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례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단(공익)법인 한국문화예술진흥회는 13일(일요일) 오전 9시에 부산자유총연맹 대강당에서 통일부,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 각 시· 도 교육청 및 시· 도 의회 언론사, 대한낭송협회가 후원하는 제18회 2024 영·호남 문화예술축제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장 ㈜ 프리모피아 박영철 회장 인사말 하고 있다 이날 총진행은 이경 아나운서가 맡았고, 대한민국 문화예술 연예 대상 시상식의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박사호의 노래 ‘웃어봐’로 문을 열었다. ▲가수 박사호 축하공연 노래하고 있다. 또한 행사에 경상남도의회 박인 부의장. 경남도의회 박남용의원, 부산남구의회 서성부 의장. 코트디브와르공화국 김인극 명예대사, 동명대학교 임남기 대학원장, 영남사이버대학교 임승환 총장, 모델협회 박건호 회장, 대한낭송협회 배월영 회장 등 많은 출전자와 가족들이 같이 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대화합 어울림 한마당으로 시낭송, 시극, 웅변, 마술, 공예, 글짓기 부문의 경연과 ‘대한민국 문화예술 연예 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영남사이버대학교 임승환 총장, 낭송가 이종관, 경북본부장 남중영, 언론인 김기준 본부장 심사하고 있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위과정 제30대 총교우회는 11일,12일 양 일간 충북 단양 청소년 수련원에서 30년 역사와 전통의 고려대 최고위정책과정의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과 해결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진현 회장은 추석 전 마무리된 최고위 정책과정 제75기 신입생 모집의 성공적인 성과 발표와 더불어 재탄생한 여성교우회 박해순 회장과 정은숙 사무국장을 필두로 많은 교우님들의 협조의 결과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워크샵은 참석자들이 4개의 분임조로 나뉘어 총 교우회의 개선범위와 해결책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각 분임별로 발표해 우수분임조를 시상했다. 1등을 차지한 최고위팀은 상금 50만원을 다시 기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그리고 제천의림지, 사인암, 온달관광지, 도담삼봉등 관광하며 친목을 다졌다. 워크샵에 참석한 임원 및 교우들은 이진현 회장, 오명석 사무총장, 유문준 사무부총장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쉬운 발길을 돌렸다. 1987년 출범한 고려대 최고위정책과정은 30여년의 역사를 지닌 국내 최초의 고위정책과정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3000 여명에 이르는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서구 서대신1동은 지난 10일, 가마치통닭 서대신점(대표 김미효)의 후원을 받아 지역 내 한부모가정, 1인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에 옛날통닭 10마리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 모습. (대한뉴스 윤병하기자)=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일 오전 9시 동래구 충렬사에서 ‘제45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 앞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있다.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45회 부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시민의 날’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부산포해전’ 승전 제432주년을 기념하고, 부산시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날이다”며 “이번 행사가 부산시민의 단합된 의지를 모아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서구 성림에너지(주)(대표이사 남곤)은 지난 26일 녹산동에 장학금 1,800만 원을 기탁했다. 성림에너지(주)는 2017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학업 지원을 위해 녹산동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BNK 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9월 25일, 임직원 55명 자원봉사단을 꾸려 지난 20일, 21일 부산지역에 내린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강서구 대저2동 정관마을 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토사·토마토 모종 정리, 파손 시설물 철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 인사말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7일 오후 3시, 대한낭송협회는 제11회 정기낭송회를 부산 서면영광도서 8층 문화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낭송협회 회원들과 동의대학교 평생교육원 시낭송전문가 아카데미 수료생, 수강생 그리고 여러 게스트들이 함께 했다. 특히 이날 영·호남문인협회 김창식 회장, 청옥문인협회 최경식 회장, 대한서화협회 우농 배호 회장, (전)강서문화원 배수신 원장. (사)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허일 이사장, 부산영도이비인후과 원장 등 많은 기관 단체장이 참석해 축하, 격려했다. 대한낭송협회 배월영 대표는 인사말에서 "낭송은 문학의 꽃이라 불리는 시에 우리의 육성으로 생명을 불어넣어 감동을 나누는 따뜻한 예술 활동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슴속에 한 줄의 시구가 자리 잡아 올가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가오는 11월 16일 제2회 전국시낭송대회를 앞두고 시낭송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제11회 정기낭송회를 개최한 대한낭송협회는 평생교육원 낭송아카데미을 통하여 시낭송전문지도사를 육성배출하
▲꼬불꼬불 한국사 여행 수료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광역시 서구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종영)는 지난 30일 「꼬불꼬불 한국사 여행」수료식을 개최했다. 2024년 서구희망교육 제2권역(서대신1동, 서대신3동, 서대신4동)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동안 10회에 걸쳐 진행하였으며 직접 역사 속 조형물을 만들어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평소 어렵게만 느껴왔던 역사에 대해 체계적이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NH농협은행 부산강서지점(지점장 김병수)은 (재)강서구장학회에 저소득층 자녀, 성적 우수자, 예체능 특기생, 사회 모범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 4백만원을 기탁했다.
서산시는 중앙호수공원에 공영주차장(초록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중앙호수공원은 서산지역 최대번화가이자 많은 시민이 즐겨찾는 곳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호수 주변을 산책하고 조깅도 할 수 있는 곳이며 선남선녀들이 데이트할 수 있는 서산 시내 중심에 유일하게 조성된 호수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시민을 위한 각종 행사는 물론 주변의 이웃들이 어울리며 휴식과 외식을 할 수 있는 먹자골목도 형성이 된 곳이다. 시민들이 항상 붐비는 호수공원인 반면, 주변 주민들의 불만이 많았던 곳이기도 하다. 그 이유는 주차공간이 너무 열악한 상태여서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기 때문이다. 서산시는 (이완섭시장)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임시 공영주차창으로 활용하고 있는 부지에 기반시설업무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활에 꼭 필요한 시민의 여가 문화공간 확충하고 호수공원을 찿는 시민들의 큰 불편사항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초록광장을 조성하기로 결정하였다. 다시 말해 기존호수공원의 임시공영 주차장을 3배 이상 활용을 한다는 것이다. 복층엔 녹색잔디광장을 조성하여 청소년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제공하고 단체행사등 어린이날 행사, 미술대회, 버스킹, 주민들이 주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