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김경희)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자는 1월 15일부터 전화 예약(031-644-4087, 645-3771∼7)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 2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스마트 앱과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보건소 중심 공공형 건강 관리 서비스로 ▲인공지능(AI) 디바이스 제공(활동량계, 체중계, 혈압·혈당계) ▲맞춤형 비대면 건강 관리 ▲개인별 미션 부여 ▲건강 스크리닝 등 어르신의 자가 건강 관리능력을 강화한다. 개인별 미션은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에 따라 나누어 부여하며 ▲매일 걷기 ▲제때 약 먹기 ▲규칙적으로 혈압·혈당 측정하기 ▲매일 손목 활동량계 착용하기 등의 미션 목표 달성 시 인센티브를 준다. 이천시 보건소장은 "어르신의 자가 건강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서비스 편의성을 확대하겠다"라며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방문건강팀(031-644-40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백사면 고지대 지역의 상수도 출수 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수계를 전환해 상수도 공급망을 새롭게 연결했다고 밝혔다. 상수도 수계 전환은 지역 간 물 공급망을 재구성해 기존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백사면 일부 고지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그동안 수돗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가정의 수압이 약해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시에서는 이러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천정수장과 증포동을 연결하는 상수관망을 정비하는 수계 전환을 했다. 수계전환 후 약 1kgf/㎠ 이상의 수압 상승효과를 거두었으며 상수도설계기준 이상의 관로 내 수압도 확보하게 됐다. 실제로 고지대 주민들은 "수계전환 후 수압이 상당히 좋아졌다"라며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이다. 다만, 이러한 수계 전환은 상당한 준비기간을 거쳐야 하며, 수계전환 과정에서 갑작스러운 관로 내 수압변화로 적수, 흑수 등이 발생하거나 단수 조치 등이 시행되면 여러모로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다. 시에서는 이번의 수계전환 시행에 앞서 관세척과 이토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수계전환 이후에는 적수 발생 예방 차원에서 주요 지점의 이토작업를 실시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2024년 연말은 2025년 새해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전역에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여·야 정치인과 온 국민이 깜짝 놀랐습니다. 밤새 안녕이란 말처럼 이 계엄령은 1979년 이후 45년 만에 선포된 것이라 어리둥절하기만 했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규모 인파와 반대하는 시민들이 대치하는 집회가 열려 온 나라가 시끄러웠습니다. 국가 운영과 외교는 마비 상태에 이르고 더 이상 타협점을 찾기 힘든 걸까요. 또한 1월 2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계정세가 어지러운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세계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의식과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성숙함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성숙합니다. 새해는 네 탓 내 탓 공방은 그만하고, 무엇을 잘하고 잘못했는지 냉정하게 생각하고, 어느 ‘당’을 떠나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화합의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작시 <참 바보가 되고 싶은 나>를 소개합니다. 시를 통해 나의 마음이나 우리의 마음이나 별반
대한건강걷기연맹(총재 유제성)이 주관하는 '제1회 한강하모니걷기대회'가 오는 27일(일) 오후 1시부터 경기 하남시 소재 미사경정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알리는 첫걸음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7km 건강걷기, 8km 맨발걷기, 12km 장수걷기 등 코스로 나뉘어 진행하며 삼육식품, 아드라 코리아, 삐땅기의원, 삼성탑 정형외과의원 등이 후원한다
국권 상실의 시대를 거쳐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독립하고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 공포되었다. 광복 79주년을 맞아 김용균 전 국회의원을 초청해 ‘대한민국 헌정사’ 주제로 특별대담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우리 헌법상의 국회, 정부, 헌법재판소 등 3부의 헌정을 경영했기에 그에게 듣는 우리 헌정사와 국가 발전에 대한 의미는 남다르다. 특별대담 진행은 본지 박배성 편집위원장이 맡았다. 질의응답은 성 씨 첫 글자로 표기했다. 박 : 안녕하십니까? 의원님께서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신 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신 후, 국회사무 차장, 체육청소년부차관, 헌법재판소 사무처장 등 우리 헌법상 3부의 경영에 모두 참여하신 후, 고향 합천 산청에서 국회의원 역임 후 국가원로모임인 자유헌정 포럼 대표로 계십니다. 의원님을 모시고 광복절 특집 우리 헌정사와 국가 발전에 관한 대담을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김 : 박 위원장님 반갑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제6공화국의 노태우에서 문재인 시대에 이르기까지 국가원수 7명을 접근 경호하며 역사의 현장을 지키시다가 퇴임하신 후 대한뉴스에서 일하시게 되어 이렇게 만나게
우리의 인생을 4계절로 비유한다면 10~20대는 봄, 30~40대는 여름, 50~60대는 가을, 70대 이후는 겨울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봄은 여름을 모르고 여름은 가을을 몰라도 가을은 겨울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럼 익어가는 가을 속에 있는 환갑을 왜 기념해야 하는지, 환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요즘은 환갑이 가까워지면‘환갑은 무슨 환갑 난 아직 젊은데’라며 소홀히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환갑날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부모님께서 주신 귀한 생명을 그동안 잘 지켰다는 보고의 자리이며 이날부터는 하늘이 주신 천명으로 살면서 자손들에게 재산의 상속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봐야 할 시기이기도 하다. 재산상속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돈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아니다. 부모는 자식들이 고생하지 말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는 것이지만 그보다 먼저 앞서 주어야 할 중요한 재산, 삶의 지혜가 있다. 예를 들어 소위 재벌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돈만 자식들에게 상속했기 때문에 형제간의 법정 다툼이라든지, 서로 원수가 되는 비참한 뉴스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혜의 상속은 우리 가문이 어떤 가문이며,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우
부부의 인연은 삼천 년의 특별한 인연이라고 합니다. 각자의 가문과 가풍이 다르고 몸속의 유전자가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 그런 상태에서 하나가 되어,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백년해로하는 것은 수월할 것 같지만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행복한 부부관계의 핵심은 네 탓? 내 탓을 먼저 고쳐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문제에 대해 감정이나 분노에 휩싸이지 않고 대화로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는 길이 보일 것입니다. 좋은 관계를 위한 부부의 소통법은 서로가 마음공부 없이는 힘든 일일 것입니다. 마음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는 자연을 보고 스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주변의 산에 올라 잘 관찰하면 여러 나무가 어울려 산을 지키는 모습에서 마음공부의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무들 가운데 소나무와 참나무는 참으로 조화롭게 살아갑니다. 먼저 소나무의 특징은 뿌리에서 나오는 독성으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강인한 생명력을 유지하며, 같은 한 나무에서 자라는 가지라도 위쪽 가지가 아래쪽 가지의 햇빛을 가리면 아래쪽 가지는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다른 나무에 곁을 잘 내어주지 않는 나무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소나무랑 궁합이 잘 맞는 나무가 바로 참나무입니다. 참나무에만은 곁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WMU:Wonld Miss University) 제35회 한국대회가 지난 1월 26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성대하게 성료되었다. 전국 대학교에서 어려운 예심을 거처 올라온 23명의 후보는 그동안 한자리에 모여 합숙하며 현충원을 방문하였고, 지구촌 기후변화와 위기극복을 위한 평화·경제·환경포럼을 통해 열띤 논쟁을 벌였다. 본 대회 전날인 25일은 동서울호텔에서 학사복과 드레스 예비심가 있었다. 본 대회에서 이승민 월드미스유버시티 의장은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이 38년간의 행보를 통해 2024년에는 한단계 발전하여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국내외 봉사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라며 축사와 함께 미래 계획을 전했다. 그 외 강성모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비즈니스 체어맨이 환영사를, 리우 칭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중국 조직위원장이 축사를 전했다. 한편, 2024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지’는 서보림(성균관대), ‘덕’은 천혜린(한국외국어대학교), ‘체’는 김고은(이화여자대학교) 후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그 외 탈렌트상, 포토제닉상, 모바일투표상, 스피치상, 인기상, 우정상, 성실상, 환
‘국의학’이라는 이름으로 한의학의 정기를 살리자는 대의를 외치며 공부하는 모임이 있는데 바로 ‘국의학 평조학회’다. 이 학회는 한의학으로 현대의학을 뛰어넘는 초과학, 초의학의 길을 만들고자 생긴 모임으로 해외 의료봉사를 통해 한국의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얼마 전 캄보디아를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캄보디아는 의료 인프라가 약해 주민들이 질병에 매우 취약한 나라다. 캄보디아에서 한방 팔강약침으로 난치병 치료에 이름이 높으신 기명스님의 제안으로 난치병 환자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한국 정통 한의학인 국의학 멤버들과 함께 협진해 치료를 했다. 참신통한의원 김용태 원장과 한의학 의료봉사에 적극적 후원자인 천하정사 주지 덕산스님을 비롯해 캄보디아에 도착한 학회원들은 다음날 아침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한국은 겨울이지만 캄보디아는 3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들이 연속되었다. 가장 처음에 치료한 환자는 중풍으로 반신이 마비되어 걷기가 힘들고 한쪽 팔을 올리지 못했다. 국의학적 진단에 따라 환자를 진단하고 몸틀을 교정하고 침을 놓자 환자의 걸음걸이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 또 마비되었던 팔이 가슴팍까지 올라갔다. 곁에서 보던 환
Ⅰ. 한반도 정세의 먹구름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가 밝았다. 용은 성스러움과 상스러움의 양면성을 가진 존재다. 용은 힘과 권위를 상징함과 동시에 파괴와 혼란의 상징이기도 하다. 갑진년 새해 벽두부터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에 먹구름이 짙게 드리우고 있다. 지난 2023년 12월 28일 국정원은 “내년 초 남한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방안을 마련하라”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지시가 있었다는 첩보를 공개하며 “북한이 한국의 총선과 미국 대선이 있는 2024년 정세 유동기를 맞아 불시에 군사·사이버 도발을 자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같은 국정원의 예측은 31일 북한의 제8기 제9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총비서 발언을 통해 현실로 드러났다. 북한은 “북남관계는 더 이상 동족관계, 동질관계가 아닌 적대적인 두 국가관계, 전쟁 중에 있는 두 교전국 관계로 완전히 고착되었다”면서 “근본적으로 투쟁원칙과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반도에서 언제든지 전쟁이 터질수 있다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남반부의 전 령토를 평정하려는 우리 군대의 강력한 군사행동에 보조를 맞추어 나가기 위한 준비를 예견성 있게 강구해나갈데 대한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푸른 용의 기운으로 뜻하시는 모든 소원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그늘진 곳, 어려운 곳에 계시는 분들이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따뜻한 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우리는 지난해에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 극복해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지속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해외 시장을 크게 넓히고, 외국인 투자에서도 큰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민생을 국정의 최우선에 두고 약자복지, 물가안정 등에도 범정부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과감한 규제혁신과 선제적인 투자로 민간주도 경제성장의 토대를 굳게 다져왔습니다. 그 결과 수출, 고용을 비롯한 여러 측면에서 우리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는 등 나름대로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높은 신인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2023년 우리 경제성적표를 OECD 국가 중 2위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국민 여러분이 체감하는 경제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2024년이 '민생, 미래, 통합의 해'로 기록될 수 있도록
(대한뉴스 혜운기자)=2023년 11월 7일(화) 오후 2시 경남대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박재규 경남대 총장은 민태홍 화백에게 명예미술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민 화백은 한국의 다빈치라고 불릴 정도로 동양과 서양의 경계를 넘나들며 한국 미술계에서 보기 드문 독창적인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문화예술 홍보대사로 작품 활동을 하며 세계 곳곳에서 전시회 개최 및 작품 기증을 통해 민간 외교관 역할뿐만 아니라 문화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에 명예미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경남대학교는 김구, 이승만, 신익희 등 독립지사들이 구국 인재 육성의 시대적 사명으로 1946년 ‘국민대학관’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래 1982년 종합대학교 '경남대학교'로 승격하여 2023년 개교 77주년에 이르고 있다. 오늘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역량 있는 인재 육성, 지역산업과 협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오랜 역사를 가진 뿌리 깊은 명불허전의 명문대학이다.
(대한뉴스 혜운기자)=2023년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밤 11시까지 남양주시 진접 자연앤어울림 아파트 단지 내에서 야시장이 열렸다. 시장은 사람이 모이고 흩어지는 곳. 남녀노소 몰려나와 왁자지껄 떠들썩한 소리와 함께 발걸음이 분주했다. 한 바퀴 돌며 쉴 새 없이 이쪽저쪽 고개를 돌려가며 열심히 살펴봤다. 훌훌 가볍게 먹는 작은 간식거리 타코야끼, 회오리 감자, 강정, 꼬치구이, 만두, 부침개, 탕수육,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입을 즐겁게 했다. 멀리 낚시터까지 가지 않아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금붕어 잡기에 꼬마 손님들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신나는 미니 바이킹, 에어바운스 등 놀거리가 기분을 하늘 끝까지 끌어올리듯 즐거운 함성과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다. 시장 나들이하기에 딱 좋은 계절, 가을밤을 수놓은 야시장이 따사로운 햇볕이 물러가고 화려한 조명 불을 밝히며 밤늦도록 계속됐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한복 차림으로 대국민 영상 메시지를 통해 명절 인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연휴 기간 민생·안보 행보를 거의 날마다 이어갈 예정으로 전해졌다.
건강은 인류의 영원한 숙제다. 건강해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라는 정보가 넘쳐난다. 사람들은 넘쳐나는 정보 속에 건강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것을 올바르게 이끌어줄 주체가 필요하다. 미래 건강을 책임질 핵심으로 주목받는 궁뜸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건강기기들과 얼마나 다를까! 궁뜸은 한마디로 쑥뜸이다. 쑥뜸을 뜨는 방법과 걸리는 시간, 나타나는 반응과 효과가 남달라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을 매일 책임지는 궁뜸을 만나다 기자는 어느 날 귀한 분들의 모임 장소에서 지인으로부터 미국 교포 손익환 씨를 소개받았다. 그에게 “한국에는 어떻게 나오게 됐습니까”라고 묻자 그는 저간의 사정은 뒤로 하고 이렇게 답변했다. “가족 가운데 한 명이 드러내고 싶지 않은 부분의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궁뜸을 만나 치료하면서 건강이 많이 회복되었습니다”라며 “그런 상황을 옆에서 지켜본 주변 분들이 자신들도 궁뜸을 사용해보고 싶다고 부탁하여 궁뜸을 구매하러 귀국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기자는 “궁뜸이 무엇입니까?”라고 묻자 그는 “한마디로 쑥뜸입니다”라고 했다. 쑥뜸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지만 불을 붙여 태우는 냄새와 연기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