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용 이사장 신년사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동동 대사1구 대동회를 15일 오전 10시에 대사1구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회의 모습. ▲강서구 의회 김주홍 의장 축사 하고 있다. 행사에는 부산 강서구 의회 김주홍 의장의 축사와 강서구의회 구정란 부의장, 김정용 구의원, 강동동 이종민 동장, 조선구 경노회장, 심주석 회장, 강동우체국 배성열 국장, 강동농협 최동명 조합장,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가 참석해 격려, 축하했다. ▲이정열 통장 인사말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서부산권 발전의 중심에 있는 부산 강서구 강동지역민 100여명과 임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인 대동회에 참석해 2025년 새해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대사1구 마을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로, 서낙동강의 범람으로 쌓인 모래 언덕에 형성되어 '큰 모래 마을'이라는 뜻의 '대사리(大沙里)'로 불렸다. 이 마을은 약 400~500년 전 박씨와 지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개척한 것으로, 조선 후기에는 김해도호부 하동면에 속했으며,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김해군 가락면 상덕리에 편입되었다. ▲강동우체국 배성열 국장과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
본지 인터넷 12월 19일자 기사에 한국음악협회의 지부장으로 소개된 정광수씨는 몇 해 전 협회에서 제명된 관련없는 인물이고 현재 (사)한국음악협회의 인준을 받은 지부장은 이진석 지부장입니다. 12월 19일 아주 작은 음악회에 연주한 아마추어 단체는 (사)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와 전혀 관련없는 단체 이며 (사)한국음악협회 서산지부는 활동중인 110명의 회원 모두가 4년제 정규음대를 졸업한 전문 연주자 단체입니다.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 인사말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대한낭송협회는 부산 강서구 대사역 1번 출구앞에 위치한 대한낭송협회 신축사옥에서 9일 오전 11시에 시무식 및 임원회를 개최했다. ▲윤남이 수석부회장 축사하고 있다. 이번 임원회에서는 새해 사업 계획을 논의하고, 협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된 환경 속에서 낭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 되었는데 주요 논의 내용은 2024년 사업 성과 보고 및 평가, 2025년 사업 계획 수립, 신임 임원 위촉장 수여식, 낭송 교육 프로그램 개발, 낭송 공연 기획, 협회 회원 간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이다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는 "새해에는 낭송 문화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임원들과 함께 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 위촉장 받고 있다. 이번 시무식과 임원회를 통해 협회는 새로운 각오로 2025년 한해를 준비하며, 낭송 문화의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낭송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회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도 했다. ▲인원 단체 기념사진. 대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가 밝았습니다. 2024년 연말은 2025년 새해를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전역에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여·야 정치인과 온 국민이 깜짝 놀랐습니다. 밤새 안녕이란 말처럼 이 계엄령은 1979년 이후 45년 만에 선포된 것이라 어리둥절하기만 했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규모 인파와 반대하는 시민들이 대치하는 집회가 열려 온 나라가 시끄러웠습니다. 국가 운영과 외교는 마비 상태에 이르고 더 이상 타협점을 찾기 힘든 걸까요. 또한 1월 2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세계정세가 어지러운 대한민국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세계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의식과 국민들의 부지런함과 성숙함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성숙합니다. 새해는 네 탓 내 탓 공방은 그만하고, 무엇을 잘하고 잘못했는지 냉정하게 생각하고, 어느 ‘당’을 떠나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화합의 원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작시 <참 바보가 되고 싶은 나>를 소개합니다. 시를 통해 나의 마음이나 우리의 마음이나 별반
근하신년! 을사년 태평양의 기운을 가득품은 찬란한 태양이 오륙도 바다위를 솟아오르는 웅장한 기운을 보냅니다. 우주의 큰 기운 받아 소망하는 꿈을 이루시고 영광스러운 성공신화를 창조하는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대한뉴스를 사랑하는 구독자님! 형제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대한뉴스 부회장 윤병하.
1일 오전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부산영호남문인협회 김창식 회장 환영사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영호남문인협회(회장 김창식)는 24일 오전 10시 해암뷔페 9층 대강당에서 제9회 영호남문학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민의례 사진. 이번 시상식은 부산영호남문인협회 류경자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식 회장를 비롯해 협회 임원, 회원,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부산영호남문인협회 발전을 위해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여는 시 배월영 낭송가가 김창식 시인의 ‘섬진강에는 진한 피가 흐른다 를 낭송하고 있다. 식전 행사로는 ▶배월영 낭송가(대한낭송협회 대표)가 여는 시로 ‘섬진강에는 진한 피가 흐른다/김창식 시인’을 낭송 ▶통기타 연주 김옥균 연주가 ▶우쿨렐레 풍경소리 악단 김여경 외 6명의 연주 ▶색소폰 연주 양옥선 이사 외 5명의 연주가 있었고, 본 시상식을 진행 후 노정숙 낭송가의 ‘어쩌면 좋지/ 윤보영’ 닫는 시 낭송으로 마무리했다. ▲김옥균 시인 통기타 연주하고 있다. 김희영(국립해양박물관 운영본부장)은 인사말에서 뜻깊은 제9회 영호남문학상 시상식을 맞아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쉼 없는 창작활동을 해오신 수상자들께 축하를 전한다. 또한 영호
▲항도레미콘 기부금 전달식 사진. (대한뉴스 김기준기자)=항도레미콘(주)(대표 최주영)은 12월 13일 강서구장애인체육회에 발전기금 5백만 원과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나눔 후원금 5백만원, 총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박윤수 이사장 환영사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경남본부는 15일(일요일) 3시 진해 모나코 7080에서 '문화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본부 임원 임명장 전달식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박윤수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존경하는 경남 예술인 여러분,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올 한 해, 경남의 문화예술은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더욱 풍성해지고 다채로워졌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창작활동을 이어오시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신 모든 예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축사 하고 있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은 축사에서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창작 활동과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탄생하기를 바라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들이 활성화되기를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서구 (재)녹산장학회(이사장 박현준)은 12월 5일 저소득 가정 학생 지원을 위해 장학금 1600만 원을 녹산동(동장 박지영)에 전달했다. (재)녹산장학회는 1998년 설립 이후 2,561명의 학생에게 1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