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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연말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 확정 교육부는2월 20일(화) 오후 3시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추진 자문단’ 위촉식에 이어 제1차 회의를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단 활동 계획과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과제를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함께 논의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번 과제를 수행할 정책연구 지정기관이다.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추진 자문단’은 교원뿐 아니라 시민·학부모 단체 등에서 추천한 위원을 포함해 16명으로 구성되며, 1차 회의에서 단장, 부단장 등 임원진이 호선을 통해 선출될 예정이다. 자문단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함께 중장기 영어교육 방향 설정, 실행방안을 자문하며, 공청회 등을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최종안이 마련되는 연말까지 활동한다. 학교 영어교육 내실화 방안은 모든 학생들에게 양질의 학교 영어교육 제공을 목표로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격차 해소에 중점을 둔다.특히, 초등학교 3학년에서 시작되는 영어수업이 ‘학생의 배움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교수학습·평가 개선방안을 포함한다.원어민 보조교사 확충, 해외 학교와 동시 원격화상 수업 실시, 학교 단위 국제교류 지원, 온-오프라인 영어독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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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과 ‘미래의 선행천사’들, 백사마을에 연탄배달 봉사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그룹성화봉송주자로 나서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힌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이 200미터 성화봉송에 이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다시 만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은 반포대교에서 성화를 운반한 지 닷세 후인 지난 1월 20일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진행된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함께 했다. 연예계 대표 ‘선행의 아이콘’ 가수 션은 코카-콜라 그룹성화봉송주자로 선정돼, 지난 15일 평소 꾸준한 선행 및 봉사활동을 펼치며 ‘미래의 선행천사’를 꿈꾸는 김태섭·백다연·박지웅 3명의 학생들과 짜릿한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드림멘토’로 성화를 운반하며 하나되는 순간을 만들었다. 성화봉송 후 청소년들과의 짧은 만남이 못내 아쉬웠던 션은 희망의 불꽃을 이웃에 전하는 의미를 담아 그룹성화봉송을 했던 청소년들에게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할 것을 제안해 이번 만남이 성사되었다는 후문이다. 션과 ‘선행천사’ 청소년들은 션이 평소 봉사 활동을 진행해오던 서울연탄은행과 함께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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