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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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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정보원, 포항 지진피해지역 시스템 사용자 현장지원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병인)은 지난 달 지진피해가 발생한 포항지역 정보시스템 이용 고객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시스템 장애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긴급지원반을 구성하여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원은 지진이 발생한 직후 시스템운영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지원반을 통해 시스템 장애와 사용자의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하게 대응하였으며,특히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의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댁내장비는 진동 등에 민감하여 오작동 시 제2차 피해가 우려되어 대상자 가정 3곳을 직접 방문하여 일제 점검하였으며, 다행히 장비의 오류와 장애는 없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함께 운영중인 전자바우처시스템, 보육통합정보시스템과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운영기관 6곳을 방문하여 시스템 이용불편 사항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해결하여 사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정보원 임병인 원장은 “앞으로도 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면서 고객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ince 1995 대한뉴스 홈페이지 http://www.daehannews.kr에서 더 많은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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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에서 미세먼지 농도 측정하니 도심보다 최대 40% 낮아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북한산국립공원 내 미세먼지(PM2.5) 농도를 측정한 결과, 같은 기간 인근 도심의 미세먼지 농도에 비해 최대 40%까지 낮게 측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연구진은 올해 7월 22일부터 9월 17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에어로졸 연구실(이태형 교수)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구기지구 2곳에서 5분 간격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했다.측정 결과, 이 지역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8.5㎍/㎥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서울 강북구 우이동, 성북구 길음동, 은평구 불광동, 종로구 종로5가 등 대기오염 측정소 4곳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평균 농도 22.4㎍/㎥에 비해 17% 낮은 수치다. 특히 7월 23일 서울 종로구 측정소에서 관측된 미세먼지 농도는 53㎍/㎥이었으나 이날 북한산 구기지구 한 곳에서 측정된 미세먼지 농도는 40% 낮은 32㎍/㎥으로 측정됐다.연구진은 이번 측정 결과가 북한산의 미세먼지 농도가 인근 도심지역보다 낮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과학적으로 확인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북한산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낮게 측정된 이유에 대해 해당 지역은 국립공원으로 벌목이 금지되어 오래된 수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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