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후변화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하여 가수 박지훈에게 홍보대사 위촉패와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4월 11일 오후 전북 새만금 33센터에 방문하여,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으로부터 새만금사업지구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환경보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동강할미꽃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동강 유역에서만 볼 수 있다. 바위절벽 틈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일반 할미꽃보다 잔털이 많고, 키에 비해 꽃의 크기가 크고 화려하다. 이맘때면 그 화려한 모습을 드러내는데, 달빛이 동강에 비치면 훌쩍 뛰어내리거나 날아오를 듯한 굽은 허리까지 자태가 아름답다. 사진/ 김정복 기자
한국사진작가회 고양지부 산하 고양사진문화발전회 김정호 회장과 회원들은 강원도 정선 동강에서 할미꽃 사진촬영 모임을 가졌다. 고양사진문화발전회(고·사·문)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출사를 진행하고 있다.
바다처럼 유채꽃이 바람결에 출렁인다. 노란 파도가 한 움큼씩 다가오면 꽃샘추위에 얼었던 마음이 실없이 녹아 그 자리로 그리운 네가 들어앉고 풀풀 날리는 향기가 콧노래를 부르게 한다. 사진/ 김정복 기자
3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3.1절 10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여 12시 정각에는 만세삼창이 전국 행사장에 동시 울려 퍼졌다. 수많은 인파속에 이날 광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행사도 열렸다.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월 26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특별열차를 타도 중국과 접경지역인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 도착, 영접 나온 베트남 고위 간부들과 인사하고 관중들을 향해 환한 웃음으로 손을 흔들었다.
월간 시사종합지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은 기해년(己亥年) 정월대보름을 하루 앞두고 2월 18일 이웃 및 지인들을 사무실에 모시고, 갖은 나물과 오곡찰밥을 나눠먹으며 부럼 깨기,윷놀이등 ‘정월대보름맞이 추억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김원모 발행인은 덕담으로 “1년 내내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예로부터 대보름에는 한해의 액운을 막고 가족의 행복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우리민족은 “오곡밥을 지어 먹고 부럼 깨기를 했다”고 전했다. ‘부럼 깨기’는 정월대보름 풍습으로 부스럼을 막고 치아의 건강을 위해 딱딱한 견과류를 깨물어 먹는 것으로, 한해의 더위와 액운을 쫒는다는 속설을 가지고 있다. <대한뉴스> 김원모 발행인은 매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수시로 갖고 있으며, 점점 잊혀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계절별로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해 사회 각층의 사람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어 좋은 인연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사진/ 김정복 기자
2014년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에 대한 명예 졸업식이 2월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참사 5년만에 열린 희생자 명예졸업식 의자에 꽃다발과 학생증이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