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9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9일간 중국 1선 도시의 20대 남녀 644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제품/서비스 브랜드에 대한 인지 및 선호를 조사, 중국 20대 공략에 성공한 탑브랜드 20종을 선정하였다.#엔터투어먼트 성공 신화, 면세점 1위 ‘롯데면세점’ – 라이프스타일 분야‘라이프스타일 분야-면세점’ 부문 1위로 롯데면세점이 올랐다. 특히 브랜드 선호도 면에서는 신라면세점에 7배나 앞선 수치를 기록했다. 롯데면세점의 성공 비결은 엔터테인먼트와 긴밀하게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이 한 몫 한 걸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롯데면세점은 입점 브랜드를 다양화시키고 중국인 전용 웹 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여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다. 최근에는 김수현, 이민호, 엑소(EXO) 등 한류 스타 29명과 함께 자체 제작한 롯데면세점 브랜드 뮤직비디오 '유 아 소 뷰티풀'이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에서 '2015 중국 네티즌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 뮤직비디오상'을 수상, 새로운 한류 열풍에 앞장서고 있다.#명동 곰돌이 파워, 의류 1위 ‘티니위니’ – 패션/뷰티 분야명동 지역은 이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NO.1 쇼핑 플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016 메세나대상 메세나인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22일 수상한다.메세나대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향유 향상에 기여한 기업이나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그 중 메세나인상은 매년 사회 전반에 걸쳐 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윤영달 회장은 오랜 기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던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메세나인으로 선정되었다. 2007년 민간기업 최초로 국악관현악단인 ‘락음국악단’을 창단해 운영하고 있으며, ‘영재국악회’를 통해 재능 있는 국악영재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최정상급 국악 명인들의 ‘대보름명인전’을 2008년부터, 국내 최대 국악공연인 ‘창신제’는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미술계에서 소외 받고 있는 분야인 조각에도 큰 애정을 보이고 있다. 서울오픈아트페어 조직위원장, 서울국제조각페스타 조직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조각의 대중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송추 아트밸리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아시아 최대규모의 조각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조각가들의 창작활동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윤영달 회장은 “훌륭한 우리 국악을 더욱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
맥아더글렌 디자이너 아웃렛에서는 어느 해보다도 더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맥아더글렌 유럽 센터는 11월 18일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아름다운 하모니의 오케스트라 연주회, 경쾌한 뮤지컬 등 가족, 친구 그리고 연인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이탈리아 베니스 노벤타 디 피아베 센터에 2017년 1월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밀라노의 세라발레 센터에서는 187개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물론, 약 20만개의 LED 조명이 아웃렛 건물 지붕에 장식되어 흰 눈이 내리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며, 살아있는 순록을 만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동화 속의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다.영국 맨체서트에 있는 체셔오크 센터에는 유럽 최초의 워크인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다. 사용된 전구가 4톤이고, 설치에만 450시간이 걸린 영국 내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이다. 또한, 영국 요크에서는 환상적인 아이스링크가 펼쳐져 은반 위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탈리아 로마 카스텔 로마노 센터와 나폴리 라 레지아 아웃렛에서는 아름다운 푸치넬라 인형극과 산타와 루돌프의 흥미로운 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정보원(원장 김소연)이 주관하는 ‘2016 문화데이터 융합 페스티벌’이 11월 15일(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에서는 ‘제4회 정부3.0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 수상팀과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에 대해 시상하고, 그간의 문화 분야 공공데이터(이하 문화데이터) 개방 성과를 국민들에게 보고한다. 또한, 문화데이터 분야별 활용 우수사례와 활용기업 간 융・복합사례를 전시하고, ‘문화데이터 활용 방안’, ‘스타트업을 위한 비즈니스 전략’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그간의 문화데이터 우수 활용 사례를 수록한 ‘문화데이터 활용 사례집’도 현장에서 배포한다.특히,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와 케이 아이시티(K-ICT)본투글로벌센터 김종삽 센터장 등 창업 전문가와 스타트업 대표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창업을 흥미롭고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진대회와 문화데이터 개방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제품 개발・창업’ 분야에서는 ‘공연자를 위한 토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폰서’(대상)를 비롯해 플레이콕(최우수상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병인)이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행정자치부 주최의 ‘2016년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정부3.0 우수사례경진대회는 전국의 정부3.0 우수사례 중 서면과 온라인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16개의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현장평가단의 전자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대회로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되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 정보원의 사례명은「“혼자 힘들어 하지마, 내가 곧 다가갈게” -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는 복지서비스를 본인이 신청해야 받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부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직접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복지 행정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이다. 정보원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실제로 올해 약 3만 7천여 명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정부’ 구현에 앞장선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였으며 작년에 이어 2번째 수상이다. 또한 수상 상금 전액을 다음 달 정보원 임직원이
오토비스가 박경림 토크콘서트 '노맨틱한 여자들'의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오토비스는 주 고객인 30대, 40대 주부들을 위해 로맨틱을 다루는 토크콘서트 주제에 맞추어 본 콘서트의 티켓 증정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11월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오토비스 페이스북 좋아요 및 '인생에서 가장 로맨틱했던 순간'에 대해 댓글로 적으면 된다.이번 ‘노맨틱한 여자들’ 토크콘서트에서 박경림은 ‘연애술사’로 변신, 로맨틱 실종 시대를 살고 있는 관객들의 로맨틱 세포를 깨워줄 예정이다. 로맨틱한 말, 글, 몸짓, 표정에 대해 재미있는 사연과 함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예정이다. 노맨틱한 여자들’은 11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오토비스의 최태웅 대표는 “오토비스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이벤트를 고민하다가, 주 고객층인 주부들이 관심을 갖는 로맨틱을 다루는 박경림 토크콘서트와 함께 본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한편, 오토비스의 자동물걸레청소기는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제거에 특화된 가전제품으로, 바닥 청소 시간을 단축시켜줄 뿐 아니라 한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에서 발달장애인의 창작지원을 위한 그룹홈 ‘샘물밀알의집’ 입주작가를 상시 모집한다.‘샘물밀알의집’은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이 거주하면서 자립생활을 준비하고, 미술적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그룹홈이다.이곳에 입주하게 되는 작가는 개인의 역량에 맞춘 다양한 분야의 전문 미술교육뿐만 아니라 사회기술훈련 등의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입주작가는 3개월간의 입소적응기간을 가지며, 이후 선택에 따라 입소 기간이 정해진다. 입주 작가가 될 경우 작업공간과 미술교육, 자립생활교육, 사회재활훈련, 전시회 및 아트 페어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밀알복지재단은 이들이 전문 직업을 가진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 시까지 상시 접수하며,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입소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사 개별연락을 통해 입주가 결정된다. (문의 070-7462-9064)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답답한 도서관을 벗어나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카페와 도서관을 합친 새로운 문화공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한때 스터디카페가 주목을 받긴 했지만 이용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 주지 못했다. 일반 카페는 드나드는 손님과 소음으로 집중하기 어렵고, 오래 앉아있기에는 눈치가 보인다는 불편함이 있었다. 커피랑도서관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주목해 개인 취향을 반영해 4가지 공간 중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혀 주목받고 있다. 도서관형 카페를 지향하다 보니 장시간 공부를 하거나 모임을 해도 방해받거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취업준비나 고시준비를 하는 20~30대나 퇴근 후 약속이 있거나 주말약속이 있는 직장인, 자기계발이 필요한 주부, 은퇴 후 경제활동을 준비중인 중고령층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커피랑도서관의 가장 큰 특징은 접근성이 쉬운 1층 대신 2층~4층의 공간에 주로 있다는 점이다. 가맹비나 유지비가 걱정인 가맹점주에게 임대료가 비싼 1층 대신 그 윗공간을 선택함으로써 부담을 줄여주고, 공부나 모임 등 이용목적에 적합한 고객들이 차분하고 친근한 카페공간
촉망받던 젊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씨가 부산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사망원인은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정지로 드러났다. 경찰은 지난달 13일 권씨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외상은 전혀 없었고, 혈전이 관상동맥을 막아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혈전이 혈관을 막아 심근경색이 일어났고 심정지로 이어져 숨졌다. 그의 소지품에서 부정맥 치료약이 발견됐으나, 사망원인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혁주는 움 챔버 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를 위해 11일 부산에 와 호텔에 방을 잡은 후 부산문화회관에서 리허설을 마쳤다. 이후 지인들과 정종을 마신 뒤 12일 새벽 택시를 타고 해운대에 있는 호텔로 이동했고 20분 뒤 택시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택시 운전기사는 “손님이 광안대교를 지날 때 의식이 있었고 호텔에 도착했을 때 숨을 쉬지 않았다.”며 “호텔 직원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깨어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사망한 뒤였다. 권혁주는 3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6세에 음악저널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를 차지한 바이올린 영재였다. 7세 때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들어갔고, 2년 뒤 모스크바 중앙음악학교와 차
▲ 성추문 논란이 문화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21일 소설가 박범신씨의 과거 성추문이 구설에 오르고, 시인 박진성씨가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22일 활동 중단을 밝혔다. 23일엔 서울 일민미술관 책임큐레이터 함영준씨가 미술계 여성들에게 성추행을 했다는 트위터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