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서 신부 부케를 비롯한 꽃장식은 식장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큰 요소로 결혼을 앞둔 신부라면 드레스 선택에 이어 꽃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웨딩 꽃을 잘 선택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 한화호텔앤 드리조트 플라워샵인 「지스텀」을 찾아 도움을 청했다. 시즌 별 추천하는 웨딩 꽃 봄 : 화사한 봄 분위기의 꽃을 추천한다. 튤립, 히야신스, 수선화 등 대표적인 봄 시즌 꽃들은 향이 좋고 색상이 밝고 화사하다. 또한 벚꽃, 설유화, 매화 등 봄시즌에만 할 수 있는 꽃 가지류가 있다. 가지류를 사용한 장식은 독특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색상 : 화이트, 연 핑크, 그린, 오렌지 ✽ 꽃 : 설유화, 조팝나무, 벚꽃, 매화, 튤립, 히야신스, 수선화, 스위트피, 작약 등 여름 : 무더운 여름은 화이트, 그린, 연블루톤의 시원한 컬러의 웨딩을 제안한다. 여름 시즌에는 그린 잎을 사용하여 내추럴한 가든 연출이 가능하다. ✽ 색상 : 화이트, 그린, 연블루, 연보라 ✽ 꽃 : 수국, 목수국, 델피늄, 호접난, 화이트 장미 가을 : 가을시즌에는 연핑크, 브라운, 자주톤의 플라워가 잘 어울린다. 낙엽이 지는 분위기의 잎 종류와 각종 열매류는 풍성한 가을
벼룩시장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목동 테니스장과 부천종합운동장 테니스장 2곳에서 ‘제 24회 벼룩시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대회는 ▲국화부 ▲개나리부 ▲오픈부 ▲신인부 ▲단신부 총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 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200명이 참가하며 오랜 역사를 가진 최대 규모의 테니스대회로 자리매김 했다.전체 5개 부문의 우승팀에게는 상하이마스터즈 투어권과 상패를 준우승팀에게는 14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패를 공동 3위팀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상패를 8강팀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용품을 지급했다. 특히 세계 테니스 무대에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정현 선수의 인기에 힘 입어 이번 테니스대회의 열기는 한층 달아올랐다. 테니스 붐으로 대회가 한층 뜨거워진 가운데 참가자 수가 전년 대비 50%정도 증가하였으며 테니스 동호인들은 물론 평소 테니스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도 이번 대회에 참여하며 열정만큼은 정현 선수 못지않은 경기를 보여주었다. 한편 미디어윌은 지난 95년부터 24년째 이 테니스 대회를 후원하고 있으며, 테니스 전문 매거진 ‘테니스코리아’를 발행하는 등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전
㈜하나투어가 (재)하나투어문화재단이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5월까지 ‘하나투어문화재단, 지원해’ 사연공모를 진행한다. 국내에 거주하는 해외여행 경험이 없는 다섯 가족을 선정해 희망여행을 지원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지원 사유 등의 내용이 포함된 참가신청서, 개인정보수집동의서 등 홈페이지에 게시된 관련 제출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대리신청 또는 추천도 가능하다. 별도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가족은 하나투어문화재단이 올 여름 진행 예정인 희망여행 ‘가족愛재발견’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유산채널’에서 제작한 UHD 다큐스페셜 「서원, 500년 전 인문학을 탐하다」가 이번 제51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최우수상(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또한,「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은 금상(골드)을 수상했다. 문화유산채널은 「서원, 500년 전 인문학을 탐하다」와 「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두 편을 제51회 휴스턴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에 출품을 하였으며, 출품한 두 편 모두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서원, 500년 전 인문학을 탐하다」는 한국의 서원 9곳을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와 제자가 함께 기행을 하며 서원의 기능을 다양하게 살펴보았다.이 영상물은 2017년 1월 KBS 다큐스페셜로 방영되어 서원의 기능 중 교육적 역할 뿐 아니라 역사적, 공간적, 건축적인 부분까지 서원의 다양한 기능적 면모를 살펴봄으로써, 소중한 서원의 가치를 재발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은 정원을 통해 한국인의 자연관과 미의식은 어떠했으며 그 당시 조선 선비들의 삶과 문화는 어떠했는지 조명해보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정원에서 꽃핀 인문학의 향기를 담고 있다.이 영상물은 지
㈜하나투어가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하는 클럽파티 상품을 선보였다. ‘DJ 나래 홍콩 가즈아’ 상품은홍콩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클럽파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파티는 6월 16일 단 하루, 홍콩의 핫플레이스인 란콰이퐁의 유명 클럽 ‘Club Levels Hongkong’에서 열린다. 개그맨 홍인규가 사전 MC로 행사를 진행하며, DJ박나래 뿐만 아니라 현지 DJ의 클럽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클럽 파티 참여 고객 전원에게 프리 드링크를 한 잔씩 제공하며 여성 고객 전원에게 ‘미스레그 쿨링볼’을 증정한다. ‘나래夜놀자!’는 태국의 파타야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클럽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박나래와 함께하는 파티는 2일간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서로 다른 형식의 파티로 진행된다. 7월 13일 열리는 파티는 파타야의 ‘Hard Rock Club’에서 열리며, 버블&풀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이 마련되어 있어 자녀를 동반한 고객 또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7월 14일 열리는 2차 파티는 세계 최정상 DJ들이 방문했던 곳으로, 약 2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BONE CLUB PATTA
참좋은여행이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을 제안했다.호주와 뉴질랜드 패키지는 천혜의 자연과 세련된 도시의 느낌을 모두 갖춘 두 나라의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웠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호주 시드니의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포트스티븐스와 뉴질랜드 아그로돔 농장,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등 두 나라의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보는 알찬 일정과 더불어 월 2회 한정으로 최대 30만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서는 궤도열차와 케이블카를 탑승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또한 시드니 북부의 포트스티븐스에서는 사막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는 사륜 구동 자동차를 타고 광활한 사막을 만끽하는 드라이브 투어부터 모래사막 언덕에서 보드를 타고 스피드를 즐기는 샌드보딩 체험까지 준비돼 있다. 또한 아그로돔 농장에서는 양털깎기쇼와 양젖짜기쇼, 양몰이개쇼를 관람하고 새끼양 우유주기 체험도 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에게도 추천한다.이외에도 시드니 야경을 바라보며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하는 디너 크루즈 3코스, 마오리족의 전통 음식를 맛볼 수 있는 항이디너, 뉴질랜드 청정우로 만든 스테이크
㈜하나투어가 '바리톤 정경과 함께 떠나는, 오페라마-이탈리아 9일' 테마상품을 출시하고 이탈리아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탈리아'는 ‘세리에’ 리그부터 피자와 파스타로 대표되는 음식, 고대 유럽문화, 성악과 오페라 등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매년 여름 베로나에서 열리는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는 세계적인 성악가, 연출가, 지휘자가 합동하여 진행하는 이벤트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문화 축제다. '바리톤 정경과 함께 떠나는, 오페라마-이탈리아 9일'상품은 '오페라'전문가 '바리톤 정경'이 동반하여 이탈리아의 유명 지역 관광은 물론,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축제 참여 등으로 ‘오페라’라는 테마에 충실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이탈리아 음악을 전문가의 재미있는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일정 중 하나투어 고객만을 위한 바리톤 정경의 프라이빗 독창회를 감상하고, 오페라 <카르멘>의 유명 아리아인 '투우사의 노래'를 함께 배우고 녹음하여 기념 CD를 소장할 기회도 갖는다. 7월 13일 출발하는 본 상품의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 관련 기획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한편, 바리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은 5월 12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주말 경복궁 자경전에서 다례체험을 진행한다. 1부는 오후 1시, 2부는 2시 30분에 시작하며, 한 시간정도 소요된다. 2018 경복궁 자경전 다례체험은 평소 관람객 입장이 허가되지 않는 자경전 대청마루에서 진행되며,1부(오후 1시)는 다례체험 사전 신청자(20명)를 대상으로 다례에 관한 이론과 기본예절을 배우고, 차를 시음하면서 한국의 차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오후 2시 30분)는 사전 신청자(10명)뿐 아니라 현장 참가자(10명)를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하여 고궁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의 폭을 넓혔다. 영어통역사를 통해 2부 현장접수에서 외국인 참가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다. 다례체험 참가는 4월 27일 10시부터 오픈되는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을 해야만 참가가 가능하다. 예약 참가신청 인원은 1부는 20명, 2부는 10명, 현장접수 10명이다. 현장접수는 오후 2시부터 자경전 앞에서 진행된다. 만약 노쇼(No-show)로 인한 궐석이 발생하면 현장접수가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재재단(02-3210-1645~6)으로 문의하거나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에
㈜하나투어가 ‘스페인’을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전문가 동반의 ‘예술기행’ 상품을 출시했다. ‘스페인’은, 지난 2014년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지로 소개된 이래, 많은 이들에게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리면서 큰 성장을 해왔다. ‘스페인 일주’ 패키지 상품은 2014년도 전년대비 약 131%의 성장을 달성한 이후, 해마다 그 수요가 약 20%씩 증가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하나투어는 증가하는 수요의 다양한 니즈에 발맞춰 ‘스페인 예술기행 8일’ 상품을 출시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술관, 건축물 등의 볼거리가 많은 ‘스페인’을 보다 깊이 있고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선보이겠다는 방침이다. ‘스페인 예술기행 8일’ 상품은, 피카소의 걸작 <게르니카>, 미술관 자체가 하나의 작품인 '구겐하임 미술관' 외에도, 달리, 미로, 벨라스케스 등 스페인 출신 화가들의 작품과 전설의 건축가 가우디의 여러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스페인 최대 와인 산지인 리오하 와이너리를 방문할 기회도 갖는다. 출발 일은 오는 6월 5일, 단 1회이며, 25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관련 기획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하
탐앤탐스의 레이싱팀이 21~22일 양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세계자동차연맹에서 공인 받은 인터내셔널 시리즈다.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Stock Car) 레이스인 슈퍼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개조 차량들이 참가하는 GT 클래스, 올해 새롭게 신설된 BMW M 클래스 등 다양한 레이스카의 경주가 펼쳐진다. 탐앤탐스 레이싱팀은 슈퍼레이스 BMW M 클래스 원메이크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지며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다. 권형진 감독의 지휘 하에 5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내외 유수의 선수들과 자웅을 겨룬다. BMW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스포츠카 M4 쿠페 모델로 레이스를 펼친다. 직렬 6기통 3.0L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파워풀하면서도 역동적인 레이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