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터널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서 성북구 정릉동까지 북악산을 관통하는 길이 810m의 터널이다. 쌍굴로 4차선이며 서대문구 홍은동, 종로구 부암동·평창동 지역에서 성북구 정릉동, 도봉구, 동대문구 방향에 이르는 도로로써 동서 지역간의 교통소통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상공인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6일 서울 광장시장의 한 가게에 붙은 휴업 안내문에 "다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응원 문구가 적혀 있다 정부가 검토중인 2차 재난지원금 지급방안 구분 예상되는 지원대상 예상지원금액 2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1차 지원받은 특수고용근로자 또는 휴업·소득감소등 고용취약계층 월 50만원씩 4개월 최대 200만원 소상공인 새희망지금 고위험시설 12개중 유흥업을 제외한 9개업종, 거리두기 2.5단계로 영업제한·휴업업종 그 외 현저한 매출감소 업종 현금 최대 200만원 저소득 긴급생계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08만원~140만원 (4인가구기준) 비대면 근로, 사업자 통신비 비대면 활동으로 통신료 부담증가 월 1만원안팎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매출 피해 규모에 상관없이 고위험 업종에 대해 2차 재난지원금을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추석 연휴 전까지 지급을 목표로 하면서 수혜 대상 여부를 선별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정부가 지정한 고위험 업종에 종사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예외 없이 동일한 액수의 지원금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최근
(대한뉴스윤병하기자)=부산시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이 오늘(2일) 오후 2시 30분부터 제9호 태풍 ‘마이삭’ 내습 시 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취약지를 직접 긴급 점검한다고 밝혔다. 금일 현장점검은 남천2구역 재개발 사업현장과 기장군 대변항 두 곳으로, 남천2구역 재개발 현장에서는 고층 타워크레인 안전대비상황을 중심으로 안전상황을 점검하였고, 또한 지역 내 대표 어항인 대변항에서는 각종 어선의 대피상황 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관계자들의 노고 격려와 수고를 당부하였다. 특히 변 권한대행은 “지난 8호 태풍 ‘바비’의 경우에도 참으로 우려스러웠지만, 다행히 큰 어려움 없이 지나갔는데 이번 제9호 태풍 ‘마이삭’의 경우 매우 강한 태풍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긴장감을 가지고 대비해야 한다”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예방과 대응을 거듭 당부하였다. 한편 변성완 권한대행은 이번 태풍에 대비해 8월 31일부터 매일 재해취약지 긴급 현장방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8월 31일에는 지난달 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영도구 봉래시영아파트 뒤편 사면복구 현장과 남구 신선대부두를 방문했고, 9월 1일에는 해운대 센텀시티 우수저류시설과 반여동 우수저류시설을 방문한 바 있
70년대까지 자격증의 대명사였던 주산 부기 타자… 자격증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재발급을 해주고 있는데 당시 상고생들에게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12 대한뉴스 갤러리 14 그때 그 시절 정치&이슈 20 청와대 동정 - 문재인 대통령, G7 정상회담 참가로 국격과 위상 높여 24 국회소식 – '국민의힘 경선버스' 8월말 출발, 추석 전 8명으로 압축 26 국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와의 공존선언 30 도쿄올림픽특집 1 - 대한민국 양궁 혼성 단체전 첫 금메달 획득 34 도쿄올림픽특집 2 - 일본 도쿄올림픽위원회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 표기 논란 38 도쿄올림픽특집 3 - 올림픽 마케팅, 스포츠는 국가를 대표하는 브랜드 사회 44 오대산 월정사 회주 연암현해 대종사 - 회고록 ‘오대산 노송’ 52 군함도가 왜 세계문화유산인가! -잘못된 것은 시정돼야 마땅 56 (사)전국 17개 시·도민향우회 총연합중앙회 - 임향순 대표총재와 서정식 사무총장 60 정책 뉴스 - 국적발급, 나도 한국인 우수인재 특별귀화제 64 (사) 청목평화동지회 이동안 회장 - 북파 공작원 모임 (HID)의 리더 67 한국노총 전국 연합 노동조합연맹 부산지역본부 박진수 의장 경제 72 남대문 세계로안경타운·늘푸른 안경원 김영도 원장 76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 생각하고 또
▲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 1월 20일 오전부터 서울 이촌동 대한의협회관 앞에 마련된 천막 안에서 보건의료 규제 기요틴에 반대하는 6일간의 단식에 돌입했다. 지난해 12월 28일 정부 서울청사에서‘규제기요틴 민관합동 회의’에서 규제기요틴 과제 추진방안이 확정되면서 이원화돼 있던 의사와 한의사간 의료계의 갈등이 시작됐다. 당초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계 이원화 체계의 특성과 국민의 요구, 헌법재판소 결정을 고려해 올해 상반기 중 기기별 유권해석을 통해 한의사가 사용할 수 있는 진단·검사기기를 명문화할 계획을 밝혔다. 문제가 불거지자 대한의사협회와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번갈아가며 단식을 벌일 정도로 양쪽 진영의 민감한 사안으로 대두되었다.‘의료상업화 반대’에 한 목소리를 내던 두 집단이 이제 양보 없는 전쟁을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에서는“국민건강을 도외시한 정부의 무면허의료행위 조장”이라고 밝혔고, 대한한의사협회에서는“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결정”이라고 반박했다. 의사 단체에서는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기
최근 사회는 기업에 대해 사회문제 해결에의 참여와 Biz. 성과 창출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기업에 대해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등 사회문제에 대해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닌 실질적 해결 방안 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기업의 경영철학과 연계, 보유한 핵심 역량을 활용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 창출)가 이러한 사회의 요구에 대한 합리적 대응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행복동행’을 선언하고 CSV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브라보! 리스타트’와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그램은 그 성과에 대해 널리 인정받으며, SK텔레콤이 추구하는 CSV 방법론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고객·사회와 함께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는‘행복동행’실천의 일환으로 2013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맞춤형 One-Stop창업 지원
▲ (사진=이주호 기자) 최강의 포병부대 1953년 10월 1일 창설된 제5포병여단(여단장 이형우 준장)은 한반도의 전략적 요충지이자 호국선열의 혼이 서려 있는‘철의 삼각지대’에서 유사시 초전 대화력전과 공세적 화력전투로 적을 제압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대적우위의 화력전투태세 완비’를 목표로‘적과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최정예 포병부대 육성’을 위해 고도의 전술전기 연마는 물론, 실질적인 전투수행방법 개선과 미래전을 대비한 교리 발전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K-9 전력화와 MLRS대대 창설 등 지속적인 전력증강으로‘적이 가장 두려워하는 한국군 최강의 포병부대로서 위상과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 전개훈련(사진=이주호 기자) 혹한기 전술훈련 실시 육군 제5포병단(단장 김남훈 대령) 철통대대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강원도 철원군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철통대대가 위치한 철원은 대한민국에서도 가장 혹한의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곳으로 이번 훈련을 통해&lsquo
▲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14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 지방의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 매니페스토 운동의 시작 지난 2006년 민선 4기 5. 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우리 사회에서는 하나의 시민운동이 자리 잡게 된다. 수많은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이 우리 정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선거과정에서 후보자들의 정책을 평가하고 선거 이후 당선자들의 공약이 잘 이행하고 있는지 유권자들에게 공개하여 공약과 이행을 통해 신뢰사회를 구축하자는 제도적인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러한 고민은 곧바로 실천으로 이어져 5. 31 지방선거부터 시민운동이 전개되고, 우리 사회에 급격히 확산된다. 이 운동이 바로 매니페스토 운동이다. 이후 2010년 6. 2 지방선거는 매니페스토 관련법으로 치러진 최초의 선거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의 매니페스토 운동은 외국과 달리 시민의 주도로 발전해왔다. 이제 우리나라에 도입된 지 10년이 되었을 정도로 역사가 짧고, 정치에만 국한된 것이라고 오인할 정도로 정확한 이해도 짧은 편에 속한다. 매니페스토 운동은 정치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갈등이나 기업의 사회적 책임
▲ 기획재정부 주형환 제1차관이 지난 1월 28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0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올해 물가정책 방향을 말하고 있다. 여야 원내 지도부 교체 지난 2월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유승민 의원이, 정책위 의장에 원유철 의원이 선출된 데 이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에 문재인 의원이 선출되었다. 새누리당은 비박계가 당권을 차지하면서 친박계와의 갈등을 예고한 가운데 증세 없는 복지를 둘러싼 논쟁에서 한 발 물러서는 분위기로 돌아서고 있다. 문재인 대표는 당의 변화를 예고하면서 민주주의와 서민경제를 계속 파탄 낸다면 박근혜 정부와 전면전을 선포하겠다고 밝혔다. 비박계와 친노계가 전면에 나섰다고 해서 당장 당내 갈등이 촉발되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자신의 노선이나 정책을 주장하고 나섰다가는 반대여론에 직면해 자멸하기 쉽기 때문이다. 증세논란을 두고 기획재정부 최경환 장관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유승민 원내대표가 대립각을 세우다가 여당 내 논란에 대해 진화에 나선 것이 그 대표적인 선례로 볼 수 있다.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도 마찬가지다. 친노의 수장인 문재인 대표도 당선 초기부터 친노와 비노의
▲ 새정치민주연합 새 대표에 선출된 문재인 의원이 지난 2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제1차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당선이 발표되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잠실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문재인 의원이 45.30%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41.78%를 기록한 박지원 의원을 제치고 2년 임기의 새 당 대표로 선출됐다. 3김 시대 이후 대선에서 패배한 후 당권을 쥔 인물로는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이후 유일한 셈이다. 벌써부터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문 대표의 당선을 놓고 유·불리를 따지면서 대권 향보를 주시하고 있다. 문 대표는 당선 소감으로“우리 당의 변화가 시작됐다.”고 밝히면서 박근혜 정부를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문 대표가 걸어온 길과 앞으로 정치권에 불어올 변화에 대해 알아봤다. 문재인, 그가 걸어온 길 문재인 하면‘노무현의 비서실장’이란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인권변호사 시절부터 이어진 오랜 인연이기도 하지만, 사실 문 대표는 정치권과 선을 그으며 변호사
지난해 5월 국회 사상 최대규모인 102명의 여야의원이 공동발의한 인성교육진흥법이 12월 29일 출석의원 199명의 만장일치로 제정됐다. 이번에 제정된 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교육을 의무로 규정한 최초의 법으로, 외국의 경우 연방법에 관련조항이 있지만, 이처럼 독립된 법으로 제정되어 있지는 않다. 정의화 국회의장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목표는 물질적 성장에 걸맞은 정신과 가치의 성숙을 이뤄내는 것이며, 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들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선진국가의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국회 인성교육포럼에서 지난 1년간 각종 세미나와 공청회, 간담회를 거쳐 준비해 왔으며, 인성교육진흥법은 올해 7월부터 시행된다.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인성교육진흥법이 지닌 의미 정의화 국회의장은 한국교총 신년교례회에 참석해 격려사에서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원동력을 교육이라고 말하면서 대한민국은 우리 민족의 교육열, 향학열 그리고 교육자들의 사명감과 열정, 헌신이 만들어낸 나라라고 밝혔다. 이어 정신문화를 일으켜 세우고, 우리 민족에게 수천년 내재되어 온 인의예지의 아름다운 가치관을 복원하는 것이 시대적 과제라면서 충효와 인의예
▲ 이완구 신임 국무총리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지난달 16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당초 지난 12일 여당 단독으로 처리를 강행할 예정이었으나, 정의화 국회의장이 야당의 연기 요구를 받아들이게 되면서 여야 국회의원이 합의한 방식으로 처리하게 된 것이다. 이는 지난해 여야의 첨예한 갈등 속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줬던 국회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고, 외형적인 충돌 없이 합의에 의한 표결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올해 국회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해주는 점이다. 이로써 경제활성화 등 박근혜 정부가 주요 국정현안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완구 총리인준안까지 주요 핵심사안과 이완구 총리가 걸어온 길, 앞으로 넘어야 할 문제에 대해 알아봤다. 충청민심이 보여준 파워 이완구 총리인준안의 국회 통과까지 다양한 의혹과 논란이 제기되었다. 성남시 땅 투기의혹과 아파트 투기의혹, 본인의 병역문제, 차남의 건강보험료문제, 논문표절, 언론외압 발언 등이 문제가 되었지만, 정작 막판 가장 큰 변수로 등장한 것이 충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5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48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정홍원 국무총리, 한민구 국방부 장관, 최윤희 합참의장, 이병기 국정원장 등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지난 1월 박근혜 대통령은 경제혁신, 통일준비, 국가혁신, 국민행복 등 4개 분야에 걸쳐 각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은 이후 2월에는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했고, 제48차 중앙통합방위회의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했다. 안보와 통일, 경제활성화는 우리나라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고 있어 이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제48차 중앙통합방위회의 지난 2월 5일, 지난해 개최된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주재한 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변할 때까지 경계를 늦춰서는 안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외 안보환경과 정세, 북한의 도발 위협 등 현 안보상황을 평가하고, 작년‘전방위 총력안보태세 구현’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한 과제에 대한 진단과 올해의 통합방위태세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경기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29개사 선정 및 인증서 수여 경기도가 올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한 기업들에 인증서 수여 및 각종 인센티브 지원을 아끼지 않을 전망이다. 경기도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중‘일자리 우수기업’으로 2014년도 하반기 최종 29개사를 선정하고, 각종 혜택과 함께 인증서를 수여했다. 금년도 신청기업의 수는 전년도 81개 기업에 대비하여 총 125개 기업으로 160% 증가하였으며, 질적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이에 도는 보다 많은 기업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전년도 대비 2배 수준인 29개사를 선정했다. 특히, 연말을 맞아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최현덕 경제실장을 비롯하여 한연희 일자리정책과장 및 직원들이 직접 기업 현장을 찾는 파격을 보여줬다. 경제실 직원들은 축하 메시지 전달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인센티브에 대한 설명 등을 통해 기업 현장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는 도내 3년 이상 소재 중소기업 중 최근 1년을 기준으로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 이상인 작업장이면서 10% 이상의 고용률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