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의 타이거인터내셔날이 12일 서울 서머셋팰리스 호텔에서 ‘제 1회 와인살롱’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와인살롱’은 타이거인터내셔날이 여러 국가에서 독점으로 수입하는 20여 개 브랜드와 100여 종의 와인을 선보인 이벤트로 수입사, 와인 도소매 업체, 유통업체, 소믈리에 등 와인 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관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샤또 르 퓌, 샤또 바니에르, 도멘 마샹타스, 파토리아 디 말리아노 등 타이거인터내셔날이 수입하는 모든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세계 와인 애호가로부터 호평을 받는 프랑스 샤또뇌프뒤파프 지역 와이너리 '도멘 뒤 페고 社의 최상급 와인인 '다 카포’ 2010 빈티지와 2015 빈티지를 맛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다 카포’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매 빈티지마다 100점을 받은 와인으로, 2015 빈티지 시음 진행은 아시아 최초다. 또한, 김용희 한국소믈리에협회장을 비롯한 5명의 유명 소믈리에들이 타이거인터내셔날에서 수입하는 와인과 보르도 및 부르고뉴 지역의 그랑크뤼 와인들을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도 진행해 고가의 유명와인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우수한 품질
세피앙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공식 통합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한다.세피앙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들은 다양한 브랜드의 신제품 출시 이슈 및 제품 정보, 하이베베, 코지가든 등 직영 판매처 소식, 인재 채용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세피앙은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세피앙몰 구매자를 대상으로 총 1,5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한달간 세피앙몰에서 제품을 구매한 회원들 중 오르빗 유모차, 브라이택스 카시트, 적립금 10만원 등을 제공하며, 세피앙몰 신규 가입 회원 전원에게는 적립금 5천원을 지급한다.세피앙 공식 블로그 및 페이스북도 개설된다. 이 SNS 채널들은 세피앙 회사 및 브랜드 소식은 물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필요한 육아정보와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피앙은 현재 오르빗, 호크트위스터, 유미 젖병 등 15개 이상의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는 하이베베 4개점, 롯데백화점 내 단독 편집샵인 코지가든 13개점 등을 운영, 직영 오프라인 유통망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세피앙 김호룡 이사는 "급변하는 국내외 유아시장에 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2016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를 선정했다.장한 어머니들에 대한 시상식은 5월 9일(월) 오전 10시 30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프로젝트홀에서 개최된다.‘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운 어머니들의 헌신을 기리고, 이들을 자녀 교육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제정되었다. 올해 수상자는 대표적 중견 소설가 김경욱 씨의 어머니 최활인 여사, 화가 홍경택 씨의 어머니 박정춘 여사, 피아니스트 박종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의 어머니 윤선미 여사, 4남매 국악인 어머니 김명희 여사, 박명성 씨의 어머니 김상례 여사, 무용인 이원국 씨의 어머니 김금자 여사, 재즈 가수 나윤선 씨의 어머니 김영자 여사 등 총 7명이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는 1일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목포 석현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5년 째 운영 해오고 있다. 모터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는 기업만이 제공할 수 있는 특별한 교육기부 활동이기 때문에, 매년 참가 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올해는 오는 9월까지 영암, 용인 등 모터스포츠 대회 개최지역을 중심으로 총 3번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 및 관련 직업 소개를 받으며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경주차량과 드라이버들을 직접 만나보는 피트워크(PIT WALK), 레이싱카를 타고 경기장 서킷 주행을 하는 ‘택시타임’ 및 ‘달려요 버스’ 이벤트 등을 직접 체험했다.조남화 금호타이어 SCM담당 상무는 “학생들에게 모터스포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적성과 진로 탐색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보유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한국현대문화포럼(회장 김장운)의 2016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 심사위원회는 5월 2일 2016 한국현대문화포럼 신춘문예공모 문화평론분야-교육평론에 ‘교육의 목표 가치로서의 신성함(聖, holiness) ’ 으로 조혜옥 씨를 가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4월 1일 원고를 마감한 창작과 평론분야 33개 부문 공모 중 유일한 수상작이다. 박성원 심사위원은 “다수의 기존 작가가 최종심에 올랐지만 신춘문예 정신을 살려 배제했다”고 말했다.김병호 심사위원은“마지막에 기존 약속과 권위가 철저하게 무너진 모습에 놀랐지만 오히려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이 시대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한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 점이 감사하다. 다만 논문으로서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점에 당선작 없는 가작을 뽑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김장운 심사위원장은 “수상작은 ‘인간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지 어둠속에서 등대와 같은 빛을 밝히는 작품’”이라며 “이번 작품 선정 과정에서 이 나라가 과연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절망을 겪었다”고 그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김 위원장은 “작품의 이권에 눈 먼 자, 헬리콥터 아빠의 무지와 독선을 겪으며 이러다 ‘혹시 성인인 딸의
교통문화가 그 나라 문화수준의 척도이다 미국에서 잠시라도 거주하거나 여행을 하다 보면 부러운 것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아름다운 국립공원들, 세계 최고 수준의 질 높은 대학들,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들, 그러나 필자는 그 무엇보다도 미국의 교통질서에 가장 부러움을 느꼈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필자가 1998년 스탠퍼드 대학 연수 시절 샌프란시스코에 정전사고가 발생한 사건이 있었다. 그 복잡한 도심 사거리에서 교통신호등이 먹통이 되었는데도, 차량이 서로 얽히거나 정체되거나 하는 일이 하나도 없이 선입선출의 원칙(먼저 온 차가 먼저 나감)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교통이 소통되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었다. 도심지를 도보로 걸을 때도 모든 것이 보행자 위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비록 신호등이 없는 거리라 할지라도 STOP 표시가 있으면, 사람들이 보든 안 보든 차량은 일단 정지한 다음 좌우를 살핀 후에 지나간다. 특히, 보행자가 건널목에 서 있으면 언제나 먼저 지나가라고 손짓을 해준다. 필자가 1년 이상 미국에 거주하면서 신호등이 없는 건널목에 보행자가 서 있는데 차량이 먼저 지나가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 많은 다민족 사회에서
음주문화에 ‘2차’가 사라지면서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가벼운 술자리와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이색펍(Pub)’이 눈길을 끌고 있다.‘유니온스타 볼링클럽’은 볼링을 치면서 간단한 맥주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장소다.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흥겨운 분위기에서 볼링을 즐길 수 있다. 볼링은 직장인 회식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좋은 장소다. 지하 2층에는 일반 볼링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가족 단위의 고객들에게도 인기다. 특히 여성고객을 고려한 파우더룸과 여성전용 흡연실이 별도로 있어 여성고객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운영시간은 평일에는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2시부터 새벽 3시까지다.‘더볼트’는 1시간 가량의 방탈출 게임을 마친 뒤 세계맥주와 간단한 스낵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방탈출 게임은 방에 갇힌 상태로 숨겨진 도구와 단서를 찾아 방을 탈출하는 일종의 추리게임으로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 참여할 수 있어 연인이나 단체 모두 즐길 수 있다. 또한 ‘다크존’과 다트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방탈출 게임 비용은 1인당 1만원으로 비교적 저렴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한국허벌라이프(대표: 정영희)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간 다섯 번째 ‘허벌라이프 웰니스 투어’를 진행한다. 국내에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재단 뉴트리션 자문위원회의 게리 스몰 박사가 방문, 뇌 건강과 관련된 폭넓은 식견을 공유해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14년 4월 시작된 ‘허벌라이프 웰니스 투어’는 뉴트리션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자세히 알리는 행사이다. 올해 투어는 지난 회보다 확대된 14개국 26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또한 뉴트리션 교육 및 개발 부사장인 루이지 그라톤 박사와 스포츠 과학의 전문가 대런 버기스 박사가 투어에 처음으로 합류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국내에서는 약 1,200여 명의 회원 및 직원들이 투어에 참석한 가운데, 두뇌 건강 전문가이자 UCLA 정신의학 및 생체 행동과학 교수인 게리 스몰 박사가 해당 분야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공유했다. 게리 스몰 박사는 500건 이상의 과학 연구를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노인정식의학 학회의 ‘최고 연구자상’을 비롯해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게리 스몰 박사는 먼저 지난 20일, 한국허벌라이프가 진행한 ‘건강한 노화’
봄을 맞이해 집안 대청소를 실시하는 집이 많다. 먼지와 찌든 때를 깨끗이 제거하지 않는다면 가족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다.깔끔하고 효과적으로 집안 대청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일 년 이상 입지 않은 옷이나 짝이 맞지 않는 주방기구 등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옷장의 겨울옷들은 한 번이라도 입었다면 드라이클리닝을 맡겨야 한다. 옷은 분류해서 정리하면 찾기 쉽고 공간을 활용하는데도 유리하다. 서랍장 위칸부터 자주 입는 옷을 수납하고 손이 잘 닫지 않는 곳에 잘 입지 않는 옷을 수납한다.창틀에 쌓여있는 먼지는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먼지와 찌든 때가 딱딱하게 굳어있어 제거하기 쉽지 않아 청소할 때마다 애를 먹었을 것이다. 창틀을 청소할 때는 신문지와 나무젓가락만 있으면 된다. 물에 적신 신문지를 창틀에 구겨 넣고 먼지를 불린다. 시간이 지난 후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젓은 신문지로 구석을 닦아주면 된다. 창문은 카처 ’WV50 PLUS’를 이용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WV50 PLUS는 습식 진공청소기로 유리창에 대고 문질러주기만 하면 간편하게 창문의 얼룩과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집안 먼지 제거에도 순서가 있다. 기본적으로 위
최근 알바천국이 따르면 데이트 지출항목으로 식사비와 디저트, 술을 제외하고 ‘영화’가 가장 많은 지출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한 데이트 코스가 없이 카페와 영화관을 가는 데이트 문화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차별화 된 색다른 재미를 찾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색 데이트 코스가 떠오르고 있다. 방탈출 카페는 홍대를 중심으로 강남과 신촌 등지로 붐을 이뤄나가고 있는 뜨는 데이트 코스 중 하나이다. 2명 이상의 인원이 제작된 방으로 들어가 추리와 관찰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암호와 힌트를 풀어나가야 한다. 가격은 1인당 2만원꼴로최소 1주일 이전에 예약을 해야할 정도로 젊은 대학생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심리치유 카페는 전문 심리상담사가 운영하는 카페로 음식과 음료를 즐기며 성격과 유형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홍대에 위치한 힐링카페멘토는 애니어그램 검사 응답지를 통해 커플의 성격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연인과의 유형 검사 외에도 심리치료를 병행하고 있다.볼링펍은 볼링을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성수동에 위치한 유니온스타 볼링장 지하 1층 볼링펍은 사이키델릭한 조명과 대형 스피커에서 쏟아져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