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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전우, 우리 곁의 군인이야기」
(대한뉴스 한원석 기자)=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전쟁기념관(관장 이상철) 공동주최로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2022 국방일보 보도사진전 「전우, 우리 곁의 군인이야기」가 30일 전쟁기념관 야외 수변공원에서 개막한다. 내달 10일까지 이어지는 사진전은 국방일보 사진기자들이 전·후방 각지에서 장병들과 함께하며 기록한 현장 인물사진(Portrait) 30점으로 구성됐습니다. 또, 그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도 함께 담아 ‘장병들은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 임과 동시에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로 국민 곁에 함께함’을 전한다. 장병들의 사진과 이야기는 ‘포토뷰(PhotoView) : 전우, 우리 곁의 군인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국방일보 지면 사진기획 코너를 통해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1명씩 소개되었다. “대한민국의 최전선에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킨다는 자부심이 GOP 근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하는 육군 박격포 탄약수 김성우 일병, “별빛도 없는 어두운 밤에 야간 항해를 할 때면 지금 내가 우리 바다를 지키고 있음을 실감한다”는 해군 유도탄고속함 함장 이주필 소령, “KF-16 전투기 조종사 임무를 하며 영공을 수호한다는 책임감과 국가에 대한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주 김재철 명예회장
(대한뉴스 혜운 기자)=한국경영학회와 매일경제신문은 22일 오전 11시 30분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김재철 명예회장을 헌액한다. 김 명예회장은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주이자 대한민국 경제 성장사를 이끌어온 1세대 경영인이다. 23세이던 1958년 한국 최초의 원양어선 지남호(指南號)의 실습 항해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1969년 동원산업을 창업하고, 세계 최대의 원양어업 회사로 키워낸 한국 원양어업의 개척자다. 동원그룹은 1982년 국내 최초로 참치캔을 출시하며 식품가공업으로 사업영역을 넓혔고, 이후 △수산 △식품 △포장재 △물류를 4대 중심축으로 최근에는 △이차전지 △AI 산업 등 첨단 기술 분야로 외연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생활 산업 그룹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김 명예회장은 국가 경제 발전에도 많은 정성을 기울여 인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왔다. 1999년 제23대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맡아 7년간 ‘대한민국 수출 한국호’의 선장으로서 무역협회를 이끌었으며,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유치를 이끌어내는 등 기업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 발전에 이바지했다. 또한 김 명예회장은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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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영양군 2022 수비 능이버섯축제개최
▲한국 최고의 명물버섯 영양군 수비면에서 자생하는 능이버섯 (대한뉴스 김기준기자)=영양군 수비면능이축제추진위원회는 다음달 1일 2일과수비면 발리리에서 2022 수비 능이버섯축제를 개최한다. 2022 수비 능이버섯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이며, 마을주민들이 주도하는 축제로 산촌문화를 부흥시키고 청정한 마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개최된다. 능이버섯축제의 메인 농산물인 능이버섯은 야생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버섯이지만 수비면은 지리적, 기후적인 조건을 잘 갖추고 있어 식감이나 향을 비롯한 모든 부분에서 최고급의 능이버섯이 생산된다. 능이버섯축제에서는 능이백숙, 능이무침, 수비두루치기, 수비약식 등 능이버섯축제를 상징하는 다양한 먹을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수비무천제, 사랑줄다리기, 수비대박마당 등 경연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놀거리도 제공한다. 또한 초청가수와 품바, 풍물패 운영 등 즐길거리도 준비해 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계획이다. 수비면은 아시아최초로 지정된‘국제밤하늘보호공원’과 은빛으로 화려하게 빛나는 전국 최대 규모의‘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 숲’이라는 청정 자연 자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능이버섯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한번쯤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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