공익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 남중영 대회장은 이번 행사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작가들은 출품작을 준비하는 동안 독도 사랑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 잡아 독도가 대한의 영토임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관람객 역시 작품을 관람하면서 한국의 전통과 멋을 잊어서는 안 되며 독도는 우리 영토임을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고 행사의 목적을 말했다. ▲경상북도 영주시 유연희작가 이날 섬유공예대상에 전통 천연염색으로 물들인 섬유로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들어진 전통인형의 아름다운 섬유의 “색감”과 인형공예로 한국의 전통을 표현한 경북 영주시 유연희 작가의 작품이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이맹자명인 또한, 우리 민족의 멋과 해학이 담긴 전통민화 대상에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이맹자 명인이 부총리 겸 문교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상북도 성주군 유치부 웅변부문 특상을받은 백찬솔군 특히 유치부 웅변대회에 참가한 성주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일 공주역사영상관에서 고(故) 윤여헌 교수 기증기록물 전시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공주시에서 지원하는 공주학아카이브 구축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이어지며 고 윤여헌 교수의 공주향토사 연구 관련 기증기록물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윤 교수는 공주향토학 연구의 선구자로 지난해 그동안 소장했던 중요기록물 약 3600여 점을 공주대학교에 기증했다. 공주학연구원은 윤 교수 서거 1주년을 맞아 공주향토사 연구 발전에 끼친 영향력과 기증기록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소중한 문화유산은 모두가 나눌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것으로 고 윤여헌 교수님이 남긴 업적과 기록물은 지역향토사 연구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 지역의 정체성과 문화유산 가치를 새롭게 창출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태원 참사’에 영주시, 사과축제 공연행사 취소 결정했다(박남서 시장이 축제장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북 영주시는 이태원 압사사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뜻에서 지역에서 개최중이거나 예정된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축소키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30일 긴급안전 대책회의를 열고 대형 인명 참사가 발생해 다수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애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29일 개막한 영주사과축제 음악공연을 전면 취소하고 사과홍보‧판매행사로 진행키로 했다.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하는 선비세상 K-도깨비 파티 ‘선비와 도깨비의 한판승부’ 3일차 행사는 전면 중단하고 선비세상 관람위주의 행사로 전환했다. 지난 30일 오전에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안전재난과 등 담당부서 합동으로 오늘 진행 중인 행사장을 찾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계획 등을 재점검했다. 박 시장은 특히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몰리는 부석사 인근 혼잡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정부가 다음달 5일까지를 ‘국가 애도 기간’으로 정함에 따라 이번주부터 예정된 행사에 대한 추가적인 취소 및 축소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이태원 참사
▲김부영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곡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부곡면사무소에서 ‘부곡면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면민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위해 음악회를 준비했으며 지역인사 및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음악회에는 초대가수 이상윤 외 13명의 가수가 국악, 통기타, 색소폰 공연으로 가을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해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가을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기창 발전협의회장은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함안군은 지난 25일 오후 7시 반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칠원읍 소재 그림책공원에서 함안청년 작가 1호 ‘나는 번아웃이었다’의 송슬기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북토크는 청년친화도시 조성 ‘힐링 북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한 함안청년 송슬기 씨가 ‘나는 번아웃이었다’ 출간함에 따라 ‘힐링 북 컨설팅’에 참여했던 청년들과 글쓰기에 관심 있는 함안청년들 20여 명이 담론형식으로 진행됐다. 신간 ‘나는 번아웃이었다’는 생활에 지쳐있는 이들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번아웃을 극복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북 컨설팅을 추진해 지역 청년들의 글쓰기 및 문화향유 욕구에 부응하고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향상 및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힐링 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북토크를 진행한 그림책공원은 군의 청년친화도시 조성 ‘내일을 만드는 함안청년 창업가’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창업가로 지난 8월 창업 공간을 오픈하고 법인(협동조합)설립 및 사회적경제 (예비)마을기업 진입을 준비 중이며 연내 완료 할 예정이다. 북토크를 진행한 ‘그림책공
(대한뉴스 강선자 기자)=US cruise 특별작가 초대전이 한강공원 잠원지구 내 US cruise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초대전은 행안부 산하 국민재난안전총연합회 주최, US cruise · 갤러리 헤리티지 공동주관으로 보안관 발족식과 함께 NFT사업 진출 선포식을 통해 스포츠, 미술품 등을 NFT의 코드인증과 등기부 등록으로 소유와 자산의 가치를 구축하는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다. NFT(Non-Fungible Token)란 대체 불가능한 토큰의 뜻을 가진 약자이다. 즉 그림에 있어서 NFT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그림을 디지털화하여 그림 파일의 주소를 토큰 안에 담고 영구적으로 그 작품의 고유성을 보장받는 진품 증명서라고 보면 된다. 이번 특별전시회는 대중과 소통과 공감을 위해 한강공원 us cruise(선상 크루즈 카페)에 문화예술을 접목해 좀 더 시민에게 다가가고자 하였다. 참여 작가는 화단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원로와 중진 작가 60여 명이 참가했다. 특별작가 초대전시회 김종수(서양화가) 전시총괄운영위원장은 전시 기획에 대해 “디지털과 네트워크화된 시대의 흐름에 따라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작품들을 블록체인과 NFT를 통하여 온, 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