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아쿠아리움이 특별 수중공연 <인어와 산타다이버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12월 25일(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목탁수구리, 가오리,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를 연출한다. 또한 국대 출신 싱크로나이즈 선수들이 인어로 분해 아름다운 몸짓으로 신비감을 더한다. 물범들도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식을 선물 받는다. 산타다이버와 함께하는 <물범 생태설명회>는 물범들이 사는 아름다운 해양마을에서 진행하며 12월 25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생태설명회에서는 물범들이 특식을 먹는 모습을 보며, 큐레이터에게 물범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서만 볼 수 있는 <전기뱀장어 트리점등식>도 개최한다. 전기뱀장어가 먹이를 사냥할 때 순간적으로 최대 900볼트까지 발생시키는 전기를 활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엑스 아쿠아리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티켓이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입장권을 15일 20시부터 온라인 단독 판매한다. 골든디스크는 1년간 국내 K-POP을 빛낸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은 2018년 1월10일과 11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5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이승기, 이성경, 성시경, 강소라 등 스타들이 진행MC로 참가한다. 시상식 입장권은 15일 20시부터 하나티켓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장당 14,900원에 예매 가능하며, 예매수수료 및 배송수수료는 별도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겨울아 여행을 부탁해!>기획전을 오픈했다. 1월 1일까지 운영예정인 본 기획전은, 가족여행/ 아이동반여행/ 친구여행/ 모임여행/ 효도여행 등 해외여행의 대표유형별에 따라, 평소 꿈꾸던 ‘버킷리스트’를 달성할 수 있는 상품들을 추천한다. 또, 매주 주간 별 한정 특가상품을 노출하고, 예약고객 전원 대상 ‘런닝맨 체험관’ 초대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하나투어는100만/ 50만/ 10만 하나투어 마일리지와 동남아/중국 항공권 등이 쏟아지는 <하나투어야 내 버킷을 부탁해!>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한다. 여행 버킷리스트에 담고 싶은 여행동반유형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는 내용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닷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오직 지금만 떠날 수 있는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제안했다. 참좋은여행은 1월부터 3월까지 한정 상품으로 온천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 패키지를 선보였다. 특히 오키나와는 동절기 시즌 가장 인기 있는 도시로 꼽히고 있다. 이번 오키나와 패키지는 천연 온천 스파 시설을 가지고 있는 리조트 호텔 '비치 타워 오키나와'에서의 숙박과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철판 스테이크 식사를 포함하고 있다.세계에서 2번째로 큰 수족관인 추라우미 수족관 투어 일정도 포함돼 있다. 하이라이트는 총 길이 8.4m를 자랑하는 고래상어로, 전 세계 수족관에 사는 고래상어 중 15년이라는 가장 긴 시간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도 기록을 경신 중이다. 또한 만자모라 불리는 잔디 고원의 절경도 감상할 수 있다. 코끼리처럼 생긴 해안 절벽과 일대에 깔린 천연 잔디가 어우러져 최상의 절경으로 손꼽힌다.이 외에도 오키나와 최대 테마파크 오키나와 월드, 아메리칸 빌리지, 오키나와 엑스포 해양 공원, 류큐 왕국의 역사가 담긴 슈리성 등 핵심 관광지를 모두 둘러볼 수 있다. 오키나와 패키지는 3박 4일의 일정 중 1일의 자유시간을 포함하고 있으며, 가격은 799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모녀여행을 소재로 한 브랜드캠페인 ‘엄마愛 발견’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엄마와 딸을 위한 테마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이와 연계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면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나투어 CF 영상은 실제 모녀들의 여행스토리를 잔잔하게 풀어낸 리얼테이크 형식이다. 모녀가 낯선 곳을 여행하고, 또 여행 중 둘이 함께할 수 있는 여러 활동들을 즐기면서 그간 몰랐던 서로의 모습을 발견해 간다는 내용이다.엄마와 딸이 여행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는 점차 늘고 있다. 올해 들어 2035 여성들이 5060 엄마세대와 함께 다녀온 해외여행수요는 작년보다 30% 가량 늘었다. 이에 하나투어는 방콕/파타야, 푸껫, 다낭, 나트랑 등 4개 지역에 모녀여행객들을 위한 테마여행상품 ‘엄마愛발견’도 출시했다. 해당 여행상품은 모녀여행객들에게 ▲선셋 요트 선상피크닉 ▲고급레스토랑에서 럭셔리한 저녁식사 ▲루프탑 바 칵테일 2잔무료 ▲스냅사진 ▲시밀러룩 티셔츠 ▲뷰티키트 ▲혼자 남은 아빠를 위한 배민찬 반찬배달 서비스 등 7가지 특전을 제공한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경품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하나
사단법인 세계전통문화놀이협회는 오는 12월 11일 수원역 1번 출구 대원콤비프라자 11층(본부)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총회는 2017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과 함께 2018년 사업계획과 안건에 대해 결의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조혜란 대표는 올해 호렁지기 전통스포츠가 대한체육회와 함께 하면서 보급 확산시키는 데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8년에는 청소년과 유아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고, 노인문제를 일자리 창출로 연계하여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더욱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12월 25일 가장 많은 여행객들이 예약한 여행지 다섯 곳을 발표했다. 크리스마스 당일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이 가장 많이 택한 여행지는 일본, 베트남/캄보디아, 중국, 프랑스, 홍콩으로 드러났다. 일본은 크리스마스에도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북해도와 오사카, 큐슈, 유후인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네 지역 모두 온천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다.다음으로는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뒤를 이었다.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전신마사지와 수상인형극, 나이트 시티 투어 등이 포함돼 있다. 3위는 중국 대련이 차지했다. 안중근과 신채호 의사가 수감됐던 여순감옥과 독립운동가들이 재판을 받았던 여순관동법원 등 역사적 아픔이 담긴 관광 일정이 포함돼있다.또한 프랑스는 낭만적인 도시 파리와 최근 JTBC 드라마 '더 패키지'로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몽생미셸을 비롯해 스위스, 독일, 이탈리아 등 서유럽 5개국까지 여행할 수 있다.마지막 5위는 홍콩이다. 스탠리부터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홍콩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가 포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가 12월 5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는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되면서 점차 외연을 확대해온 가운데 올해는 1천명 넘는 인원이 행사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과 국민의례, 대회선언에 이어 연혁보고 및 경과보고 영상, 내빈소개, 개회사, 대회사, 축사의 순으로 이어졌다. 먼저, 개회사에서 미술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하종현 조직위원장은 “제11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에 우리 미술인들을 격려하고 예우하는 시상의 자리를 마련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일”이라며, “오늘 모처럼 만난 분들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그 동안의 노력이 빛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현재 미술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범헌 대회장은 “이제 다가오는 2018년 새해와 함께 한국미술협회가 도약하고, 대한미술 미술계가 권익과 명예로운 시절이 될 수 있도록 제가 앞장서겠다.”며,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별히 오늘 수상하는 분들에게 아낌없이 존경과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그런
지난 1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부산'은 3만5천5백여 명이 방문하고, 박람회 현장 판매금액도 33억 5천만원을 기록하며 성료했다. 이는 하나투어의 사전 목표였던 방문객 3만명, 현장매출액 30억원을 넘긴 수치다. 이번 여행박람회는 전세계 유명호텔과 항공사, 관광청 등 여행관련 업체들이 도합 315개 부스로 입점한 행사다. 각각의 부스들은 최신 여행정보와 해외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이벤트들로 활기를 띠었고, 박람회 현장에서 평소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는 여행상품들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산을 비롯한 영남권은 최근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여행시장이다. 한국공항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김해공항을 이용한 여행객은 작년보다 10.1% 늘었고, 대구와 포항도 각각 40.1%, 53.8%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내년은 올해와 공휴일이 69일로 같으나, 상대적으로 짧은 징검다리 연휴가 많아 지방공항 직항노선을 활용한 동남아, 중국, 일본 등 단거리 여행수요가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하나투어는 이미 내년도 영남지역 지방공항과 해외여행지를 오가는 전세기 항공좌석을 올해 대비
기자 일행은 어느 날 제조업이 밀집한 지역 성수동으로 지인을 만나러 갔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 생겼다. 지인은 우동의 미식가들이 첫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훌륭하다며, 본인 사무실 바로 옆 송강제면소로 안내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주인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한다. 그리 넓지 않은 규모 지만, 실내 가득 손님들이 후루룩~후 루룩~, 여기 라멘, 우동 사리 하나 더요~ 라며 맛있게 음식을 먹고 있었다. 한쪽에는 통유리 안으로 국수 방망이를 비롯해 전동 맷돌 등이 있는 제면 실과 우동 씨간장 항아리 독이 보였다. 탁 트인 주방에서는 5명의 직원이 끓는 물에 면을 넣고, 타이머를 누르고, 꺼내서 체를 탁탁 치며, 수분을 빼는 분주한 모습이 매우 활동적으로 비쳤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뉴스 2017년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