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의 ‘셀더마’가 해외 관광객들의 쇼핑 메카인 ‘신세계 면세점 명동점’에 신규 입점했다. 10층에 위치한 셀더마 매장은 화이트 컬러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송지효의 화보로 시각적 효과를 더했다. 매장에서는 ▲크리스탈 스킨 마스크 ▲ 스타룩 마스크&나비패치, 홈쇼핑 대표 제품인 ▲나인톡스 하이드로겔 마스크 ▲마린콜라겐 하이드로겔 마스크 등 베스트셀러 중심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셀더마는 이번 신세계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매 고객 대상 추가 증정 이벤트 및 금액대별 프로모션, SNS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진행 중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참좋은여행은 11일 메이저 여행사 업계 최초로 이스터 섬을 비롯한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17일 일주 패키지 출시 소식을 전했다.이스터 섬은 모아이라 불리는 887개의 석상이 있어 유명해졌다. 이 석상은 만리장성, 피사의 사탑 등과 더불어 '세계 7대 불가사의'라고 불리며 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스터 섬 관광의 1일차에는 7개의 모아이 석상, 언덕의 석상, 바닷가의 성전 등 아름다운 이스터 섬의 모아이 유물을 관광하고 2일차에는 이스터 섬에 있는 라파누이 국립공원의 바닷가 앞에 누운 모아이상, 태평양을 바라보는 모아이상, 모아이 성전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마지막 3일차에는 2일차에 이어 라파누이 국립공원 내에 있는 모아이 공장, 화산, 성전, 성전동굴을 관광한다. 이번 패키지에는 이스터 섬 관광 외에도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페루 마추픽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 리우 예수상 등 핵심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특히 우유니 사막에서의 별빛투어와 캠핑식 식사, 소금호텔에서의 1박, 페루의 사막도시 이카에서의 샌드보드 체험, 경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나스카 라인 등은 참좋은여행의 차별화된 일정도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올겨울 일본 규슈에서의 특별한 테마여행을 추천한다.일본의 규슈는 벚꽃, 마츠리, 단풍 등 계절 고유의 특색을 갖춘 여행지다. 특히, 일본내에서도 온천이 유명한 지역으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다. 이에 하나투어가 올 겨울 규슈 여행상품 두 가지를 선보였다. 후쿠오카의 음식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기로 유명하다. 2월 4일 출발하는 ‘오세득의 여행할 맛 나네! In 규슈’는 ‘미식 여행’이라는 트랜드에 최적화된 셰프투어 상품이다. 이 상품은 관광명소인 유후인 온천마을, 쿠로가와 온천마을 등 일본의 북 규슈를 관광하는 일정이다. 2일차 저녁에는 특급호텔인 후쿠오카 오쿠라 호텔에서 오세득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만찬이 있다. 이 상품은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할 수 있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한 특별한 규슈 여행이 있다. 2월 28일 출발하는 ‘수원시청 배드민턴팀과 함께 떠나는 2018 배드민턴 월드투어 in 규슈’상품은 돌아오는 날을 제외한 전 일정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청 선수단원들에게 배드민턴을 배우고 직접 게임을 할 수 있으며, 오이타현 배드민턴 협회 소속 동호인들과의 교류전이 마련되어있다. 또한, 매
우리나라에서 숙박을 생각하면 흔히 호텔과 모텔, 여관과 민박을 생각하기 쉬운데, 최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스트하우스가 언론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소개되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뿐만이 아니다. 외국인들이 주로 머무는 게스트하우스와는 달리, 최근 직장인들과 젊은 계층들 사이에서는 굳이 멀리까지 떠날 필요 없이 서울 시내에서 함께 워크숍을 하거나 파티를 하는 등 새로운 공유숙박문화가 주목받고 있다. 멀리 지방까지 떠날 필요가 없어 시간에 쫓길 필요도 없고, 시끄러운 음악과 사람들의 말소리가 가득한 술집에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조용히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목공간이 뜨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숙박공유문화는 전 세계적으로도 널리 확산되고 있는데, 에어비앤비가 대표적인 숙박공유 플랫폼이다. 최근 들어 숙박공유가 주목받고 있는 것은 단순한 공간 임대를 벗어나 다양한 모임의 목적에 맞게 타인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들만의 모임을 즐길 수 있다는 데 있다. 술집이나 식당에서처럼 다른 식탁의 손님들이나 종업원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다. 호텔이나 모텔 앞에서처럼 남녀가 지나다니는 사람의 시선을 느낄 필요도 없다. 비싼 술값이나 음식값을 걱정하지 않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2017년 자유여행객들의 해외호텔예약건수 25만7천여 건을 분석해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지역 10군데를 공개했다. 1위는 전체 예약자 중 9%가 선택한 홍콩이었다. 홍콩 내에서도 가장 예약건수가 많았던 호텔은 '솔즈베리YMCA' 이었다. MTR 침사추이역에 인접하였으며 주요 관광/쇼핑명소들로 도보 이동이 가능해 선호도가 높았다. 그리고 '하버그랜드 구룡', '리갈 구룡', '이비스 홍콩 센트럴' 등 홍콩 내 선호도 높은 다른 호텔들도 전철역과 인접해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2위는 전체 예약건수 가운데 8.6% 를 차지한 오사카였다. 일본은 오사카를 필두로 도쿄 5위(6.9%), 후쿠오카 6위(5.9%) 등 주요관광도시들이 순위표에 여럿 이름을 올리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이밖에 태국 방콕은 3위에 올랐고, 괌(4위, 7.4%)은 아동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들이 선택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편 하나투어는오는 1월 16일까지 ‘2018 美.친.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비 자유여행객들은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전 세계 인기호텔들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하와이/홍콩/코타키나발루
여행박사가 최근 그 인기가 부상하고 있는 팔라우 직항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인천에서 비행기로 약 5시간. 팔라우는 직항 노선이 적고 저비용 항공사가 취항하지 않는 지역이라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하지만 허니문 여행지, 스타 커플의 비밀 여행지로 SNS를 달구며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팔라우는 340여 개 크고 작은 초록 섬으로 이뤄진 인구 2만여 명의 초미니 국가.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으로,‘신들의 바다 정원’으로 불리는 맑은 바다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지상 최대의 보고. 1000여 종에 달하는 형형색색 어류와 산호초 군락이 숨이 멎을 만큼 경이로운 대자연의 신비를 보여준다. 즐길 거리도 다양하다. 록아일랜드에 가면 참여할 수 있는 해양 레포츠가 많다. 밀키웨이 산호가루 천연 머드팩 체험, 썰물 때 바닷물 아래 숨겨진 길을 내는 롱비치, 별빛 낚시를 하다보면 하루가 짧다. 스노쿨링으로 난파선을 탐험하거나 폭포와 계곡을 찾아가는 정글투어, 돌고래를 가까이에서 만나는 돌핀 워칭도 재미있다. 여행박사는 아시아나 항공 직항으로 가는 팔라우 패키지여행 상품을 판매한다. 팔라우 로얄리조트 3박이 기본으로 들어가며 KB대교 등 주요 시내 관광지 투어가
참좋은여행이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다섯 곳을 발표했다.참좋은여행은 '혼행'을 택하는 여행 트렌드에 맞게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여행지 다섯 곳을 선정했다. 가까운 일본부터 먼 유럽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입맛대로 골라 가보자. 첫 번째는 일본의 오사카와 교토가 차지했다. 일본의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두 도시는 내년에도 많은 여행객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이 오사카/교토 패키지에는 1일 자유 일정이 포함돼, 패키지의 알찬 재미와 자유여행의 여유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오사카성부터 번화가 도톤보리, 청수사, 후시미 이나리 신사와 노노미야 신사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두 번째는 필리핀의 보라카이다. 보라카이는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중 하나다. 특히 푸른 바다에서의 해양 스포츠와 몽골리안 BBQ와 같은 맛있는 먹거리가 외로움을 느낄 새도 없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참좋은여행은 해변가의 일급 리조트 라까멜라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보라카이 중심부에 위치한 쇼핑타운 디몰 관광을 포함하고도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여 많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음으로는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의 단독 가이드 여행을 추천한다. 이번 단독 가이드 여행은
마몽드가 2018년 1월, 더욱 강력해진 무궁화 보습막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무궁화 보습 라인’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한다.마몽드 ‘무궁화 보습 라인’은 ‘5통 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을 받는 등 마몽드를 대표하는 스킨 케어 라인으로 자리 잡았다. 마몽드 ‘무궁화 보습 라인’은 무궁화에서 찾은 보습 인자를 2배 강화시켜 피부 장벽을 더욱 촘촘히 채워주는 제품이다. 고함량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더욱 강력한 이중 보습막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밀착력있고 부드러운 텍스쳐로 개선하여 내 피부 같은 편안한 발림성을 제공한다. 이번 마몽드 ‘무궁화 보습 라인’은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인텐스 크림’,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라이트 크림’,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스킨 소프너’, ‘모이스처 세라마이드 에멀젼’ 총 4가지로 구성되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한국애견연맹이 주최하는 ‘2017 KKF 어워즈’ 행사가 1월 5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개최된다. KKF 어워즈는 작년 한 해 동안 활약한 도그쇼 출진견, 애견 브리더, 애견 미용사, 애견 핸들러, 애견 훈련사 등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전문인력 양성을 장려하고 한국의 발전된 애견문화를 널리 알리는 반려동물 대표 시상식이다.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 전문 사회자인 MC펑키(고영두)가 진행을 맡는다. '2017 KKF 랭킹 어워드 부문' 영예의 1위는 정민수씨 소유의 포메라니언 견종 (견명: TOP OF THE WORLD PARADISE HOUSE)이 차지했고, ▲올해의 애견미용사에는 변찬익씨가 ▲올해의 훈련사는 양현주씨 ▲올해의 핸들러에는 정대엽씨(도그쇼 부문)와 이완준씨(콘테스트 부문)가 각 각 수상의 영광을 안는다.'KKF 랭킹 어워드 부문‘ 수상 1위부터 10위에게는 특별 제작 트로피가 수여되며, 1위부터 5위까지는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2018 FCI 아시아 퍼시픽 섹션쇼‘의 항공료 및 출진비를 한국애견연맹이 지원한다. 한국애견연맹은 1956년 농림축산식품부 사단법인 인가를 받은 전 견종 애견단체로서, 국제 도그쇼 개최, 애견미용사, 핸
새해를 시작하면서 올 한해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는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선물은 받는 대상이 누구인지에 따라 선물을 선택한 사람의 센스를 돋보 이게도 하고, 받는 사람의 품격도 높여준다. 그래서 선물 주는 노하우를 살펴봤다. 선물을 효과적으로 주는 법은 무엇일까 예를 들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외국산 희귀한 과일 용과, 두리안, 망고 등 종류별로 담아 선물로 보냈다. 그런데 선물을 받는 사람은 당뇨 환자라 과일을 먹어서는 안 되었다. 보낸 사람이 얼마나 귀하게 준비하여 보냈는지 성의를 생각하면 남에게 줄 수도 없다. 그래서 당연한 이야기지만, 선물은 받는 대상이 누구인지 먼저 생각해야 된다. 대상에 따라 연인에게 전하는 로맨틱 선물인지, 친한 사람에게 주는 깜짝 선물인지, 개인에게 주는 일대일 선물인지,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선물인지,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감사의 선물인지 성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선물의 안부를 물어보자 선물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기쁨이 같으면 그 기쁨은 두 배가 될 것이다. 간혹 체면을 앞세워서 어떤 선물이 좋은지 묻지도 못하고, 선물을 받고도 싫은지 좋은지 표현 못 하는 경우도 있다. 새해는 선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