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현 기자 | 사진 서연덕 기자, (사)한국예절문화원 한국예절문화원의 남상민 원장은 반세기 동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통 예법과 현대생활예절을 지도하며 ‘예’를 갖춘 인간상을 구현해 왔다. 그리하여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생의 길을 넓혀 우리 사회가 한층 성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바른말을 할 줄 아는 ‘어른’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부조리한 상황을 외면하거나 순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실이다. 직장, 교육현장, 공공장소는 물론 사회 어디에서도 그런 모습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더욱이 강력범죄, 패륜, 물질우선주의, 학교폭력 등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공동체적 가치와 규범을 소홀히 하고 무한경쟁 속에 타인을 억누르면서 자기 자신만 최대한 높이려는 데 기인한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예’의 실천으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생의 길을 넓혀 사회의 건강함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이 있다. 바로 (사)한국예절문화원의 남상민(78) 원장이다. 남 원장은 무려 반세기 동안 후학들이 성숙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인터넷 대한뉴스]글 조애경 기자 | 사진 모영준 기자, 북한대학원대학교김선향 심연학원(북한대학원대학교) 이사장이 지난 6월 8일 미국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FDU)으로부터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했다. FDU는 김종필 전 총리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명예박사학위를 받으면서 한국에 알려진 대학이다. 페어레이 디킨슨 대학교(Fairleigh Dickinson University)는 1942년 세계대학총장협회(IAUP) 초대회장을 역임한 Peter Sammantino 박사가 설립했다. 한국에는 김종필 전 총리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명예박사학위를 받으면서 알려진 대학으로, 한병기 전 캐나다 대사, 박윤식 미 조지워싱턴대 교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신정현 전 한국정치학회 회장, 왕세창 부산여대 총장 등 굵직한 동문이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문 분야와 사회적 공헌 탁월해야 선정 FDU는 1989년 이래 졸업생 가운데 Pinnacle Society Membership을 수여해 왔다. 선발위원회는 과거 Pinnacle Society Members를 포함한 교수와 이사회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선정기준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전문 분
[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현 기자 | 사진 서영수, 한국관광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실무 위주의 외국어교육을 펼치며 외국어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한국관광고등학교. 기업체들마다 앞다퉈 졸업생들에게 손 벌릴 정도로 그 성가를 높이고 있는 이 학교는 학벌과 무한경쟁으로 얼룩진 우리 교육현장에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얼마 전부터 우리 사회에는 학벌이나 간판보다는 개개인 본연의 실력을 우선으로 꼽는 분위기가 차츰 형성되고 있다. 정부에서도 21세기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각 사회 각 분야의 전문인력이 대거 육성돼야 한다는 인식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선진국 문턱에 다다른 현 시점에 세계 각국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바탕으로 기독교의 가치 속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외국어교육을 통해 뛰어난 외국어전문인력을 양성, 학생들에게 꿈과 성취감을 심어주는 학교가 있다. 바로 경기도 평택 소재의 한국관광고등학교다. 이 학교는 지난 2000년 개교와 함께 경기도에서 지정된 특성화고등학교로, 여성 특유의 포용력과 세심함으로 학생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키워내는
[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현 기자 | 사진 서연덕 기자, 관악신사시장 상인회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부근의 관악신사시장은 40년에 가까운 역사 속에 신선한 농·수·축산물과 이를 선호하는 단골고객층이 돋보이는 곳이다. 이제는 대형할인점과 SSM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서울 중남부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나날이 쇠락하는 전통재래시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대형마트는 물론 골목상권을 장악해가는 SSM(Super SuperMarket)의 빠른 확산으로 문을 닫은 시장이 전국에 걸쳐 부지기수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뒤늦게 전통시장 진흥을 위한 제도와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현 상황을 개선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이러한 전통시장의 암울한 실태에도 불구하고 지역밀착형 마케팅전략과 상인들의 차별화된 마인드, 대대적인 환경 개선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시장이 있다. 바로 관악신사시장이다. 2008년까지 신림4동시장으로 불리던 이곳이 거듭나기까지 그 중심에는 지난 2005년 상인회 결성을 주도하고 외유내강의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상인들을 하나로 융합해낸 류덕현(57) 상인회장이 있다. 기자를 만난 류 회장은 관악신사시장이 어떻
[인터넷 대한뉴스]글 박현 기자 | 사진 서연덕 기자, (사)한국예절문화원 한국예절문화원의 남상민 원장은 반세기 동안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통 예법과 현대생활예절을 지도하며 ‘예’를 갖춘 인간상을 구현해 왔다. 그리하여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생의 길을 넓혀 우리 사회가 한층 성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는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바른말을 할 줄 아는 ‘어른’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부조리한 상황을 외면하거나 순응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현실이다. 직장, 교육현장, 공공장소는 물론 사회 어디에서도 그런 모습은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더욱이 강력범죄, 패륜, 물질우선주의, 학교폭력 등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공동체적 가치와 규범을 소홀히 하고 무한경쟁 속에 타인을 억누르면서 자기 자신만 최대한 높이려는 데 기인한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예’의 실천으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상생의 길을 넓혀 사회의 건강함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성이 있다. 바로 (사)한국예절문화원의 남상민(78) 원장이다. 남 원장은 무려 반세기 동안 후학들이 성숙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인터넷 대한뉴스]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2년 5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2년 6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본 기사의 전문은 대한뉴스 2012년 4월호(www.daehannews.kr)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교보문고, 영풍문고, MBC(내), 반디앤 루니스, 테크노 마트 프라임 문고를 비롯 전국 지사 및 지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보기 쉬운 뉴스 인터넷대한뉴스(www.idhn.co.kr) -- 저작권자 인터넷대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넷 대한뉴스]글 이선아 기자 | 사진 서연덕 기자 강북구 북서울 꿈의숲에서 21세기에 맞는 디자인과 문화를 창조하는 문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중순에 대한민국 중견 조각가들의 열정을 펼칠 기회를 기획하고 있는 연숙 한국문학신문 대표이사 덕분이다. 세련된 패션과 비즈니스 매너가 돋보이는 연숙 대표이사를 만나 ‘조각천국展’을 비롯한 국내 문화예술의 이모저모를 들어봤다. K팝과 드라마, 영화를 중심으로 한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역량과 입지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우리나라가 21세기 문화예술의 시대에 빨리 적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다. 하지만 콘텐츠의 획일성, 일부 분야로의 쏠림현상 등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한류열풍은 오래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시점에서 국내 미술의 세계화는 또 다른 한류열풍을 몰고 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문화예술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서 있는 연숙 한국문학신문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북서울 꿈의숲 드림갤러리에서 열리는 ‘조각천국展’ 기획을 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국내 작가들의
[인터넷 대한뉴스]글 김병헌 기자 | 사진 서연덕 기자 5년 전에 신장암, 대장암, 직장암 등 3번의 암수술을 받은 홍창석 대표는 대수술을 받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다. 면역력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최고의 치료제이며 의사라고 강조하는 그는 ‘여주농원’의 목질진흙버섯 추출물을 복용한 뒤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암이라는 소리에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생업의 꿈을 접고 있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뉴스>에서는 ‘어떻게 하면 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라는 기획아래 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동안 3번의 암수술 받고도 불사조 같이 살아가고 있는 (주)창석 홍창석(66) 대표를 만나본다. 누가 말하지 않으면 불과 5년 전에 신장암(중앙병원), 대장암(세브란스병원), 직장암(세브란스병원)수술을 받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해 알아본다. 다음은 홍창석 대표와의 일문일답이다. 현재 (주)창석을 경영하고 있는데 어떤 회사인지요 건강사회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현재 자연수를 이용해 건강을 지키고 치료하는 기기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암수술을 3번씩이나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