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한원석 기자)=(사)중소기업융합 강원연합회 홍천융합회(회장 이규성)는 12일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한 가운데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최근 제10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장으로 취임한 신지용 회원사에 축하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 날 회의에는 이규성 회장 및 홍천군청 김완수 경제진흥국장과 정윤선 경제진흥과장, 홍천 상오안농공단지협의회 이상미 회장, 홍천축산농협 강문길 조합장, 한국건설순환자원협동조합 김금주 이사장 등 관내 각 기업 회원사가 참석했다. 이어 기업들의 2025년 활발한 경영을 위한 애로사항 및 대안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지역사회 선순환 구조에 노력하며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릴레이 동참으로 한 음식점에서 회합을 다졌다. (사)중소기업융합 강원연합회 홍천융합회는 지난해 12월 무궁화장학금 300만원, 금년 1월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등을 홍천군청에 기탁했고, 각 기업 회원사들도 별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규성 홍천융합회장은 “골목상권이 회복되어야 기업과 지역사회도 활발해지는 만큼 각 회원사들의 골목상권 주1회 회식을 부탁드린다”며 “봄이 온 만큼 각 기업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iM뱅크는 지난 14일 대구지방보훈청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iM뱅크는 이날 보훈 문화제에 사용될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보훈 가족 지원사업과 보훈 문화 확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는 앞으로도 보훈문화가 확산되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이 더욱 존경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김형찬 구청장 화재예방 소화장치 부착 농가 방문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 기자)=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전기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 원예농가 비닐하우스와 사회복지시설에 자동소화 패치 보급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동소화 패치 지원사업은 최근 잦은 비닐하우스 화재 사고 발생에 따라, 선제적 화재 대응을 위해 재난기금을 투입하여 신속히 추진됐다. 강서구는 토마토, 딸기, 화훼 등의 농사를 짓는 농가 1,229개소와 강서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자동소화 패치 2,370개를 배부했다. 이 자동소화 패치는 전기 분전반, 컨트롤박스 등 전기시설에 부착하면 화재 발생 시 90초 이내에 고성능 소화물질을 분출해, 화재 초기 진압에 효과적이다. 스티커 타입의 간편하게 붙이는 자동소화 패치가 고온과 불꽃을 감지해 패치에 부착된 농축 소화약제를 분출해 자동으로 소화함은 물론 인체에 무해하여 친환경적이다. 강동동에서 원예농가를 운영하는 한 농민은 “어렵게 일군 농사시설과 공들여 지은 농작물을 화재로부터 보호할 수 있게 돼 안심이다”고 말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비닐하우스와 같은 화재 취약 시설은 다른 시설보다 초기 화재 대응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이종선 젠텍스 회장이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제22대 회장에 취임했다.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4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이만규 대구시의장, 윤재옥·강대식·김승수·이인선 국회의원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옹호를 위해 앞장서고, 지역의 여성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여성단체로 거듭 나겠다”며 “시대에 맞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신임회장은 취임 축하 화환을 쌀로 받아 해인장애인 복지재단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2025년은 대구혁신의 틀을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파워풀 대구를 만들 수 있도록 여성계에서도 변함없이 응원해 주고 함께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여성단체협의회는 1982년 7월 설립 이후 현재 37개 단체에 10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지금까지 지역의 여성 권익증진과 지위 향상,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앞장서 오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2025년도 제1회 공무직근로자 채용시험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일반전형으로 청소원 21명, 시설물·장비관리원 1명, 상수도검침원 3명을, 장애인전형으로 청소원 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시는 응시자격 중 거주지 제한 요건을 폐지함에 따라 공고일(2025년 3월 17일) 기준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거주지, 성별, 학력에 제한 없이 시험에 지원할 수 있다. 다만 고령 친화 직종인 청소원의 경우 55세 이상 65세 미만으로 대상이 제한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다. 일반전형 응시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1~3등급)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채용시험은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본청 또는 산하 사업소의 결원부서에 배치돼 올해 7월부터 근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의 ‘시험정보’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거주지 제한 요건이 폐지된 만큼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직무 능력이 우수한 분들이 선발될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송태규, 이하 HU공사) )는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2025년 국민체력100 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관내·외 유관 기관과 협업하여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체력검사 및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HU공사는 화성시남부노인복지관, 정조효노인복지관, 안성시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체력검사 및 운동처방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화성시서부보건소와 협업하여 시민들에게 기초의학검사를 제공하고, 건강 관리의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여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특히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와 협력하여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시민을 대상으로 체력검사와 운동처방 서비스를 확대한다. 아울러, 어르신 주간보호센터와 연계한 비대면 운동교실을 약 10개월간 운영하며,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경도인지장애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수혜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HU공사 사장직무대행(송태규)은 “국민체력100사업을 여러 유관기관들과 연계하여 양질의 체육복지서비스 제공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 제10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이 발대식을 갖고 출범을 알렸다. 대구시는 지난 15일 대구 청소년수련원 대극장에서 제10기 대구어린이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꿈이 빛나는 순간 함께 만들어 가는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자단 소개 △시 홍보대사, 스포츠 스타 등 축하 메시지 △제9기 어린이 기자단 우수기자 표창 △멘토와의 토크콘서트 △퀴즈 타임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어린이 기자단의 왕성한 활동을 위해 월 1회 현장 특별취재를 기획하고 기사의 첨삭지도, 기자 소양 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더 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제10기 대구어린이기자단은 지난 1월부터 달성화석박물관, 2·28 민주운동 기념관, 대구iM뱅크파크 등 특별취재를 시작으로 대구의 여러 모습을 활발하게 취재 활동 중이다. 어린이 기자들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는 매월 1회 종이신문으로 3천부를 발행해 지역 내 초등학교, 공공도서관 및 박물관 등에 배부된다. 이외에도 매월 넷째 주 목요일에 ‘대구어린이신문에 온라인으로 게재된다. 대구어린이기자단은 매년 11월경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제10기 기
(대한뉴스 최병철 기자) = 대구시는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투수 원태인 선수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원태인 선수는 향후 2년 동안 대구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려 대구의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는 대구 출신으로 학창 시절을 대구에서 보낸 뒤, 2019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했다. 이후 꾸준히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KBO 리그에서 주목받는 선수로 성장해왔다. 시는 원 선수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지역 인물들을 발굴해 시정을 홍보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원태인 선수는 우리 지역 출신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이며, 그의 뛰어난 실력과 긍정적인 이미지는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홍보대사로 활약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태인 선수는 “대구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가 태어나고 자란 대구의 숨은 매력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뉴스 혜운기자)=이천시 창전동 체육회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제12대 박광선 체육회장 취임식이 지난 3월 12일 오후 5시 30분에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일중 도의원, 김재헌, 김재국, 김하식, 송옥란 시의원, 박관우 이천시체육회장 직무대행, 각 읍면동 체육회장 및 지역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박광선 신임 체육회장은 “창전동의 체육 활성화와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체육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창전동 체육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며, 박광선 신임 체육회장이 중심이 되어 창전동 체육회를 더욱 탄탄하게 이끌어 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창전동 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며,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5년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할 반려인을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10월 처음 시도된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산책하며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실종자·주취자 등 위험에 빠진 사람, 펜스 파손·배수로 막힘 등을 발견하면 신고한다. 관련 부서, 관계기관과 합동 순찰·캠페인 활동도 한다. 장안구에서 반려견 순찰대를 시범 운영했고, 2025년에는 4개 구로 확대해 운영한다. 올해는 200여 개 팀을 모집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동물등록 반려인이 신청할 수 있다. 반려견 순찰대 홈페이지(http://petrol.or.kr)에서 신청해야 한다. 4월 12일 올림픽공원, 만석공원 운동장에서 선발 심사를 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 "수원시 반려견 순찰대가 시민 안전 거버넌스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많은 반려인이 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며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