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토)

  • -동두천 15.7℃
  • -강릉 21.2℃
  • 구름조금서울 17.6℃
  • 흐림대전 18.3℃
  • 흐림대구 20.6℃
  • 흐림울산 21.1℃
  • 구름조금광주 19.4℃
  • 흐림부산 19.0℃
  • -고창 16.1℃
  • 흐림제주 19.2℃
  • -강화 13.3℃
  • -보은 15.3℃
  • -금산 15.1℃
  • -강진군 16.9℃
  • -경주시 18.0℃
  • -거제 18.5℃
기상청 제공
월간구독신청

전체기사



배너

포토뉴스


배너
이정인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이정인 서울시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송파5선거구)는 5월 2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12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송파 1등 구의원이 서울 1등 시의원이 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자랑스러운 문재인정부를 탄생시킨 국민들과 촛불민심에 알맞은 시의원이 되겠다”며 “정치판에 눈치 보며 기웃거리는 사람이 아니라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시민 여러분만 보고 일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인순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장관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남인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울시와 송파의 발전을 위해 이정인 후보같이 실력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장관은 “12년 전 이정인 후보를 만났을 때 정말 순수한 마음에 장애인 권리를 위해 꼭 의회에 가고 싶다고 말해 내가 적극 지지했던 기억이 난다”며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사회적 약자와 사회정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다.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좀 있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정인 후보는 인사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