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애견연맹은 5월 12일(토) 연맹 사무처에서 ‘KKF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가졌다. KKF 서포터즈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반려동물문화 홍보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었다. 이번 모집과정에서 8: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8명의 서포터즈들은 약 3개월 간 반려동물종합관리사, FCI 국제 도그쇼, 2018 KKF 펫 페스티벌 등 연맹의 중점 사업을 비롯한 애견문화 캠페인 및 공익사업을 널리 알려 한국의 애견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릴 예정이다. 선정된 18명의 서포터즈는 위촉장과 더불어 애견연맹 1년 무료 회원가입,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응시료 및 자격증 발급비 면제, 애견용품 기프트박스(협찬: 내추럴발란스, 강쥐님수라상, 바이오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3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 한해서 (최)우수 서포터 및 열정 서포터를 선정하여 수료증 및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사)한국애견연맹(총재 박상우)은 6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2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A홀에서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축제인 ‘2018 KKF 펫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애견용품 박람회를 비롯하여 약 70견종 2천여마리가 출전하는 FCI 국제 도그쇼, 훈련 경기대회 및 핸들링 콘테스트, 반려견 달리기 대회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산업 분야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 및 창업자들을 위해 취업 및 창업 상담회가 개최 된다. 사)한국애견연맹의 전월남 사무총장은 “우리나라 애견인구 1천만 시대에 걸 맞는 애견문화 및 산업을 이끌어가기 위해 ‘반려동물 용품 박람회’와 ‘국제 도그쇼’를 동시에 개최하여 참관객 분들께 많은 즐거움을 제공해드릴 예정이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서로 공존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맹은 참가 업체와 지난 행사 관람객 4만 여명에게 주요 행사 일정 및 전시품목을 소개하는 뉴스레터 발송과 SNS홍보, KKF서포터즈, 사전등록 무료입장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홍보활동을 통해서 성공적인 행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사전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6일까지개최된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이 약 42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4회 궁중문화축전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하여 세종의 대표적인 업적들을 되돌아보고, 그의 정신을 조선시대 종합예술축제인 ‘산대희’로 풀어낸 축제 한마당으로 펼쳐졌다. 2018년 제4회 궁중문화축전은 세종의 정신과 업적을 재해석한 공연, 전시, 체험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세종의 애민정신이 오늘날 지니는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세종 즉위 600주년,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세종이 꿈꿨던 미래를 현대기술과 전통예술이 만난 무대로 선보인 개막제는 1,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날 참석한 김정숙여사는 개막제 전날 있었던 남북정상회담 장소에 훈민정음 서문을 놓았다며, 세종대왕의 정신이 남북의 지도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을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축사로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예산대 시민 퍼레이드 <세종의 꿈>은 탄탄한 역사적 사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대의 모습과 동물 잡상들을 그대로 재현해 광화문 광장에서 선보여, 서울의
참좋은여행이 한 발 앞서 여름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기획전을 선보였다.참좋은여행은 5~8월 중 예약하는 고객들에게 항공부터 숙소, 식사 등 조금 더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기획전을 통해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모객 활동에 나섰다. 이번 기획전은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여름 여행을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들을 위한 것으로, 선착순 혹은 기간 한정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크게 동남아, 국내·일본 중국, 미주·대양주, 유럽, 프리미엄 카테고리로 나눠지며 지역당 대표 상품 총 50개의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다.특히 포켓 와이파이나 현지 유명 간식을 제공하거나2급 호텔 가격으로 1급 호텔 숙박으로 업그레이드, 싱글룸 반값 지원 등의 통 큰 혜택이 주어져 많은 여행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부모 동반 여행객에게 5% 할인, 24개월 미만 유아 무료, 아동 공동 경비 지원과 같이 가족 여행을 떠나는 이들을 위한 훈훈한 할인 조건도 눈에 띈다. 이번 여름 기획전은 5~8월 동안 진행되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5월 8일, 지역의 특색 있는 ‘웰니스 관광’ 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의 대상 지역으로 경상남도(산청, 함양, 합천, 거창, 통영, 거제, 고성)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웰니스 관광’은 관광을 통해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새로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분야이다. 세계 웰니스협회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웰니스 관광’의 시장 규모는 약 601조 원으로, 전체 관광시장의 16%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에는 그 규모가 약 864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웰니스 관광’을 국정과제로 지정해 우리나라의 웰니스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웰니스 관광’의 거점을 육성하는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는 지역의 건강, 휴양 등과 관련된 관광자원들을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이번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통영 바다풍경 경상남도 ‘한방 항노화, 해양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육성 경상남도는 앞으로 산청·함양·합천·거창을 중심으로 ‘한방 항노화 웰니스 관광’과 통영·거제·고성을 연계한 ‘해양 웰니스 관광’을 육성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에서 ’2018 내 마음의 문화유산, 청소년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알리고 싶은 내 고장 문화유산‘ ,’내가 꿈꾸는 문화재 속 진로이야기‘라는 두 가지의 주제로 진행되며 전국의 중학생과 고등학생이라면 개인 또는 4인 이하로 구성된 팀으로 응모 가능하다. 출품작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1분 ~ 3분이내의 동영상, 만화, 애니메이션 등 자유형식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6월 11일(월)부터 8월 24일(금)까지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의 배너를 통해 접속하거나 열린마당>공모전 메뉴를 통해 공모전 응모페이지에 접속하여 양식에 따라 온라인으로 응모하면 된다. 시상은 중등부와 고둥부로 나누어 본상(13작품)과 학생지도에 공헌한 지도교사에게 수여하는 지도교사상(4명) 등 총 17개 부문에 대하여 문화재청장상 등 상장과 총 5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당선작은 오는 9월 20일(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콘텐츠팀(02-3011-2662)로 문의하거나 문화유산채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2018년 상반기 '수라간 시식공감' 행사가 오는 20일부터 6월 2일, 6월 17일 부터 30일까지 1일 2회 총 48회 진행된다. '수라간 시식공감'은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국악 공연 관람’을 병행하는 특색 있는 행사로서 지난해에도 총 122회를 운영하여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경복궁 소주방을 가득 채우는 멋과 흥이 가득한 국악공연을 듣고 궁중 음식을 맛보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궁중음식 콘텐츠로 ‘궁중병과’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더욱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수라간 시식공감에서 선보이는 ‘궁중병과’는 조선 시대 왕실에 올린 제철 진상품으로 차려진 떡, 한과, 전통음료 등의 음식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계절의 특성을 살려 ‘여름의 절기’를 주제로 궁중의 다과 문화를 소개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정길자 보유자가 직접 재현하였다. 대표 음식으로는 대표적인 여름철 떡 ‘증편’과, 생강을 다져 설탕과 꿀을 넣고 빚은 후 잣가루를 묻힌 ‘강란’, 말린 산사를 끓여 설탕으로 단맛을 맞춘 ‘산사화채’가 있다. 체험객들이 음식을 즐기는 동안 국악 공연이 함께 펼쳐져 맛과 멋의 풍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참좋은여행이 북해도 여름 여행을 제안했다.북해도는 '삿포로 눈 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만개한 벚꽃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지금이야말로 북해도의 진짜 매력을 만끽하기에 좋은 시기다. 북해도 패키지는 노보리베츠와 죠잔케이 지역 온천 호텔에서의 2박 숙박을 포함하고 있어 노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3대 게(털게, 대게, 왕게)부터 스시, 해산물 철판 구이, 해산물 뷔페 등의 현지식도 알차게 준비되어 있다.삿포로 맥주의 박물관에서는 맥주 양조에 사용했던 설비와 영상 자료를 통해 맥주 제조 공정과 역사를 살펴본 뒤, '삿포로 클래식' 맥주를 직접 시음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도야호수를 한눈에 보는 유람선 투어, 에도시대를 재현한 지다이무라 민속촌에서의 닌자쇼, 게이샤 공연 관람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 북해도 패키지는 일본 여행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국적기인 아시아나 항공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 고궁 활용 프로그램인 야간 특별관람이 4월 28일부터 시작됐다. 문화재청은 올해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4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월 3~4번째 주에 개최한다.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인 궁궐 활용 프로그램이다. 문화재청은 더 많은 내ㆍ외국인 관광객이 고궁의 운치 있는 밤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넷째 주 2주간씩 70일간 시행한다. 작년 경복궁은 58일, 창경궁은 61일 운영된 바 있다. 11월 3일까지 매월 3~4번째 주 개최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이며, 하절기인 6월, 7월, 8월은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씩 늦춰져 궁내를 관람할 수 있다.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8시 30분까지다. 다만, 8월 5일~9월 15일에는 일몰시간을 고려하여 야간 특별관람을 시행하지 않는다. 참고로, 야간 특별관람 첫날인 28일은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개최로 인해 창경궁만 야간관람을 시행한다.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 예매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상시 야간관람이 가능한 덕수궁을 이용할 수 있다.
오이장아찌(피클) 재료 오이 15개, 구운소금 1컵, 진간장 3컵, 다시마물 2컵, 설탕 1/2컵, 식초 2컵, 생강 2톨, 마른고추 2개, 구운소 금, 통후추 10알 만드는 법 ❶ 오이는 재래종으로 작은 것으로 선택해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뒤 4등분해 소금에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뺀다. ❷ 생강은 껍질을 벗겨 저미고, 마른고추는 적당하게 자른다. ❸ 냄비에 진간장, 생강, 설탕, 다시마물, 마른고추, 통후추, 식초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❹ 단지에 오이가 떠오르지 않도록 무게 있는 것으로 눌러놓고 끓여진 간장물을 뜨거울 때 붓는다. ❺ 3일쯤 후에 간장물을 따라내어 끓인 뒤 식으면 오이에 다시 붓는다. 솔잎 주스 재료 생솔잎 200g, 요구르트 10개, 배 1/2개, 생수 1/2컵, 구운소금 만드는 법 ❶ 솔잎은 연한 소금물에 담가 손으로 비벼 닦아 여러 번 헹구어 깨끗이 씻어 잘게 잘라 요구르트를 넣고, 믹서에 갈아 고운 체에 걸러 솔잎즙을 받는다. ❷ 배는 껍질을 벗겨 씨를 도려내어 생수를 붓고 갈아 체에 걸러 받은 다음 솔잎즙과 잘 희석한다. ❸ 여름에는 얼음을 준비해 넣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음식보감 우리나라 성인의 3대 死因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