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과 한국유방건강재단은 올해 전국 5개 도시에서 2018 핑크런을 개최한다. 3월 25일 부산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부산 핑크런은 오늘(29일)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참가자 5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핑크런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핑크런은 올해 특히 자가 검진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지를 확산해 나가는 자리로 꾸며질 계획이다. 부산 핑크런 참가 희망자는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과 핑크런 공식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 시 10Km와 3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티셔츠가 제공된다. 1인당 1만 원의 대회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기부되어 유방암 환자의 수술, 검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난 2000년 설립기금 전액을 출자하여 국내 최초 유방 건강 비영리 공익재단인 한국유방건강재단을 설립하고, 유방 건강 의식향상을 위해 18년째 핑크리본캠페인을 전개해오고 있다. 핑크런은 핑크리본캠페인의 가장 큰 축제이자 여성의 건강과 웰빙을 지원하는 활동의 목적으로, 2001년부터 32만 명 이상이 핑크런에 참가하여 35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5일 서울 을지로 정관장 본점에서 설맞이 캠페인 ‘설레는 설 복 많이 나누세요’를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이해 가족을 포함한 소중한 사람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하고, 올 한 해의 복을 함께 나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에 정관장은 120cm 크기의 대형 복주머니 속에서 설 선물 복 받으라는 컨셉으로 진행했다. 또한, 정관장은 소중한 사람에게 복을 전달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 선물세트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본 프로모션은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오는 2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반려견 안전대책 중 체고가 40cm 이상인 반려견에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 한 것에 대한 애견인의 반감이 확산되고 있다.정부의 설익은 규제로 오는 3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될‘펫파라치’와 반려견 소유자들간 사회적 갈등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가 입마개를 의무화한 체고 40cm 이상의 반려견에는 우리나라 대표견인 진돗개를 비롯 슈나우져, 미디엄푸들, 골든 리트리버 등 공원이나 산책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견종이 대부분 포함되기 때문이다. 정부의 일방적인 발표에 대해, 1월 2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입마개 의무화 착용 반대집회’를 시작으로 애견인 및 동물관련단체의 지속적인 반대 집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애견인의 반발여론 또한 더욱 확산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의 경우 거주환경의 특성 상 중대형견 보다는 소형견에 지나치게 편중되어 있어 균형적인 반려동물 산업발전에 다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게 업계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이러한 현실에 더해 이번 정부 발표대로 체고 40cm 이상의 모든 개에게‘입마개 착용 의무화’정책이 현실화된다면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가 없는 과잉 규제로 반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영록)와 한국농어촌공사는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2월, ‘문화·예술과 함께 하는 주제별 농촌여행 코스’를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이번 농촌여행코스는 집안에 움츠려들기 쉬운 2월, 가족과 함께 농촌을 방문하여 문화·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각 지역별 6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농촌체험마을·스타팜·치유의 숲과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인근 관광지를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①경기이천(문화/체험 코스): 이천도예마을·이천세라피아 도예체험, ②충북단양(역사/힐링 코스): 청풍문화재단지 고택체험, ③전북무주(건강/체험 코스): 태권도원 국기체험, 호롱불마을 도예체험, ④전남장흥(문학/힐링 코스): 진목마을 이청준 생가 문학체험, 편백숲 힐링체험, ⑤경북영천(미술/자연 코스) 가래실문화마을 미술체험, ⑥경북고령(음악/역사 코스): 가얏고마을·우륵박물관 가야금체험 등이다. 선정코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농촌여행의 모든 것(웰촌, 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우리나라 농촌 관광에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중국 지역별 패키지 여행을 제안했다.중국은 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높은 가성비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참좋은여행은 중국 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지역 다섯 곳을 뽑았다. 첫 번째는 장가계다. 후난성장가계는 중국 최초로 국가 삼림공원이 된 도시로, 천문산과 천문동, 황룡 동굴, 천자산 자연보호구, 원가계 등 뛰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하다.특히 천문산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편도 30분의 케이블카,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원가계에서의 초고속 백룡 엘리베이터나 높이 300m의 바위 절벽 사이에 위치한 천하제일교 등 절경 속에서 느끼는 스릴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다. 또한 산동반도 칭다오의 매력도 만만치 않다. 칭다오는 '양꼬치는 칭다오'라는 문구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맥주 '칭다오'의 본고장으로, 맥주 박물관이 있어 맥주의 발전, 문화, 공업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칭다오의 지모루 시장은 각종 명품 브랜드의 모조품을 살 수 있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해 여행객들의 지갑을 열리게 하는 곳이며, 상인들과 흥정을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세 번째는 상해다. 상해는 동방명주, 상하이 타워 등 마천루뿐만 아
아모레퍼시픽은 23일 서울시 용산구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에서 사회공헌 활동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발된 열두 명의 장학생들에게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장학금이 전달되었으며, 진로 멘토링,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아모레퍼시픽 임직원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를 통해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들은 여고생, 소외 계층 여성들을 찾아 메이크업 및 헤어 분야의 진로를 상담해주고, 미래의 아티스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2017년‘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프로그램에는 91명의 봉사자와 669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작년 연말에 ‘아이들과 미래재단’과 함께 메이크업 및 헤어 아티스트를 꿈꾸는 예비 아티스트 장학생 열두 명을 선발했고, 장학생들에게 약 5천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진로 멘토링 및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작년에 ’20 by 20’를 발표했다. 여성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아모레
여행박사가 최근 출시한 할인 프로모션 가운데 '돈 아껴주는 여행'으로 뜨고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일본 나가사키 호텔과 렌터카 합해 3만 9900원 상품이 출시됐다. 도요타 렌터카 24시간 이용권에 컴포트 나가사키 호텔이나 뉴나가사키 호텔 1박을 모두 더해 3만 9900원. 여행박사 직원들이 나가사키 관광청 지원금을 따내 성사시킨 특가 상품이다. 3월 중순까지 선착순 250명 한정 조건이니 해외여행 싸게 가는 꿀팁으로 체크해 두자.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호텔이나 렌터카 차종을 바꿀 수 있다. 여유로움이 그리울 때면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찾게 된다. 우레시노온천에서 발갛게 몸이 익도록 온천욕을 하고, 3천년 수령의 녹나무가 건재한 다케오 올레를 걸으며 따뜻한 녹차 한 잔을 음미하는 단순한 여행이 각광받는 이유다. 여행박사에서는 사가공항을 이용하면 JR 열차표(사가-하카타 최대 왕복 5만원)를, 후쿠오카공항을 이용하는 우레시노 숙박객에게는 우레시노행 버스표(하카타-우레시노 최대 왕복 4만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선착순 100명. 나리타공항에 내려 최대한 빨리 도쿄 시내로 진입하려면 초고속 공항열차 ‘스카이라이너’를 추천한다. 이후 지하철망으로 관광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구정연휴 여행지로 뉴질랜드와 필리핀 팔라완, 제주도를 추천했다.세 지역은 청정여행지로, 연초부터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스트레스에서도 잠시나마 벗어날 수 있다. 뉴질랜드 남북섬 8일 / 출발일- 2월 14일 / 3,160,400원~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맑은 나라다. 뉴질랜드 여행의 백미는 밀포드 사운드다. 태초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피요로드 지형을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며 감상할 수 있다. 이밖에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도시 ‘와나카’ 관광, 반딧불 동굴 투어, ‘폴리네시안 스파’ 유황온천욕 등 다채로운 매력의 여행일정을 즐길 수 있다. 필리핀 팔라완 5일 / 출발일- 매일 / 730,800원~ 필리핀 팔라완은 여행 좀 다녔다는 이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천연여행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원시동굴, 각종 희귀한 동식물이 어우러진 때묻지 않은 자연경관을 느낄 수 있다. 팔라완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출발하는 직항노선이 없어 마닐라를 경유해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여행 시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로 꼽히는 ‘지하강’을 둘러보고, ‘혼다베이 아일랜드’에서 호핑투어를 즐길 수 있다. 지하강은 자연 보호를 위해 하루 입장인원을
HNM KOREA(대표 현우진)가 ‘더 리츠칼튼 발리’와독점판매 계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더 리츠칼튼 발리는 전 객실이 스위트 및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누사두아는 발리 내에서도 에메랄드 빛의 맑고 투명한 해변으로 유명하며, 그 중에서도 더 리츠칼튼 발리가 위치한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으로 파도가 낮아 해수욕이 적합하다. 또한 로비에서 내려 보게 되는 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총 313개의 객실은 스위트와 빌라로 나뉘는데 스위트 동은 279 객실, Villa 동은 34 채로, 스위트 동의 주니어 스위트조차 100m2 의 면적을 자랑한다.빌라 동의 파빌리온 빌라 위드 풀 억세스는 120m2 이며, 빌라로써의 Privacy를 누릴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높다. 더 리츠칼튼 발리는 총 6개의 레스토랑 및 라운지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부터 일식,양식 외에도 스페인 음식까지 맛 볼 수 있다.리츠칼튼 전 객실의 어메니티는 아스프리를 사용한다.객실의 침구류는 핸드메이드로써 필로우 초이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홈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객실과 욕실에도 TV를 설치한 점이 눈에 띈다. 매일 요가를 포함한 10 여
21일막을 내린 2017~2018 캐나다 밀튼 제5차 월드컵대회(18.01.19~21)에서 우리나라 사이클 대표팀이 여자경륜 2위, 여자단체스프린트 3위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메달을 획득한 여자 경륜종목에서는 이혜진 선수(27세, 연천군청 소속)가 벨기에 DEGRENDELE Nicky 선수에 이어 2위로 결승점을 통과하였으며, 여자 단체스프린트 종목에서는 이혜진 선수와 김원경 선수(29세, 대구광역시청 소속)가 1위 독일(33초 175)과 2위 리투아니아(33초352)에 이어 33초 439의 기록으로 3위를 기록하였다. 국가대표 사이클팀은 지난해 11월부터 국내최초 국제규격(실내,250m) 경기장인 진천 사이클경기장(17년 9월 완공)에서 합숙훈련을 실시하고, 외국인지도자(Sean EADIE)를 영입하면서 국제적인 수준의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잇따른 월드컵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 중에 있다. 이전 출전대회인 제4차 칠레 산티아고 월드컵대회(17.12.08~10)에서는 여자 스프린트 경기 3위(이혜진 출전), 여자 단체스프린트 경기 3위를 기록(이혜진, 김원경 출전)하였고, 제3차 캐나다 밀튼 월드컵대회(17.01~03)에서는 여자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