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 강서구 녹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수)는 8월 9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세대의 재래식 화장실에 정화조와 양변기 설치 사업을 시행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부산시 강서구 새마을회(회장 구대원)는 8월 13일 강서구청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새마을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가정용·차량용 태극기를 나누어주며 애국심 고취를 위한 태극기 달기 동참을 유도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8월 10일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수상 레포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6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교육 후 체육지도자의 지도에 따라 카약·래프팅·바나나보트 등을 체험했다.
▲(사)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허일 이사장, 천상장례의전 대표 김영남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사)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 허일 이사장은 천상장례의전 대표 김영남과 8월 12일 11시 경남공예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상호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뉴스 윤병하기자)=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일 오후 2시 수영구 해그리다에서 유·초·중등 저 경력 교육전문직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4 저 경력 교육전문직 교육정책 소통 공감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미나는 부산교육을 이끌어 갈 여러분과 소통·공감하며 배우는 자리이자, 격려하는 자리다”며 “좋은 교육정책들이 현장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역량을 발휘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강서구새마을회 강동동협의회(회장 김현만)는 지난 7월 24일 강동동 영농자재 판매장에서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병 수거 사업 추진했다. 이날 수거한 영농 폐기물 판매 수익금 60만 8천원은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연일 찌는듯한 무더위에 게릴라성 폭우가 아직 장마가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습한 날씨에 불쾌지수가 높은 일상이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7월 23일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이하 고정회) 26기는 광화문 고봉 삼계탕으로 맛집 기행을 떠났다. 이날 고정회 26기 정보국 회장은 임금님 수라상에 진상하던 신안 앞바다에서 잡은 12kg 민어를 직접 공수해 모임에 참석한 모두를 임금님으로 대접했다. 광화문의 고봉삼계탕은 방송에도 여러 번 나온 맛집이다. 국물이 진하고 한방 맛이 진해 냄새만으로도 건강한 맛이 느껴졌다. 특히 국회사무총장을 지낸 권오을 전 국회의원이 손수 서빙을 해 원우들과 맛있게 먹거리를 나눴다. 그리고 깜짝 이벤트로 서예가 열암 송정희 선생이 사장님께 평소 자주 찾는 곳인데 늘 음식이 변함없어 고맙다며 ‘성’이라는 서예 작품을 선사하며 마음을 남겼다. 이날 모인 원우들은 시원한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거 먹었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청옥문학협회 최경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상 이성호 수상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제7회 청옥전국시낭송대회는 청옥문학협회가 주최하고 청옥시낭송회 주관으로 7일 오후 2시에 부산영광도서 8층 다목적 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낭송협회와 부산시낭송협회가 후원하여 전국의 많은 낭송가들이 녹음 파일로 예선을 치르며 32명의 본선 진출권을 두고 열전을 벌였다. 오늘은 본선 진출자 32명이 경합했다. 이날 진행은 김지원 청옥문학협회 사무국장이 맡았고, 심사위원으로는 청옥문학협회 최경식 회장. 청옥시낭송회 권순자 위원장, 대한낭송협회 배월영 대표. 부산시낭송협회 서랑화 회장이 심사했다. 첫번째로 ‘차라리 한그루 푸른 대로-신석정 시인’의 시를 최부천 출전자가 낭송했고, 이어서 ‘연어-정호승 시인’의 시를 구자윤 출전자가, 그리고 ‘한강 아리랑- 한석산시인’ 시를 고현숙 출전자가 이어서 낭송해 그 열기를 더했다. 청옥 문학협회 최경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시는 우리의 마음을 울리고, 생각을 깊게 하며, 의미을 되새기게 하는 힘이 있다. 오늘 이 자리에서는 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모여 서로의 시를 나누고, 감동을 나누며, 우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 허일 이사장 인사말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이사장 허일)은 1일 창원 3.15아트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54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경상남도공예품대전은 도내 우수공예품을 발굴해 공예문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출품작 선정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컷팅식 하고 있다 올해는 도자, 목칠, 섬유, 종이, 금속, 기타공예 등으로 많은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7점, 동상 10점 등 총 92점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경상남도 문화예술과 김창덕 과장, 대상 주은정 작가에게 시상하고 있다. 이번 대전에서 도예분야 주은정 작가가 출품한 가야의 전설(합)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금상에는 섬유분야 심현성 작가의 자투리-빛과 시간, 목칠분야 양승익 작가의 나랏말싸미, 동상 기타분야 꽃자리 이지윤 작사외 92점이 입상했다. ▲대상 주은정 작가의 가야의 전설(합) ▲금상 양승익 작가 목칠분야 나랏말싸이 ▲금상 심현성 작가 섬유분야 자투리-빛과시간 대상작인 주은정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 인사말 하고 있다. (대한뉴스 김기준기자)=대한낭송협회는 제10회 정기낭송회를 부산 APEC 나루공원 야외 공연장에서 15일 오후 5시에 개최했다. ▲임신자 부회장 축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한낭송협회 조유진이사의 사회로 김정미 사무처장의 개회사, 배월영대표 인사말, 윤남이 부회장, 양옥선 감사위원, 부산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의 축사와 임신자 부회장의 격려사, 박미숙 회원의 하모니카 연주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옥선 감사가 격려사 하고 있다. 대한낭송협회 배월영대표는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강과 숲이 있는 열린 공간에서 낭송을 통해 감동을 나누는 행복한 자리에 함께하신 시민과 협회 회원 및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맑고 순수한 시의 향기를 맘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남이 부회장 시낭송 모습. 이번 낭송회는 아름다운 수영 강변을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시민들과 대한낭송협회 회원 100여명이 함께 초여름밤 낭송의 향기에 흠뻑 젖어드는 시간이었다. 초저녁 불어오는 시원한 강바람에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울려 퍼지는 낭송가의 낭랑한 육성에 산책 나온 시민들도 걸음을 멈추고 경청과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야유회처럼 함께 편안히 즐기는 즐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