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전통시장페어in속초 3일차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전통시장 최대 규모 행사인 제20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2024 K-전통시장 페어 in 속초’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속초에서 개최된 2024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전국 130여 개의 전국 전통시장에서 230여 개 점포가 참여한 상품전시관과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먹거리·볼거리로 많은 관람객을 사로잡으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박람회는 “K-전통시장의 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악천후 속에서도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히‘K-전통시장 역사관’, 청년상인존은 전통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소개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들의 판로확대와 매출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한국 MD 협회와 협업하여 진행된 우수상품 품평회와 수출 및 온라인 진출 컨설팅 프로그램등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박람회 마지막 날에는 속초 국제크루즈터미널로 입항한 노르담호의 외국인 승무원과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화성도시공사(사장 김근영, 이하 HU공사)는 임직원들이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꽃꽂이’행사를 통해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ESG 경영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꽃꽂이 전문 강사의 지도로 임직원들이 직접 31개의 꽃바구니를 제작하고, 이를 지역 내 취약계층인 양로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부된 꽃바구니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실내에서 꽃을 감상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내 곳곳에 비치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서 사용된 꽃과 재료는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HU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꽃꽂이’ 행사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ESG 경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춘천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춘천시가 추운 날씨로 인한 꿀벌 피해를 막기 위해 양봉용 구제약품과 면역증강제를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구제 약품 배부는 낭충봉아부패병과 꿀벌 응애류, 노제마 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꿀벌 응애류는 꿀벌 애벌레, 번데기, 성충에 기생하며 꿀벌 애벌레와 성충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꿀벌 응애류를 방제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꿀벌 번데기가 없는 1~2월이나 6~7월, 10~11월이다. 또한 낭충봉아부패병도 꿀벌이 걸리면 폐사하지만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다. 이번 약품 배부 대상은 춘천 내 서양벌 및 토종벌 농가 460곳이며, 배부 약품은 면역증강제 및 응애류․노제마병용 약품이다. 이와 함께 시는 월동 피해 대책반도 내년 3월까지 운영한다. 월도 피해 대책반은 꿀벌 사라짐 등 꿀벌 관련 피해 상황과 발생 동향을 살피고 한파나 대설 등 기상특보 예보 시 농가 피해 방지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한다.
▲강원FC, 2024시즌 ‘태백시의 날’ 개최 포스터. (대한뉴스 김기호기자)=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FC 대 FC서울의 경기에서 태백시민을 대상으로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태백시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강원FC가 역대 최고 성적으로 2024시즌 K리그1 파이널 그룹A에 진출함에 따라, 오는 10월 20일 열리는 파이널라운드 첫 홈경기에 많은 시민들의 방문과 응원으로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태백시의 날’을 맞아 태백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가할 예정이며, 장외 행사장에서는 한국안전체험관과 태백시 관광 홍보를 위한 부스도 운영한다. 입장권 예매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의 경우 인터파크(https://ticket.interpark.com/Contents/Sports)를 통해 시군의 날 할인권으로 예매한 후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여 티켓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신분증을 확인 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강원FC의 2024시즌 ‘태백시
▲강릉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릉시는 14일(월)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아동권리 인식 제고를 위한 아동권리 기본교육을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여전히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의식과 아동권리의 침해 문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인식의 전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아동복지 최일선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은 아동 권리 침해 사례를 바탕으로 아동 권리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 권리 침해 대응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동해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0월 18일까지 ‘2024년도 의약업소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약업소 자율점검은 취약 의료기관을 관리하고 의약품 등 판매업소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보건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약업소 관리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자 추진한다. 관내 병·의원 100개소, 약국 41개소, 의료유사업소 등 128곳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직접 점검항목에 대하여 점검하여, 미흡한 점은 개선 조치 후 자율점검표를 보건소에 제출하여야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료기관은 의료인 면허 범위 내 의료행위 여부, 진료기록부 적정 관리, 마약류 취급 및 관리실태의 적정 여부 등이며, 약국은 의약품 적정 유효기간 관리, 무자격자 조제 판매 금지, 처방전·조제 기록부 적정 관리, 마약류 기록 및 취급 보관 관리 등이다. 시는 점검 미이행, 점검표 허위 또는 형식적 작성한 자율점검 대상 기관(업소)과 최근 행정처분 이력 업소에 대하여는 2차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관계 법령 위반행위 근절에 강력히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용만 예방관리과장은 “이번 자율점검은 의약업소 스스로 준법정신을 기르고 의료행위에 대한 책임감을 고취해 시민들
▲강원 유보통합 연구회」 창립 총회 사진.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유보통합연구회」(회장 원미희)가 10월 14일 연구회 활동 첫 단계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의원 연구회는 특정분야에 관한 입법 또는 정책의 연구·개발 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으로 구성된 단체를 말하는데 「강원도특별자치도의회 연구회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구성‧지원되고 있다. 유보통합은 우리사회의 저출생 위기극복의 방안으로 교육과 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것인데 지난 6월 정부조직법이 개정됨에 따라 교육부 소관 유치원의 교육업무와 보건복지부 소관 어린이집 보육 업무로 이원화되었던 영유아 교육과 보육사업이 교육부로 일원화되었다 하지만 정부조직법의 후속 입법과 자치법규 제ㆍ개정 등의 제도정비 및 기존 도 ·시군의 영유아보육 업무 및 재정 등의 교육청 이관 작업, 교사의 자격 및 인력 수급 문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격차해소 등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해결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문제를 선제적으로 연구하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하여 이영욱 교육위원회위원장 등 교육위원들과 원제용 사회문화위원장등 시회문화 위원 등 10명이 중심이 되어 운영될 예정이며 연
▲속초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속초시는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하며,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시민이 편리한 콤팩트시티, 속초’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 이번 비전은 속초시의 권역별 주요 생활 편의시설을 시민들이 9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콤팩트한 특성에서 착안했으며, 향후 철도 시대를 맞아 역세권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속초시는 이병선 시장 주재로 10월 14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속초형 콤팩트시티 추진방향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의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속초형 콤팩트시티’ 실현을 위한 사업 방향을 논의하고 부서 간 협력을 도모해 속초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 속초형 콤팩트커뮤니티 육성 및 지원 △ 속초시 중심부 상권 회복 및 활성화 △ 권역별 9분 테마관광 발굴 △ 지속 가능한 ‘속초형 노인복지 시스템’ 구축 △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 역세권 스마트도시 조성 △ 스마트 교통 솔루션 도입(첨단 교통체계 구축) 등 총 44개
▲원주시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원주시는 민선8기 역점 시책으로 추진 중인 공영주차장 확보를 통해 주차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 2025년까지 1,20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 확보에 나선다. 시는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공영주차장을 확충하여,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중앙동 전통시장 인근 원일로와 평원로에 55면의 노상주차장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원일로에 16면의 노상주차장을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준공 예정인 205면 규모 옛 원주역 공영주차장을 비롯하여 2025년 설치 예정인 강원감영 인근 80면 규모 주차타워와 50면 규모 공영주차장을 계획하고 있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실동 무삼공원 주차장은 62면 규모로 2025년 5월 준공 예정이며, 봉산동 삼광지구에 38면, 개운동 물레방아 거리에 50면을 조성하여 인근 택지 주민과 상인들의 주차 편의를 향상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만종역에 114면을 조성하여 역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에 더해 단구동과 단계동, 우산동 일대에도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단구동 박경리 문학공원 인근에 60
▲강원도청 전경. (대한뉴스 김기호기자)=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 정책기획관실은 10월 9일(수),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철 도 정책기획관을 비롯한 20여 명의 정책기획관실 직원들이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하여 고구마 캐기, 도라지 줍기 및 주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박형철 도 정책기획관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이번 일손돕기가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도민들께서도 농촌 일손돕기에 함께 해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